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척...
매번 다짐을 하는데도 수다를 떨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만...
스스로 잘났다고 떠들어서라도 가치를 인정 받고 싶은 걸까요? 얼마나 못났으면...
정말 너무 한심하고 창피해요. ㅜㅜ
그냥 잠도 안 오고 일기 한 번 써 봤어요.
1. 사람있는데
'22.9.15 11:33 PM (123.199.xxx.114)가질 마세요.
이불킥하기 싫어서 근신하는게 남는 장사더라구요.2. ...
'22.9.15 11:36 PM (220.84.xxx.174)잘난척하는 사람 중에 원글님같은 분도 있군요
담부턴 말수를 줄이시면...3. …
'22.9.15 11:36 PM (91.72.xxx.45)뭐에 대해서 그러셨어요.
잘난척 하고나서 자기반성 하실 수 있으니 개선의 여지가 있네요.4. 저어..
'22.9.15 11:47 PM (119.71.xxx.203) - 삭제된댓글혹시 좀더 적극적으로 나는 이러이러한 스펙이있고, 나는 주로, 정직하단 말을 말이듣는다.
나는 원래가 깔끔해서 내손이 닿는것마다 접시든, 냉장고든 다 반짝이고, 요리솜씨도 좋아서
이미 김밥을 쌀일이 있으면 다 내가 다 공짜로 해주었다.
우리 애들도 다 손재주좋고 공부잘한다, 우리집은 땅이 많다 등등 이렇게
자신을 어필하면 혹시 약간 주변의 대우가 달라지나요^^ 저 , 그거 진짜 궁금해요.
혹시 답좀 주실수 있으신가요^^5. 잘난척하는
'22.9.15 11:54 PM (118.235.xxx.184)사람보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는사람 처럼 보이든데
6. ..
'22.9.16 12:30 AM (112.150.xxx.19)자 그 잘난척 함 들어봅시다.
7. ㅇ
'22.9.16 12:36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거짓말하거나 지나치지 않으면 잘난척도 조금 하고 사세요. 뭐 어때요?
8. ㅜㅜ
'22.9.16 12:38 AM (121.101.xxx.9) - 삭제된댓글현명한 사람으로 비치고 싶은 욕구가 많은것 같아요. 그러나 실상 행동이나 말이 그렇지 못하니, 학벌이나 전직등을 은근히 흘리며 영향력을 높이려 하거나 돋보이고 싶어하는 등. 낯부끄럽네요.
9. ㅜㅜ
'22.9.16 12:48 AM (121.101.xxx.9) - 삭제된댓글은근히 학벌이나 전직등을 흘리며 돋보이고 싶어합니다. 낯부끄럽네요. 이러다 정말 거짓말까지 하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 수를 줄이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10. 열등감
'22.9.16 1:29 AM (38.34.xxx.246)뭔가 타인에게 나를 인정받고싶어 그런거 같아요.
11. 콩민
'22.9.16 7:34 AM (124.49.xxx.188)인정욕구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