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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볼땐 상철이 돌아이같은데..

82쿡쿡 조회수 : 6,298
작성일 : 2022-09-15 00:00:24
뭐 다른남자랑 대화잘하고 화기애애한거 불쾌하고 싫을수있는데
분위기 혼자 싸해져서 방에들어갈 일인가요?
게다가 다모인 자리에서 인상쓰며 혼자만 건배안함

나중엔 울고ㅋㅋ
영식이는 대놓고 슈레기지만 상철이가 진짜 돌아이같음

그냥 정숙 선택안함 될거아냐ㅎㅎ
IP : 119.203.xxx.18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사탕
    '22.9.15 12:02 AM (125.182.xxx.73)

    딱 의처증 스타일… 으악 ㅋㅋㅋㅋ 너무 싫어요

  • 2.
    '22.9.15 12:03 AM (180.65.xxx.224)

    영수랑 말했다고 저러는거죠?
    난척한다는건 그 뒤에 일어난 일이고

  • 3. ..
    '22.9.15 12:03 AM (211.252.xxx.225) - 삭제된댓글

    좀 잘난 여자들한테 자격지심이 심하게 있는거 같아요..
    이번 솔로나라 남자들 어디서 구해온건지 참~~
    대단하다 제작진 ㅋㅋㅋㅋㅋ

  • 4. ^^
    '22.9.15 12:04 AM (223.33.xxx.84)

    ᆢ웃겨요 속좁은 남자인가?
    그프로그램이 인연맺으러 나왔으니 서로 얘기
    나눌수 있는건데ᆢ그걸~ 자기기준에 나댄다니

    어쩐다니 자기가 젤 싫어하는 타입이라나 ᆢ참
    미쿡? 서 산다더니 사고방식은 이조시대에서 온듯

  • 5. 조런
    '22.9.15 12:05 AM (223.62.xxx.110)

    성격으로 미국서 태어난 교포랑 어떻게 살았을지 …
    근육맨들 왜 저런가요

  • 6.
    '22.9.15 12:06 AM (116.42.xxx.47)

    이번 10기 제대로 된 남자들이 없어보여요

  • 7. ㅇㅇ
    '22.9.15 12:07 AM (183.100.xxx.78)

    몸은 완전 상남자, 속은 좁쌀 찌질이 ㅋㅋㅋ

  • 8. 근육맨들
    '22.9.15 12:08 AM (106.101.xxx.198)

    의외로 속 좁나봐용~
    피티샘도 알수없는 포인트에서 잘 삐졌던 기억이..ㅋㅋ

  • 9. ..
    '22.9.15 12:08 AM (218.236.xxx.239)

    근육이 아깝네요.속이 밴댕이 속이고 찌질하고 눈물도 많다싶네요. 전부인 변호사면 잘난척 받아주면 우쭈쭈 해주며 살지 뭘 난척하는사람 싫다고 눈물 바람인지~~

  • 10. 미국살면서
    '22.9.15 12:09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마인드는 조선시대인듯 ㅎㅎㅎ

  • 11. ㅡㅡ
    '22.9.15 12:09 AM (183.106.xxx.29) - 삭제된댓글

    상 ㄸㄹㅇ네요..애들도 안저럼..정숙 황당 했을듯

  • 12.
    '22.9.15 12:09 AM (180.65.xxx.224)

    관상 잘 모르지만
    상철, 김종국 눈이 좀 ㅎ

  • 13.
    '22.9.15 12:10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기분나쁘다고 대놓고 삐져서 저게 뭐하는겁니까
    애도 아니고 생긴거랑 완전 다름 아휴 찌질

  • 14.
    '22.9.15 12:10 AM (112.160.xxx.43)

    이혼 괜히 한게 아닌듯

  • 15.
    '22.9.15 12:11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기분나쁘다고 대놓고 삐져서 저게 뭐하는겁니까
    애도 아니고 생긴거랑 완전 다름 아휴 찌질

    영식은 또 별 그지같은 꼰데네
    어휴 진짜 이것들 보고 있으려니 혈압오른다

  • 16. ㅎㅎ
    '22.9.15 12:11 AM (58.238.xxx.235)

    근데 솔직히 정숙이가
    돈필요하면 연락해~
    이런멘트 진짜 웃기지않아요?
    제가볼땐 10만원이라도 꿔달라고하면
    꺼져 ㅎㅎㅎㅎㅎ 이럴거 같거든요
    여왕벌 행세 저도 왕 싫거든요 ㅎㅎ

  • 17.
    '22.9.15 12:13 AM (119.202.xxx.149)

    자격지심…밴댕이 속알딱지!
    난척 하는거 싫다면서 그동안에 정숙이가 돈많다~
    그럴때는 왜 가만히 있었대요?
    찌질…

  • 18.
    '22.9.15 12:13 AM (210.178.xxx.223)

    상철 몸보여줄때 부터 싫었어요
    진짜 의처증이 별건가요
    하루도 못살듯 눈치보여서

  • 19.
    '22.9.15 12:14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니 진짜 겉은 산적 상남자인데
    속은 쫌생이 벤뎅이네
    울긴 또 왜울어 참나

  • 20. 윗님
    '22.9.15 12:14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
    아니 만난지 며칠됐다고 돈필요하면 말하라니..
    아무리 술마셨어도 그분도 많이 이상함.

    그리고 짜장면 혼자 먹고나더니 갑자기 정숙에게
    이쁘다느니 어려보인다느니 들이대는 그남자도 이상함

    사랍은 원래 자세히보면 다 이상한건지..ㅎㅎㅎㅎ

  • 21. ...
    '22.9.15 12:14 AM (1.241.xxx.220)

    난척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그런데
    겸손한 사람 좋아하나보죠.
    정숙은 좀 그런 스타일은 아닐 것 같은데...
    과연 맞춰줄까요...

  • 22. ...
    '22.9.15 12:16 AM (1.241.xxx.220)

    그리고 의처증이라기보다...
    데이트 잘끝나고.. 다른 분이랑 티티카카 잘되니 좀 기분 상한듯요
    답답한건... 그걸 말해줘야 알지... 속으로 삐진건 정말 좀 그래요..
    심지어 나가서 대화하자는데도 거절... 왕답답

  • 23. ..
    '22.9.15 12:16 AM (222.236.xxx.238)

    찌질 쪼잔 짜증 삼박자 다 갖춘듯요;;;;

  • 24.
    '22.9.15 12:16 AM (119.203.xxx.186)

    셋다 이상한건 인정이요..
    영수 배불뚝이 아저씨도 뒷북 징그럽고
    정숙도 나대고.. 여왕벌 역할 좋아하는듯한데 이런스타일 꽤 보지않나요? 그래도 혼자 다른세상 사람처럼 돌발행동하는 상철이 제일이상

  • 25. eweff
    '22.9.15 12:17 A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1:1데이트에서 통했다싶었던거죠. 우린이미 커플이다싶었는데 앞에앉으라니 이게아닌데싶었고 영수가 들이대는대는것도 맘에안들고한거죠뭐. 정숙과속도가 안맞음요. 정숙도 돈필요하면 찾아와. 돈돈돈 하는거보니 실속없이 깡통인듯요. 돈진짜많음 저렇게안해요.

  • 26. 상철이
    '22.9.15 12:17 AM (112.144.xxx.173)

    무식하고 찌질한 백수 교포.
    영어는 한자도 못할거 같음.
    초딩이냐?
    울고 불고

  • 27. ..
    '22.9.15 12:19 AM (61.77.xxx.136)

    저는 정숙이가 건배하면 내뱉는 말투 행동 서열로 꼰대짓까지 너무 소름끼치게 싫어서 상철이 이해 백만번 가던데요?
    정뚝떨.

  • 28. . . .
    '22.9.15 12:23 AM (110.12.xxx.155)

    정숙의 허세 부리는 행동에서 전처와의 트라우마가 떠올랐나봐요.
    잘난 변호사 와이프에게 논리로 늘 밀리고 주눅들었던 거 같네요.
    저라도 정숙 행동 싫었을 듯하긴 한데
    울기까지 하다니 원 ㅋㅋㅋ 근육이 아깝네
    마음은 소심하기가 두부만큼 부서지기 쉬운 남자네요.

  • 29. ㅎㅎ
    '22.9.15 12:24 AM (58.238.xxx.235)

    저두요 정숙 스타일 넘 싫고 소름돋아요
    돈많으면 다인가
    돈도 안꿔줄거같아요. ㅎㅎ

    비인기남 영수 안타깝네요ㅠㅠ

    상철 울긴왜우니 ㅎㅎ
    판단잘했쓰!

  • 30.
    '22.9.15 12:24 AM (49.164.xxx.30)

    저도 정숙 같은 스탈싫어요.여자로 안보임

  • 31. 저도
    '22.9.15 12:26 AM (125.183.xxx.190)

    정숙이 무슨 리더처럼 우리 10기 어쩌고하는거 보기 싫어요
    저런 스타일 딱 질색임
    상철도 이상하고
    갑툭튀 고백한 남자도 속보이고
    아유

  • 32. 저도
    '22.9.15 12:37 AM (39.113.xxx.186)

    상철이 오바한건 맞지만
    돈자랑 난척 그런거 별로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 33. ..
    '22.9.15 1:31 AM (118.32.xxx.104)

    정숙 대놓고 여왕벌

  • 34. ㅡㅡㅡ
    '22.9.15 1:39 AM (122.45.xxx.20)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 아쿠아로빅 저녁 7시 반 수업 반장느낌 ㅎㅎ 놀랍게도 밉진 않아요.

  • 35. 어휴
    '22.9.15 3:14 AM (118.32.xxx.186)

    정숙이 그 언냐는 완전 비호감..
    얼굴도 무지 고친거 티나고 돈많다고 자랑질인데 실상은 빈수레가 요란한 걸로 보임

  • 36. 코드
    '22.9.15 3:41 AM (221.142.xxx.166)

    안맞으면 그만이지 울일인가요?

  • 37.
    '22.9.15 4:00 AM (112.214.xxx.10)

    정숙은 여자남자를 떠나
    저런타입은 비호감타입으로
    호블호가 완전 갈리는 타입이죠.
    그런 모습에 실망해서
    당혹해할만하다봄.

  • 38. 정숙은
    '22.9.15 7:50 AM (121.133.xxx.137)

    그냥 여왕벌놀이가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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