그냥 서울 국평 집 한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집값이 올랐다해도 변두리라 벼락부자가 된것도 아니고 부동산 관심도 없는데
올해 12월-내년 2월 사이에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전세든 매매든 이사를 해야겠는데 요즘 거래가 절벽이라 이사갈 집을 구하는 것도, 우리집을 팔거나 전월세 주는 것도 쉽지않아 보입니다.
이런 경우 살 집을 먼저 구해야 하나요? 아님 우리집을 먼저 처분하고 옮겨갈 집을 구해야 하나요? 이사가 15년만이라 감도 없고 모르겠습니다. 82 현명하신 분들의 작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사 걱정
쏘니멋짐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2-09-18 15:03:08
IP : 118.37.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8 3:05 PM (116.120.xxx.12)요즘은 내집부터 팔고요
2. 전세
'22.9.18 3:08 PM (122.42.xxx.81)내집 전세 매매 동시에 내놓고
새로 가는 지역 전세로 알아볼듯요
내집 매매가는 좀 낮게 그래서 임자들 나타나면 좀 올리고요3. ㅇㅇ
'22.9.18 3:13 PM (118.37.xxx.7)저희가 지금 사는 곳과 먼 다른 구로 이사를 가야하는데요.
이 경우 저희집 매매/전세 복비와 새로 이사가는집 부동산 따로 알아보고 복비도 각각 내야하는거죠?
그동안은 같은 동네에서만 이사를 해서(그것도 15년전에 마지막) 한 부동산에서 두 집을 다 알아봐주시고 복비도 할인을 받았던거 같은데,,,,이런 경우는 해당 없는거죠?4. 이럴때는
'22.9.18 3:16 PM (110.35.xxx.95)이럴때는 무조건 내집팔고 사야한대요.
복비는 별도입니다5. 네
'22.9.18 3:39 PM (211.110.xxx.60)복비는 각각이죠. 매물이 다르잖아요. 중개상도 다를텐데
이런시기는 내집 팔고가야지 아니면 계약금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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