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인데 명절에 저는 음식한적 없고 시어머니, 친정엄마가 먹을만큼 음식을 해놓으시는데, 저는 과일이나 샐러드 주로먹고 남편은 외식 좋아해서 같이 먹을땐 같이먹고~ 남편도 명절음식 거의 안먹고 저도 밥이나 밀가루 음식 안먹은지가 오래되어서 결혼초에는 먹는 시늉은 하다가 이제 입에도 안대니 양가에서 음식은 이제 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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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입에도 안대니 양가에서 이제 음식 안하시네요~
ㅈㄴ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2-09-13 11:06:55
IP : 111.65.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3 11:21 AM (222.117.xxx.67)제사상에 올라간 음식은 사과배도 맛없음..
2. 휴유
'22.9.13 11:36 AM (59.15.xxx.53)좋네요
먹지도 않을거 무식하게 하고있는거보면 홧병날지경3. 비싸던데
'22.9.13 12:18 PM (124.53.xxx.169)애들이 먹지도 않은데 차례상차림 음식 하다보면 화가 치밀어요.
시모가 송편 안가져 가신다 해서 다음부터는 송편 안사려고요.
집에 굴러댕기다 쓰레기통에 던져질게 뻔한데 ..
전은 딱 소량만 만들어 처음으로 시모도 못싸줬어요.
전 만 줄여도 이렇게 쉬운걸..
이젠 나물이 문제네요.
상차림만으로도 벅찬데 시모를 싸드려야 해서 해마다 골이 지끈거려요.4. ..
'22.9.13 12:29 PM (123.214.xxx.120)생신 빼고는 명절, 제사때만 모이니
몇십년째 같은 음식상이예요.
다들 명절, 제사때만 접하는 음식이라 그런지 또 잘 들 먹어요.
그냥 이런 집도 있다구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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