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바지는 하늘하늘 낭창한 폴리 100 많이 입지만
가을겨울에 폴리100은 넘 흐느적거려 저렴해보이는거 같아서요.
울이 최소한대로 30은 되야할까요
어떤 섬유 조합이 좋을까요?
가을 겨울 옷은 소재가 특히나 중요해지니까요.
여름은 땀 차고 더우니까 시원하고 실용성있는 소재가 좋지만
추워질수록 소재가 중요한거 같아요
많이 써요.
단점은 보풀이 많아요.
가볍고
통바지는 길면서 낭창한 느낌이 나야 해서 모 함유보다는 핏이 중요한거 같아요. 전 모 안 들어간 것도 겨울에 잘 입어요.
무릎 안나오나요?
전 여름 바지는
소재는 모르겠고
무조건 싼 바지 여러개 사서 입는데
어찌 다들 무릎이 이렇게 나오는지..ㅠㅠ
모든 여름 바지가 무릎 발사.ㅠㅠ
떨어지는 핏이 따뜻해보일거에요
후들후들하고 폴리 특유의 광택은 엄청 추워보이고 저렴해보여요 겨울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