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볼까 말까 하는데요
지역민 블로그들 보니 다 조혜련처럼 장군들이네요
뭔가 의욕이 넘치고 한 골격하고ㅎㅎ
저는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을만큼 살이 말도 못하게
쪄서 당장 뭔가를 해야하는데
줌바를 소화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은지(딱50)
걱정되네요 격렬해 보이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텃세는 어떻게 견딜지 비사교적 아줌마라
뻘쭘할것도 같고…
지루한 헬스나 걷기는 못하고 아니 하기 싫고
음악이 나를 지배하는ㅋ 것으로다 하고 싶어요
방송댄스를 8년전 한 10개월 했는데
강사님이 잘한다고 앞줄에 세워서
오래다니신 그룹원들의 눈치 아닌 눈치로
제풀에 질려 그만뒀어요
줌바 흔한데 또 막상 하려니 망설여지는데
하신분들 어떠세요? 체력이나 분위기요
요가나 헬스 등 음악이 없는 운동이 제일 재미없는 사람이라
음악있는 운동도 추천 해주세요
살때문에 이젠 운동을 해야하는데 줌바?
건강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22-09-12 14:53:29
IP : 121.169.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송댄스
'22.9.12 2:57 PM (220.75.xxx.191)잘하셨다면
줌바도 무리 없을거예요
즐겁게 하세요
나이도 있는데 그깟 텃세 있어본들
뭐가 무서워요 ㅎㅎ2. 에어로빅
'22.9.12 3:00 PM (223.62.xxx.170)두요. 기구운동도 해요
3. 음악이
'22.9.12 3:01 PM (211.234.xxx.211)꼭 있어야 한다면 줌바와 방송댄스말고는 없지않나요?
아니면 점핑이나 스피닝인데.
점핑하는거 보니 꼭 레슬링 선수같아요.ㅠㅠ
하고싶지 않아요.ㅎㅎ 애들은 귀엽지만.
스피닝은잘 모르겠어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동년배 아주머니들 모여서 운동하면
다들 한덩치씩 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귀엽기도.4. ㅇㅇ
'22.9.12 3:56 PM (124.48.xxx.44) - 삭제된댓글뮤직복싱요
엄청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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