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남편
1. 딱한팩
'22.9.13 10:54 AM (223.38.xxx.181)양 적은데 ㅜㅜ.
2. 로지
'22.9.13 10:56 AM (125.131.xxx.137)식전 떡 한 팩입니다..ㅜㅜ
3. ㅋㅋ
'22.9.13 10:56 AM (122.35.xxx.2)시모랑 사는 느낌이겠네요 ㅋ
먹는거 미우면 이혼할때 된거라던데4. 짜게 먹어라?
'22.9.13 10:59 AM (121.127.xxx.3)이유가 뭘까요?
싱겁게 먹으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5. ..
'22.9.13 11:01 AM (118.35.xxx.17)건강걱정되겠어요 보험많이 들어놓으세요
6. 원글
'22.9.13 11:01 AM (125.131.xxx.137)짜야 맛이 난다... 라는 믿음이에요.
싱거우면 신경질 난대요.
심지어 아이키울 때도 '짜게 먹여라'
맛없으면 애 안큰다.. 라고 하심7. ..
'22.9.13 11:04 AM (122.252.xxx.29) - 삭제된댓글입짧은 사람보다 백배 낮네요.
입짧고 먹는데 돈아끼는 남편놈 정뚝떨
성격도 괴팍
푸짐하게 음식먹는사람이 좋아요.
저도 옆에서 같이먹고싶어요 ㅎ8. 원글
'22.9.13 11:04 AM (125.131.xxx.137)식신들이 성격이 좋으리라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싱거우면 개짜증냅니다9. ^&
'22.9.13 11:11 AM (223.33.xxx.141)백만번 이해가요ᆢ^^
이와중에 뭘먹던 옆에 끼고 콸콸 부어먹는 ᆢ
그어간장~ 무슨표인지 몹시 궁금한 1인입니다만
알려주심 어떨까요ᆢ부탁드려요
ᆢ급 어간장 매력에 빠져보고 싶어요10. ^^
'22.9.13 11:14 AM (223.33.xxx.141)울집에도 식탐가 남자있는데ᆢ너무 미워요
대놓고 식탐많다고 본인한테 흉보다 한소리듣고
아예 포기~~짜게먹던지 말던지 걱정패쓰하기11. 지금
'22.9.13 11:16 AM (223.38.xxx.181)떡집 앞인데 떡 먹고 싶어요 ㅎㅎ.
12. 뭐든
'22.9.13 11:19 AM (223.38.xxx.84)적당하지않으면
다 보기싫은법.13. 극혐
'22.9.13 12:05 PM (58.120.xxx.107)진짜 싫을 것 같아요.
14. ㅡㅡ
'22.9.13 1:23 PM (211.202.xxx.183)우리집은 사위가 대식가여서 영 불편해요
그런데 안사돈이랑 식성이 똑같더라고요
연애할때 그집가서 밥을 먹는데 조기를
접시에 쌓아놓고 먹어서 충격받았다고
우리집은 각자 한마리인데 진심 미련해
보여요 정도껏 먹어야지 배터질때까지요15. 울남편도
'22.9.13 1:57 PM (121.155.xxx.30)비슷한데 원글 남편분이 더 심한거 같네요
남편도 남편인데 그게 시어머니랑 같다니 더
싫은거죠ㆍ 우리도 그래요 남편이 시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시어머니나 ㆍ남편 건강은 괜찮나요?
짜게 먹어 좋을꺼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