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까운사람(가족)에게 충고하나요

진짜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2-09-15 20:31:04
저같은 경우 엄마와언니예요

정말정말 싫은점 얘기하나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모른체한다

매번 정말 싫치만 꾹 참는다

어느쪽이신가요

남편에겐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이지만 크게! 개의치않는편이고 또 싸울때도 자기가잘못했으면 미안하다 사과하고그러거든요

근데 수십년묵은 엄마와언니에겐 불편하고 아쉽고 고쳤으면 하는부분은 정작 두사람이 인지를못해요 자존심이세세 회피하거나모른체하기에 그런부분이 더응큼한거같아싫어요
IP : 106.10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랑
    '22.9.15 8:32 PM (61.98.xxx.135)

    거꾸로 님께 그 두분이 싫은점이라고 충고하면 진심으로 수긍하고 달라질 자신잇으신가요

  • 2. 말로
    '22.9.15 8:34 PM (218.38.xxx.12)

    안해도 되요 여자들은 눈치가 빨라서 굳이 말안해도
    말 딱 안하고 표정 굳게 하면 다 알던데요

  • 3. 라랑
    '22.9.15 8:34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그나마 나은분은 바뀌진않아도 수긍하는척 한다
    수긍하고 달라질게 하고 그대로다 가 20퍼?.

    제가 그 80퍼 중 1인

  • 4. 라랑
    '22.9.15 8:35 PM (61.98.xxx.135)

    그나마 나은분은 바뀌진않아도 수긍하는척 한다
    수긍하고 달라질게 하고 그대로다 가 20퍼?.

    제가 그 20퍼 중 1인

  • 5. 1112
    '22.9.15 8:37 P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

    정말 싫은 그 감정 자체를 안만들어요
    친정엄마든 여동생이든요
    그래서 저는 트러블이 별로 없는데요
    여동생은 엄마에게 싫은점 말하고 고치라하니 둘은 사이가 안좋네요
    옆에서 보니 말한들 고쳐지지는 않고 감정만 상하는듯해요

  • 6.
    '22.9.15 8:37 PM (58.140.xxx.135)

    달라지지 않아요.절대
    거리두기 하는수밖에 없어요

  • 7. 지적하고
    '22.9.15 8:39 PM (218.38.xxx.12)

    사과하고 고치고 그것만이 답은 아녀요

  • 8. ㅡㅡㅡㅡ
    '22.9.15 8:45 PM (70.106.xxx.218)

    절대 안들을걸요

  • 9. ....
    '22.9.15 8:48 PM (221.157.xxx.127)

    어차피 못고침

  • 10. 못고쳐요
    '22.9.15 9:23 PM (14.32.xxx.215)

    충고와 지적은 또 다르구요

  • 11. 충고
    '22.9.15 11:56 PM (221.147.xxx.176)

    충고해서 받아들일 것 같으면 하지만
    충고해봤자 사이만 안좋아지기땜에 아예 그 주제는 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9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 07:59:25 1
1823038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3 ㅇㅇ 07:47:55 267
1823037 반년간 50조 쏟아부어도 '역부족'…환율 '1600원' 전망까지.. 1 .. 07:44:58 419
1823036 매실시켰는데 비오네요 5 ... 07:25:53 700
1823035 메이크업 브러시추천해주세요 ..... 07:22:28 78
1823034 증권계좌 개설하려고 하는데요. 7 도움부탁드립.. 07:21:50 513
1823033 제스프리 골드 키위 엄청 저렴해요 2 키위 07:18:56 708
1823032 가족들에게 호구되지 않는법좀 알려주세요 7 오늘도 좋은.. 07:04:34 1,027
1823031 인천공항 출국 걱정 ㅠㅠ (일요일 오전 출발 2터미널) 9 ㅇㅇ 07:04:28 1,261
1823030 장마 4 날씨 06:59:48 944
1823029 지금 프랑스대 스웬덴 축구보고 있는데 음바페가 잘하긴 잘하네여~.. 9 와~~! 06:52:18 1,184
1823028 어제 꿈인데 너무 생생해요 해몽 해주실분 계신가요 3 생생한꿈 06:40:02 655
1823027 호텔 실내수영장에선 비키니 입어도 되죠? 14 ㅁㅁ 06:37:49 1,735
1823026 홈캠설치시 cctv-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3 홈캠 06:33:38 223
1823025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전말 9 .... 06:15:43 3,027
1823024 여동생네와 식사하면 두배로 17 요즘 05:46:18 4,807
1823023 1나 2틀 10 .... 04:37:49 923
1823022 학원 선생인데요. 아이가 절 이상하게 쳐다봐요. 9 ..... 02:22:54 3,563
1823021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3 축팬 01:25:16 3,307
1823020 기도로 병이 치유되는거요 17 01:24:15 2,251
1823019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297
1823018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1 01:06:19 1,459
1823017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5 후리 00:58:50 1,453
1823016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20 ohgood.. 00:55:39 4,696
1823015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