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보신 분들 노 스포
수리남 전요한 조직이랑
연결되어 있는 영화입니다
1. ᆢ
'22.9.13 11:45 AM (175.197.xxx.81)어제 밤새워 다 봤어요~
집으로 가는길이 그랬군요!
감사합니다2. 저는
'22.9.13 11:46 AM (106.101.xxx.13)저는 집으로 가는길은 조금 보기가 망설여지던데요
사실 엄연히 주인공이 불법적인일에 가담한서 사실인데
너무 미화된거 아닌가요
마약운반책인지 몰랐던거지 탈세목적으로 수수료 받고 뭔가를 한것 자체는 사실이잖아요3. ㅇㅇ
'22.9.13 11:57 AM (211.36.xxx.77)집으로 가는길
이야기는
진짜 무지해서 생긴일
저도 그런 일을하는거 자체가 이해 안됨요4. 불법적인 일
'22.9.13 12:05 PM (39.7.xxx.184)불법적인 일을 한 건 맞지만 그 일도 여러 질이 있는데 자기가 인지하지 못한 일로 과하게 처벌받으면 안되지 않나요? 마약운반이라면 안했겠죠 그 사람도.
5. …
'22.9.13 12:30 PM (110.70.xxx.90)그알인가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어요?
6. …
'22.9.13 1:13 PM (39.7.xxx.132)예전엔 공항에서 모르는 사람이 이 물건 회사 쌤플인데 좀 전해달라…는 식으로 수하물 부탁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처음엔 흔쾌히 전달해주곤 했었는데 어느 순간 무서워서(부탁은 거절 못하고) 짐 맡길때, 찾을때 공항에서 부탁 받은 물건인데 내용물이 뭔지 모른다고 꼭 말했었고요.
집으로 가는 길은 전도연이 용돈벌이로 생각하고 했던거 였죠? 아마?? 예전엔 무지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자런일에 가담하는 사람들이 있었을거에요.
그리고 요즘은 무슨 아르바이트를 모집해서 하라는 일 했는데 그게 보이스피싱에 관련된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내 몸 내가 지키려면 너무 쉬운거나 의아한 일은 하지 않아야 할거 같아요.7. 계속
'22.9.13 3:00 PM (124.51.xxx.14)계속 속상함이 남는 영화였어요
어쩐지 하정우 감옥간 장면에서
갑자기 집으로가는길 전도연씨가 떠오르더라구요.
거기 배성우배우나오지않았나요?
진짜 빡치더라구요
실화인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국군포로가 한국대사관에 전화했을때
도와줄수없다던 대사관여직원이랑
너무겹쳤어요.
다 빡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