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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구안와사 온 이유가 조상을 잘못 모셨다는 시모

ㅇㅇ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2-09-15 14:35:53
추석 때 일입니다 시모 남동생이 코로나로 입이 돌아갔는데 점집에 가서 물어보니 조상 중 한 할머니를 잘못 모셔서 그리 됐다는 말을 했다네요 저는 딸 통해 들었구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조상 잘 모셔야된다 안그러면 다쳐 이게 통하나요? 잘모셔도 사업 망하는 사람 주식에 부동산 물린 사람 태반 아닙니까?
IP : 61.77.xxx.7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15 2:37 PM (222.101.xxx.97)

    그동안 모신건 뭐고요 어이없네요
    다 그만두고 치료나 해야죠

  • 2. 그래서
    '22.9.15 2:3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 잘 모시게 돈 들여야된다던가요?
    그런 것 아니면 멍청한 무당과 시모가 하는 소리려니 하고 말아야죠.
    제 생각엔 형편에 안 맞게 죽은 조상 모시다가 사니

  • 3. 구글
    '22.9.15 2:39 PM (211.234.xxx.231)

    악귀다 악귀야

    ㅋㅋ 소리한번 질러줬어야죠

  • 4. .,...
    '22.9.15 2:4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 할머니 잘 모시게 돈 들여 굿이라도 해야 된다던가요?
    그런 것 아니면 멍청한 무당과 시모가 하는 소리려니 하고 말아야죠.
    제가 시모의 딸이라면 형편에 안 맞게 죽은 조상 모시다가 산 사람이 골병 든 거라 말해주고 싶네요. 헛소리엔 헛소리로!

  • 5. ㅋㅋㅋㅋ
    '22.9.15 2:4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해코지 하는 조상이면 퇴마해야죠ㅋㅋㅋㅋㅋ 너무 웃긴 소리같음.

  • 6. ㅇㅇ
    '22.9.15 2:41 PM (223.39.xxx.71)

    그 할머니 조상이 악귀네요
    밥 안 차려준다고 한참 후손 구안와사 오게 만들고

  • 7. ㅅㅅ
    '22.9.15 2:42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그런 헛소리에 일일이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어차피 대로로 내려온 문화이고, 제사에 의미부여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가족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지, 개명천지에 무슨 그런 비이성적인 소리를...

    제사지낸다고 조상님이 와서 잡수시는 것도 아니고. 아,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와서 잡수신다면 왜 명절때만 지나요요? 빠짐없이 매일 지내야지?

  • 8. ㅇㅇ
    '22.9.15 2:43 PM (220.89.xxx.124)

    퇴마해야겠네
    무당은 굿하고 부적쓰고 이런거 하면서 돈 쓰라고 한 말 같은데
    그게 결국 퇴마 아닌가

  • 9. ㅅㅅ
    '22.9.15 2:43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그런 헛소리에 일일이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어차피 대대로 내려온 문화이고, 제사에 의미부여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가족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지, 개명천지에 무슨 그런 비이성적인 소리를...

    제사지낸다고 조상님이 와서 잡수시는 것도 아니고. 아,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와서 잡수신다면 왜 명절때만 지나요요? 빠짐없이 매일 지내야지?

  • 10. ㅇㅇ
    '22.9.15 2:52 PM (182.222.xxx.178)

    지 수틀린다고 자손을 해코지하는게 그게 조상신인가요 악귀지 무당불러다 굿하자그래요 아니면 퇴마의식하자고 잡귀악귀 몰아내야겠네요ㅋ

  • 11. 무슨 할머니가
    '22.9.15 2:56 PM (182.225.xxx.20)

    자손한테 해꼬지를..
    할머니 혼이 변종된 거니 지내던 제사도 엎어야죠 귀신아 물렀거라

  • 12. ..
    '22.9.15 3:10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지한테 잘하라 협박질 하는거에요.
    물렀거라 악귀야~~

  • 13. 어익후
    '22.9.15 5:33 PM (180.70.xxx.42)

    모르긴 몰라도 시모 옆집에 담배 피는 호랑이도 한 마리 살 거예요.

  • 14. ??
    '22.9.16 11:22 PM (116.37.xxx.10)

    퇴마사나 무당 불러다가 조상신 전부 퇴마하고 제기 다 갖다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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