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게 더럽게 없어서 남의꿈 이뤄주러
가는게 직장이라네요
또 모든 고용주는 직원이 딱 그만두지 않을정도로만
월급을 준다...
얼마를 줘야 딱 그만두지 않을지 그거에 도통한 사람들이
ceo라고..이건 삼프로에서 들은거에요..ㅋ
이거 동의하시나요
너무 극단적 해석일까요..
가진게 더럽게 없어서 남의꿈 이뤄주러
가는게 직장이라네요
또 모든 고용주는 직원이 딱 그만두지 않을정도로만
월급을 준다...
얼마를 줘야 딱 그만두지 않을지 그거에 도통한 사람들이
ceo라고..이건 삼프로에서 들은거에요..ㅋ
이거 동의하시나요
너무 극단적 해석일까요..
그렇더라구요 오너 돈벌게해주려고 노동력 갈아넣어야됨
사람 나름이죠
조직을 배우고 맘 맞는 사람 만나 나가서 자기 사업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대부분 오너 사업에 필요한 부속품이긴 하죠
월급도 딱 딴 생각까지는 못할 만큼 주는거고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일견 맞는 말이죠.
맞는 말이져.
제사 야구장 좌석 사서 경기볼 때
정용진은 구단을 사버리고
추신수를 들여오고.
추신수도 넘사벽 재력이 있지만
정용진 야구 게임에 아이템 같이 느껴지고.
그 유명한 사진 있잖아요.
삼성가 이부진이었나?
아이 손 잡고 장보는 사진 아래
우리 아이 잘 키우면 저 꼬마네 회사에서 월급 받을 수 있다는 댓글..
ㅎㅎ 맞는말이예요.
그래서 회사생활 열심히 해줄필요없어요.
각자의 꿈이 다른거죠~
취직안되서 난리인 사람이 얼마나?많은데요
어느시대나 밥벌이는 고됐습니다.
그리고 대표가 직원들한테 고마워하거나
이익을 같이 나누려고 하거나 그런게 절대
없어요
직원들이 일하고 고생하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고요
뭔가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아니라
자기 때문에 직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죠
정말 그냥 윌급만큼만 일해야 억울하지
않더라고요
애사심을 가지고 내일처럼 그보다더
아끼고 열심히 일했지만 당연한 취급 받았고
일 못해도 손비비기 잘하고 비위만 잘 맞추면
더많은 혜택이 돌아가는거 보고
그냥 월급만큼만 일하자 생각하고 살아요
내가 뭘할 용기와 능력없어서 남이 주는 최저!시급 받고 일해주는겁니다
틀린말은 아니죠... 뭘할 용기가 있으면 회사 생활 안했겠죠 . 내사업하고 내꿈을 이뤄가면서 살지..
맞아요 대기업이나 구멍가게나 똑같아요
그리고 매니저되면
다른 사람들이 회사에 호구 잡혀서 열심히 일하도록 모범(?)을 보이고 재촉하는 것이 업무 중의 하나가 되더라고요
직원이 월급을 안받고 일 해주는것도 아니고 고마울 이유는 없죠
대표가 이익을 나눠야 하는건 돈이나 기술을 투자 해서 회사와 흥망성쇠를 같이 하는 투자자들이지
직원들은 아니죠
직원이야 언제든 대체가능한 존재일뿐이니 나가지 않게 딱 적당한 월급과 일 시키지 편할만큼의
성과급정도면 충분하죠
직원은 월급만큼만 일하면 되는거구요
Ceo의 정의는 당연한 말 같고... 가끔은 직원들끼리 갈라치기 등도 서슴치 않죠. 정치랑 비슷.
남의 꿈 이뤄주러... 는 좀 오반거같구요. 돈벌어서 내 꿈 이룰수도 있죠.
동감합니다
직장생활의 본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