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었던 사람들중 소름이 끼치는 사람.
1. dlf
'22.9.15 11:19 AM (180.69.xxx.74)사이코패스 같아요
2. 완전
'22.9.15 11:21 AM (61.105.xxx.11)또라이 네요
3. dddc
'22.9.15 11:22 AM (112.150.xxx.239)진심 사이코패스네요....ㄷ ㄷ 희귀한 경험하셨어요..
4. ...
'22.9.15 11:25 AM (221.151.xxx.109)아우...싸이코
잘 끊어내셨어요5. .........
'22.9.15 11:26 AM (59.15.xxx.53)그 닭털 ...소름이네요
그걸 구경하자고요???? 근처도 못가겠는데6. 원글
'22.9.15 11:27 AM (119.71.xxx.203)그 당시에는 싸패,소패의 개념이 없던 때였던것같아요.
지금은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고, 말한마디 잘못붙이면 바로 큰일나는 세상인것을
누구나 아는 거지만, 그당시엔 농담으로라도 저사람, 싸이코패스같아,라는 농담도
거의 없었던 시절같았던 것같아요.
한마디말이라도 해줬어야 했는데 머릿속만 하얀해져서,
전혀 한마디말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앞에선 표현은 못했지만 마음한편으론
건들면 이사람이 내게 커다란 앙심품을것같고 그냥 무서웠어요.
그사람은, 그냥 자기이야기만 계속 해대면서 자화자찬하고 상대방스토리엔 전혀
관심없는 그런 사람하곤 또 틀려요, 이런 스타일들은 오히려 주변에 많아요.7. 소오름
'22.9.15 11:39 AM (112.145.xxx.70)무섭네요.
8. 싸패
'22.9.15 11:49 AM (124.49.xxx.188)이래서 사람은 교육을 받아야하나....와..소소름
9. ..
'22.9.15 12:03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그 여자는 싸패죠.
그런데 원숭이딸 무슨소리에요?
처음들어보는데.10. 원글
'22.9.15 12:07 PM (119.71.xxx.203)저도 처음 들어본 아마 그게 처음이고 마지막이었을거에요.
그냥 저를 경멸하고 저주하고 싶어서 내뱉은 시대착오적인 망발이겠죠,
그후로는 그런말 어디서든 들어본적이 없는데 그당시 처음들었을땐
너무 놀라고 무섭고, 저런 말을 너무도 태연하고 차분하게 눈과입은
이미 놀란저를 놀리듯이 웃으면서 말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나요.
그러니 그냥 근거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11. 뜨아~
'22.9.15 2:01 PM (121.156.xxx.151)닭털뽑는거 못봤지만 상상만으로도 무서운데 그게 재미있다니... 후덜덜입니다.
빨리 끊긴거 다행이예요ㅛ.12. ..
'22.9.15 3:12 PM (118.32.xxx.104)검사해보면 싸패 맞을거에요
13. 더 놀라운건
'22.9.15 3:35 PM (71.202.xxx.97)그 닭털 에피소드가 있고 나서도 바로 끊어내지 못하고
그 후로도 왕래하며 줄줄이 에피소드가 나온다는 거.
이게 더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