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 좋아했고
음식 한가지에 꽂히면 그것만 몇달 먹던 사람인데요
지금40대 중반을 바라보는데..
뭐가 먹고싶긴한데
뭘 먹어도 맛나지가 않아요ㅠ
그래서 그냥 대충 먹는데..
살만 찌고
행복하지가 않네요
맛있는게 없는 돼지
난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2-09-15 19:01:22
IP : 180.83.xxx.2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런
'22.9.15 7:07 PM (110.70.xxx.55)보람이 없네요
뷔페가서 실컷 먹여놨더니
먹은것도 없이 배만 부르다던
누구 생각남ㅋ2. 저도
'22.9.15 7:15 PM (14.32.xxx.215)그래요
입맛도 없고 양도 적고 소화도 안되는데
단거는 죽어라 퍼먹어서 돼지....3. ㅇㅇ
'22.9.15 7:43 PM (211.36.xxx.3)저 정치병 환자인가봐요
제목보고 윤석열 이야긴줄 알고
들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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