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운동신경 좋았던 애기 커서 어떤가요?

Dd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22-09-17 15:31:07
요즘 아기 발달 관련공부 하다보면
지능 발달에 운동이 엄청 효과가 좋더라구요
근데 사람들이 이걸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어릴때 자기 몸 잘 쓰는 애들 커서 어떤가요?
IP : 119.69.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7 3:36 PM (118.235.xxx.243)

    보통은 운동하면 낫긴하겠지만
    서울대나온 박사 시동생 완전 몸치에 길치네요
    또 운동하는 사람중에 머리나쁜 사람도 많고요

  • 2. ..
    '22.9.17 3:42 PM (119.17.xxx.158) - 삭제된댓글

    운동 잘하는 사람중에 머리 나쁜 사람이 없대요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하기만 하면 앉아서 공부만한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 된다고..

  • 3. 뛰는
    '22.9.17 3:46 PM (210.178.xxx.44)

    10개월부터 뛰어다니고, 무슨 운동을 배워도 제일 앞서 나가던 저희 아이... 공부도 꽤 해서 이번에 스카이 입학하긴 했는데요.
    요즘 보니 운동신경이 좋은 건 아니라, 겁이 없고 호기심이 많고 승부욕이 큰 거였어요.

  • 4. ....
    '22.9.17 3:53 PM (220.125.xxx.76) - 삭제된댓글

    아들 프로운동선수합니다...
    공부는 못해요..그런데 안시켜서 그런건지...

    큰애는 운동선수하다가 중학교가서 운동부 탈락해서
    공부로 돌렸는데 특목고가고 명문대 갔어요.
    체력 좋으니 공부 잘하더라구요

  • 5. 둘째
    '22.9.17 4:00 PM (39.122.xxx.3)

    첫째둘째 둘다 운동 엄청 좋아하고 잘했어요
    첫째는 야구선수로 가려다 중도포기하고 공부했는데 그냥 그렇고요
    둘째는 첫째보다 운동 더 잘했는데 운동 힘들어서 그만두고 중등부터 공부했어요
    고등인데 공부 잘해요
    끈기랑 체력이 좋으니 공부도 잘하는거 같아요

  • 6. ....
    '22.9.17 4:18 PM (211.36.xxx.253)

    제가 11개월부터 뛰어다녔다고 하는데요. 운동 못하는데 달리기나 멀리뛰기 처럼 기운 필요한 운동만 또 반에서 1.2등. 뭐든 기본은 있는데 체력이 안 좋아요. 공부를 오히려 잘했어요. 어릴 때 머리 좋았어요. 다행히 명문대 갔으나 성인부터는 머리 그닥 안 좋고요. 어릴 때부터 모든 능력치가 좋았다가(그렇다고 영재 수재급인 적은 없음) 급격히 낮아지는 타입

  • 7.
    '22.9.17 5:10 PM (124.58.xxx.70)

    어려서 선수하다 한계에 다다랐을 때 공부도 좀 하는 듯 해서 공부로 갔고 좋은 대학 좋은 과 (이과쪽으로 밝히면 너무 나인게 드러나서)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5 개인주식투자..초과이윤..분배해야 옳지않을까요 13 05:29:35 619
1809814 임대 주신분들.. 임대료 신고 좀 도와주세요.. ** 05:17:18 149
1809813 같이 여행,놀러다니는 남편만나신분 6 ㅇㅇ 05:03:12 674
1809812 요즘 전입신고시 ㅇㅇㅇ 05:01:19 135
1809811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4 4년장학금 04:16:43 487
1809810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2 Ooo 03:25:02 394
1809809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7 ㅇㅇ 03:22:53 1,578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4 Djkßk 02:47:18 1,083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7 농지에서대지.. 02:26:18 946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4 그만좀 02:18:42 1,350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36 코코2014.. 01:56:03 2,173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3 ..... 01:50:58 877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5 ..... 01:31:52 886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6 .... 01:23:36 687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582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3 화난다 01:12:56 1,245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815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1,175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2,218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44 검증이에요 00:49:41 2,302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6 ........ 00:45:14 1,419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7 ㅇㅇ 00:40:11 1,338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9 제니스 00:37:32 3,495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6 ... 00:22:16 4,200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4 대박 00:12:57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