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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도 결국 지나가겠죠?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하하하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2-09-16 04:58:03
해결되지 않은 큰 사건이 있어 매시간이 힘들고
지귿도 압박감에 잠을 못자고 이렇게 깨어있어요
분명 지나면 그랬었지..하하 호호 할 일인데 지금은 이순간이 영원할 것 같고
이 고통도 계속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서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편한게 제일인 것 같아요 정말 
IP : 58.236.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6 5:00 AM (86.186.xxx.165)

    힘내세요. 다 지나갑니다. 건강만 해치지 마세요

  • 2. 그럼요
    '22.9.16 5:09 AM (223.38.xxx.166)

    지나갑니다 지나가요
    심호흡 천천히 하시며 푹 가라앉히세요

  • 3. ..
    '22.9.16 5:12 AM (221.140.xxx.157)

    하하하님,
    ...님 말씀처럼
    힘든 시간 곧 지나갈거예요.
    고통스러운 시간 잘 넘기시고
    곧 편안한 마음 되찾으시길 빕니다.

  • 4. 코코리
    '22.9.16 5:21 AM (121.125.xxx.92)

    그럼요
    이또한지나가리라....
    집집마다 사연없는집이 없어요
    크고작을뿐이죠
    무사히잘지나가고 해결되어서 웃으시는날이
    가까이오길바래요
    힘내세요!!!

  • 5. 다지나가리라
    '22.9.16 5:36 AM (188.149.xxx.254)

    저도 그 상태로 지금 5년째 입니다.
    하나도 해결된것도 없는데,,,그냥 에헤라디야 상태로 지내요.
    오히려 몸이 축나네요.
    몸만이라도 건강하자 다짐했건만.

  • 6. ..
    '22.9.16 5:57 AM (110.45.xxx.202)

    저도 다지나가라고 빌고 있습니다만... 1년반 정도 지났는데 조금씩 일이 더 생기네요 해결은 하나도 안되고 뒷걸음질 중입니다..매일 빕니다. 하루도 안거르고 빌고 빌어요..수습하면서 빌고 자기전에 빌고...오늘도 빌어봅니다. 제발 더 이상의 시련과 고통은 그만주시라고...

  • 7. 하하하
    '22.9.16 5:59 AM (58.236.xxx.76)

    다들 얼마나 행복하고 잘 되시려고 이렇게 고통을 겪고 계신가요
    모든 분들 힘들엇던 만큼 더욱 밝게 빛나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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