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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데 욕 먹었어요

기분 조회수 : 28,008
작성일 : 2022-09-11 20:48:00
음식물 쓰레기 버렸더니 뒷통수에 욕 하는 이상한 여자.
아파트 음식물쓰레기통이 여러개 있어요.
그 중에 하나의 통에 어떤 여자가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는 중인지
암튼 전 그 통 한쪽에 가서 싹 버리고(음식물 쓰레기 양이 적었어요)
나왔어요.
그랬더니 들으라는 건지 혼잣말인 건지
“얌체같이 씨 씨 쯧쯧” 거리더라구요?
옆에 애도 있던데. 다시 가서
“뭐라구요? 뚜껑 열려있어서 버린 건데 옆에 애가 있는데
말 함부로 하네요?” 했어요.
그랬더니 말 없이 노려보네요?
이상한 여자 맞죠?
IP : 125.139.xxx.196
1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황
    '22.9.11 8:51 PM (121.176.xxx.108)

    설명이 부족해요.
    상대가 열어 둔것에 버렸으면 욕 먹죠.
    누가 음식 쓰레기통 뚜껑 만지고 싶겠어요?

  • 2.
    '22.9.11 8:51 PM (211.212.xxx.71)

    무슨 말인지?

    그러니가 쓰레기통이 여러개인데 님이 이미 앞에서 그 여자가 뚜껑 열어놓은 통에 님 쓰레기를 버린건가요?

    그러면 얌체 맞아요. 그 쓰레기통 열기 싫어서 그여자가 열어논 통에 쓰레기 버린 거면요.

    그게 아니고 님이 여러개의 쓰레기통 중 그 여자와 다른 쓰레기통에 음쓰를 버린거라면? 저런 말을 들을 이유는 이유가 없겠죠

    저희 동네의 경우 카드키로 열리는 음쓰통이니 설마;; 남의 카드키로 열어둔 음쓰통에 님이 버렸을리는 없을테구요.

  • 3.
    '22.9.11 8:52 PM (122.37.xxx.185)

    쓰레기통 뚜껑을 그 사람이 열고 버리려는 도중에 원글님이 양해도 없이 버렸다는 건가요?
    우리 애 문 열어주려고 문 잡고 있으니 그 사이 비집고 통과하는 사람이나 물건 하나 산다고 양해없이 계산대 새치기하는 사람이 연상됐어요.
    인기척하고 기다리며 뚜껑은 제가 닫을게요. 하고 말하거나 저 조금 있는데 먼저 버려도 될까요? 하고 한마디 하셨으면 괜찮았을텐데요.

  • 4. 00000001
    '22.9.11 8:52 PM (112.164.xxx.54)

    님은 얌체는 맞음
    그 여자는 상스러움

  • 5. ...
    '22.9.11 8:53 PM (112.147.xxx.62)

    남이 자기가 필요해서 열어둔걸
    뭐하러 사용해요?

    얌체 맞잖아요

  • 6. 음쓰통은
    '22.9.11 8:53 PM (121.181.xxx.236)

    카드로 열거나 동호수로 열어야되는거 아녀요? 음쓰는 버리는 양에 따라 내는 돈이 관리비에 다르게 나오지않나요?

  • 7. 보통은
    '22.9.11 8:55 PM (49.175.xxx.11)

    기다렸다 앞사람 다 버리면 나중에 버리고 문 닫죠.
    얌체 맞음.

  • 8. 원글
    '22.9.11 8:56 PM (125.139.xxx.196)

    저희 아파트는 카드키 이런거 없고
    음쓰통 여러개 주루룩 놓여져있으면 양 상관없이 뚜껑 손으로 열어서 버리는 형태에요.
    그 여자가 열었겠죠. 열고 음쓰 넣고 다시 닫구요.
    열어져있는 통에 재빠르게 버리고 가는데
    뒤통수에 대고 욕 같은 걸 하더라구요.
    다시 가서 한마디 했더니 한마디도 못하던 걸요.

  • 9.
    '22.9.11 8:56 PM (211.212.xxx.71)

    그니까 남이 열어둔 음쓰통에 자기 쓰레기 쏙 버리고 온거죠?

    님 얌체 맞아요.

    무슨 애가 옆에 있네 어쩌구하는 거보니 맘충이고요.

    그 사람이라고 음쓰통 여는 게 기뻐서 열었겠어요?

    역시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거 모름. 극혐~

  • 10.
    '22.9.11 8:56 PM (182.228.xxx.42)

    당연히 얌체짓이죠. 깨끗하지 않은 곳 뚜껑 여는 것도 꺼려지는데 그거 열고 버리는 중에 다른 버릴 통도 있는데 굳이 거기다 쏙 버리면 얌체입니다.

  • 11.
    '22.9.11 8:57 PM (220.117.xxx.26)

    진상이랑 말 섞기 귀찮으니
    말 안하죠

  • 12. 일반적으로는
    '22.9.11 8:58 PM (112.166.xxx.103)

    그 앞 사람이 (뚜껑연사람)

    먼저 넣기를 기다리죠. 정상적인 사람들기준으로요..

    남이 연 통에 잽싸게 싹 넣고 가지 않구요.

  • 13.
    '22.9.11 8:58 PM (116.34.xxx.184)

    남이 열어놓은 통에 넣으면 얌체맞고 욕먹을짓 맞죠. 거기다가 자기가 더 큰소리 ....

  • 14. 그레이스79
    '22.9.11 8:59 PM (112.214.xxx.6)

    다시 가서 한마디 했더니 한마디도 못하던 걸요
    -------------------
    미친년이라 생각하고 말 안섞은걸로 보이는디....

  • 15. 우쭈쭈
    '22.9.11 8:59 PM (14.55.xxx.225)

    가서 이야기 했더니 한마디도 못했쪄요???
    이상한 여자는 여기 있는 듯

  • 16. .,..
    '22.9.11 8:59 PM (106.101.xxx.38)

    본인이 왜 진상인지 모르는 진상의 글이네요

  • 17. 자기가
    '22.9.11 8:59 PM (182.228.xxx.42)

    잘못한 줄도 모르는 분이네… 댓글 보니 답답합니다.

  • 18.
    '22.9.11 8:59 PM (211.212.xxx.71)

    그사람이 한마디도 못한게 아니고 안한겁니다.

    본능적으로 개진상인 거 알고 더러워서 피한거임.ㅉㅉ

  • 19. ..
    '22.9.11 9:00 PM (211.243.xxx.94)

    아 이런 사람이 실존하는구나 ㅎㅎ

  • 20. 쓴소리
    '22.9.11 9:00 PM (220.75.xxx.144)

    와~~~~~~ 무개념 맞지요.
    기다렸다가 앞사람이 뚜껑닫거나,
    다음사람 버리라는 시늉하면 그때 원글님이 버려야죠.
    무개념인 사람은 본인이 뭐가 잘못된건지 이정도로 모르나요?
    알고도 얌체짓하는줄 알았더니,무개념이네요

  • 21. 햇살
    '22.9.11 9:00 PM (175.120.xxx.151)

    얌체맞음. 문열고 다른사람들어간듯

  • 22. ^^
    '22.9.11 9:01 PM (218.144.xxx.118)

    저희 아파트도 비슷한 시스템인데요, 누가 열어 논 통에다 버리는건 얌체같이 느껴지죠.
    여러통 있는데 굳이 그분이 열어 둔 통에 왜 버리신건가요?

  • 23. 학교다녔으면
    '22.9.11 9:01 PM (112.152.xxx.66)

    이런건 학교에서 가르치면 좋겠어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파악도 안되는 인성
    가정에서도 배워야 할텐데ᆢ

  • 24. 어머
    '22.9.11 9:01 PM (222.106.xxx.251)

    원글 얌체중에서도 빙그레쌍년이네요 ㅎ
    삭튀마시고 욕 먹고 반성을 하세요

  • 25. ㅎㅎ
    '22.9.11 9:01 PM (58.148.xxx.110)

    이런 사람도 있네요
    남이 열어놓은 음식물쓰레기통에 먼저 버렸다구요?
    님 개진상이에요

  • 26.
    '22.9.11 9:02 PM (211.234.xxx.155)

    그러게요 남이 문열면 쏙 지나가 들어가는거랑 똑같구만 ㅎㅎ 얌체 맞구요
    수많은 쓰레기통 중에 남이 버릴려고 뚜껑 열어놓은 곳에 쏙 버리는게 더 신기하네 진상이 진상인줄 모른다더니

  • 27. 원글
    '22.9.11 9:02 PM (125.139.xxx.196)

    좋게 말해도 되는데 왜 욕을 할까요?
    ㅅㅂ ㅅㅂ 이런 말도 들리는 것 같았어요.

  • 28. dlf
    '22.9.11 9:02 PM (180.69.xxx.74)

    보통 남이 버리고 있으면 기다리거나.다른통에 버리죠

  • 29. .......
    '22.9.11 9:02 PM (182.211.xxx.105)

    진상 진상....
    뭐 잘했다고..

  • 30.
    '22.9.11 9:03 PM (211.212.xxx.71)

    저렇게 세게 말해도 님 못알아들어서 여기다 그 여자가 이상하죠?하고 글 올렸는데 좋게 말했으면 퍽이나 귓등으로 들었겠어요?^^

  • 31. 아…
    '22.9.11 9:03 PM (122.37.xxx.9)

    원글 많이 이상하네.

  • 32. 얌체 맞아요
    '22.9.11 9:03 PM (49.169.xxx.230)

    음식쓰레기버리고 뚜껑은 닫았나요??

  • 33. ...
    '22.9.11 9:03 PM (211.227.xxx.118)

    빌딩에 큰 여닫이 열었는데 그 사이로 쏙 지 몸만 빠져들어가는 사람보는 느낌이죠..기다리거나 다른 통에다 붓죠.

  • 34. ㅎㅎ
    '22.9.11 9:04 PM (58.148.xxx.110)

    뭘 좋게 말해요?
    본인 잘못이라고 댓글들이 일심동체로 말하는데 잘못이라 인정도 안하는 인성이구만요
    저런 사람 주변에서 못봐서 다행

  • 35. 원글
    '22.9.11 9:04 PM (125.139.xxx.196)

    그 여자 애 같더라구요.
    전 혼자 있었구요.
    본인 애도 있는데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더라구요.

  • 36. 비매너
    '22.9.11 9:04 PM (1.237.xxx.23)

    원글 얌체 정도가 아닌데...
    누군가 버리고 있으면 기다렸다 버리세요.

  • 37. ....
    '22.9.11 9:04 PM (221.157.xxx.127)

    어머 진짜 얌체네요 다른통 문열고 버리는게정상

  • 38. .....
    '22.9.11 9:05 PM (182.211.xxx.105)

    그만좀 해요ㅡ 추잡스러워요.

  • 39. 어머
    '22.9.11 9:05 PM (223.62.xxx.133)

    동네가 대체 어딜까..
    얌체짓하고 한 소리 듣고 가서 따지고도 모자라서 82에 글 얼리는 수준이나 1818이나 ..
    어휴 진상

  • 40.
    '22.9.11 9:05 PM (211.109.xxx.17)

    음식물 쓰레기 양이 적으면 앞사람이 열어놓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먼저 넣어도 되나요??
    얌체같이 씨 씨 쯧쯧X1000000

  • 41. 모모
    '22.9.11 9:06 PM (222.239.xxx.56)

    그여자가 버릴려고
    뚜껑 열어두었으면
    다른통에 버리거나
    그여자가 버리고 난뒤에 버려야 그게 맞는거죠
    원글이가 새치기 한거잖아요

  • 42. 코메디
    '22.9.11 9:07 PM (223.62.xxx.243)

    원글 행동이 ㅅㅂ급인데 무슨
    남 ㅅㅂ에 부들거리나요

  • 43. 원글아
    '22.9.11 9:07 PM (222.239.xxx.56)

    새치기한거임

  • 44. ...
    '22.9.11 9:07 PM (223.62.xxx.44)

    좋게 말하면 아이고 미안합니다 했을거 같죠? 저번에 먼저 반말한 편의점 노인네 생각나네요.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걸 모르네요 정말

  • 45. 에고
    '22.9.11 9:07 PM (180.69.xxx.74)

    이젠 잘못한거 아셨으려나

  • 46.
    '22.9.11 9:07 PM (106.101.xxx.203)

    설마 원글님이 일부러 반대입장을 적은거 아닐까 생각했어요. 진상, 얌체짓에 뭘 잘했다고 자식타령까지 하며 따지고 든 얘기를 설마 이 커뮤니티에서 욕 안먹을거라고 글을 올릴리가 없으니까요. 근데 댓글보니 본인 맞나보네요.
    그냥 하는 말 아니고 가끔 아파트에서 보는 친구없는 경계성성격장애 아줌마 같아요.

  • 47.
    '22.9.11 9:09 PM (58.231.xxx.14)

    그러니까
    그 여자분이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고 통 뚜껑을 열어놨고,
    거기에 원글님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서
    그 여자분이 화가나서 욕을 했는데.
    원글님은 그 여자가 좋은 말로 해도 되는데, 욕을 해서 화가 난다는 거예요?

  • 48. 000
    '22.9.11 9:11 PM (58.225.xxx.189)

    이제 본인이 잘못한거 아셨죠?
    반성이라곤 없이 상대탓만 하는군요

  • 49. 아까
    '22.9.11 9:11 PM (211.204.xxx.183)

    먹은 욕이 부족해서 더해달라고 글 올린 건가요? 에휴 왜 그래요.

  • 50. ㅇㅇ
    '22.9.11 9:11 PM (175.207.xxx.116)

    원글은 댓글 안 읽어요?
    수많은 댓글을 보고도 어쩜 그래요?
    원래 그렇게 뻔뻔해요?

  • 51. ㅎㅎㅎ
    '22.9.11 9:12 PM (14.52.xxx.3)

    뇌가 순수하시네요

    남이 열어놓은 음쓰통에 가서 쌱 인터셉트 내 쓰레기 먼저 버림
    결국 님을 위해 음쓰통 열어주고 닫아준 그 아줌마는 개빡쳐서 욕이 자동 발사
    본인 행동이 왜 불쾌하고 무매너인지 전혀 모르고 따지기까지 하고 옴

    세상 살기 편하시겠어요 ㅎㅎ
    지하철이나 엘베도 사람 내리기 전에 막 들이밀고 타고, 뒷사람 오던 말던 문 쾅쾅 닫고, 계산대에서도 딱 붙어서고 일상에서 꾸준히 당당하게 매너 없으실듯

  • 52. ....
    '22.9.11 9:12 PM (223.62.xxx.212)

    아무리 봐도 분란 어그로 글이라 박제 해둠
    https://archive.ph/OR9L8

  • 53. ㅡㅡㅡ
    '22.9.11 9:13 PM (122.45.xxx.20)

    싫다 싫어

  • 54. gg
    '22.9.11 9:13 PM (112.214.xxx.10)

    주작글 같긴 하지만...
    음쓰버리고 욕먹었으니
    이번엔
    글쓰고 욕좀 먹으세요. ㅆㅂㅆㅂ

  • 55.
    '22.9.11 9:16 PM (115.137.xxx.209)

    아니요. 그 분은 정상이고 님이 이상한 여자입니다.
    대체 뭘 믿고 그리 당당하신지.. 자기가 버릴 음식물쓰레기통 뚜껑은 직접 여세요. 이게 상식입니다. 대체 이런것 까지 알려줘야하나 ㅉㅉ

  • 56. ㅎㅎㅎ
    '22.9.11 9:18 PM (211.245.xxx.178)

    아우..진짜 재수없어..ㅎㅎ
    그럼 뚜껑은 니가 닫든가..ㅎㅎ
    닫아주기 싫었으면 기다렸다 니가 열고 버리든가..ㅎㅎ
    똑 끼어들어 지꺼 쏙 버리고 쓱 가버리면 진짜 재수없는거 맞지 뭘또 욕 먹어서 억울하다고..ㅎㅎ
    이건 진짜 바꿔서 쓴거 아닌 이상...이상한 사람일세 ㅋㅋㅋ

  • 57. 새치기
    '22.9.11 9:22 PM (39.7.xxx.5)

    최소한 새치기 아닌가요

  • 58. ....
    '22.9.11 9:23 PM (110.13.xxx.200)

    주작이거나 제대로 진상이거나..
    본인애도 있는데?
    애가 문제겟니? 너님행동을 보렴.

  • 59.
    '22.9.11 9:25 PM (223.33.xxx.43)

    꼴갑잖아서 말 안섞은거에요.ㅠ

  • 60. 22222
    '22.9.11 9:26 PM (188.149.xxx.254)

    원글 얌체중에서도 빙그레쌍년이네요 ㅎ
    삭튀마시고 욕 먹고 반성을 하세요2222222222222222222222

    원글님이 개진상분 이세요.
    다음부터는 개 짓거리 하지말고 사람의 행동을 하시길.

  • 61. 왜쓴거?
    '22.9.11 9:28 PM (124.5.xxx.243)

    입장 바꿔서 쓴거죠? 그거 아니면 인성 개ㅆㄹㄱ

  • 62. 가만
    '22.9.11 9:28 PM (211.184.xxx.190)

    그 여자가 자기 애도 있는데 상스런 소리 하더라
    같이 욕해주세요! 여러분!! 이런거 같은데
    우린 같이 욕 못 해드려요.
    님이 먼저 욕먹을 짓, 상스럽게 행동했잖아요.

  • 63. 한마디도
    '22.9.11 9:28 PM (210.117.xxx.5)

    못한디고 좋아하지마세요.
    또라이는 피하는 중일지도.

  • 64.
    '22.9.11 9:32 PM (39.127.xxx.3)

    얌체 맞아요
    저도 언제 그런 경우 있어
    몹시 불쾌 했어요
    바람부는 날이라 조심스레
    두껑을 열고 있는데
    누군가 갑자기 자기 음쓰를
    황급히 쏟아 넣곤 재빨리
    돌아서 가더군요
    오물도 살짝 튀었는데 ‥
    가끔 네가지 없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 65. ??
    '22.9.11 9:32 PM (125.182.xxx.78)

    원글이 생각자체가 아닌것 같아요!
    내가 뭐라고 말하니까!말 못하더라!원글님 말이 옳아서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사셨나요?
    위에 댓글처럼 또라이 피하는거! 맞아요!!!

  • 66. 이 분은
    '22.9.11 9:33 PM (124.5.xxx.243)

    아파트 게시판에 눈만 가리고 얼굴 붙어야 되는 분.
    남들도 다 피하게

  • 67. dlf
    '22.9.11 9:33 PM (180.69.xxx.74)

    그 틈에 재빨리 버렸다고 의기양양 했는데 ..
    욕하니 화났나봄
    여기서 편들어달라고 했다가 욕만 먹고

  • 68.
    '22.9.11 9:34 PM (180.228.xxx.218)

    드러워질까봐 자기손으로 안열고 남이 열어놓은거에 잽싸게 쓰레기 버렸으면서 얌체 맞아요.

  • 69. 당당함
    '22.9.11 9:37 PM (175.209.xxx.48)

    당당함의 근거는?

  • 70. 반성하고
    '22.9.11 9:38 PM (223.62.xxx.234)

    재활용되든지
    아니면 다음 쓰레기 수거날 재활용 불가 쓰레기 통에 들어 가든지
    알아서 하세요

  • 71. ㅇㅇ
    '22.9.11 9:48 PM (119.192.xxx.220)

    돌아이구나 싶어서 아무말 안한거임

  • 72. ..
    '22.9.11 9:55 PM (59.14.xxx.159)

    원글이 얌체맞는데요!

  • 73. 하아...
    '22.9.11 10:02 PM (121.133.xxx.137)

    이런ㄴ도 있구나.....

  • 74.
    '22.9.11 10:08 PM (223.38.xxx.200)

    진짜 진상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상황...

  • 75. 애까지
    '22.9.11 10:08 PM (114.201.xxx.27)

    애보는데 그런 행동을....

  • 76. ...
    '22.9.11 10:12 PM (116.86.xxx.147)

    원글이 이상해 보여요

  • 77. 댓글
    '22.9.11 10:19 PM (58.142.xxx.132)

    댓글 대동단결 오랜만 ㅋㅋ

  • 78. ...
    '22.9.11 10:21 PM (123.99.xxx.77)

    여기 올리면 원글 편들어줄줄 알고
    글 올리는게 더 이상해요

  • 79. 원글
    '22.9.11 10:42 PM (210.96.xxx.10)

    원글이 새치기 한거잖아요

  • 80. 상상력
    '22.9.11 10:55 PM (211.250.xxx.112)

    상대방은 쓰레기가 많았고 아마 바닥에 내려놓도 음쓰통 뚜껑을 열었겠죠

    음쓰통 뚜껑을 연다음 허리를 굽혀서 바닥의 쓰레기를 다시 집어드는데

    원글이는 그 사이에 자기 쓰레기를 톡 털어넣은 것.

    저는 수거통 뚜껑을 열고 음쓰를 다시 집어드는데, 제 뒤에 바로 오던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먼저 버릴께요~ 라고 말하고 버리더군요.

    다른 덧글들처럼 원글이가
    아무말 없이 톡 털어넣고 그냥 휙 가버려서
    상대방이 불쾌했던것 같네요.

    보통은.. 양해를 구하죠

  • 81. ㅇㅇ
    '22.9.11 10:58 PM (59.21.xxx.212)

    님은 이상한거 없어요
    카드키도 아닌데 저 ㅈㄹ하는게 ㅁㅊㄴ이에요 저런것들이 왜 공동주택 사나요
    여기 댓글이랑 그 여자가 미친 겁니다

  • 82. ㄹㄹㄹ
    '22.9.11 11:06 PM (118.219.xxx.224)

    와아
    내가 82댓글에 욕하고 싶을줄이야

    이런 미친* 이랑 같은 사이트를 보다니
    사이트 품행이 떨어지게시리

  • 83. 인지능력
    '22.9.11 11:26 PM (180.230.xxx.62)

    부족한 분이네... 물어봐 놓고 모두들 잘못했다는데도
    끝까지 상대탓만 하네.. 메타인지가 안되는 사람이라서
    왜 이 많은 욕을 먹고 있는지 무덤에 들어갈 때도 모를것임.

  • 84. 근래
    '22.9.11 11:41 PM (119.202.xxx.149)

    근래 보기드문 신박한 도른자네요.

  • 85.
    '22.9.11 11:41 PM (116.109.xxx.79)

    욕먹어도 싸요.
    뭘 잘했다고.. 이상하고 공감능력 제로

  • 86. ㅋㅋ
    '22.9.11 11:47 PM (211.206.xxx.180)

    뭘 잘했다고.
    얌체라고 잘 말한 듯.

  • 87. 내가 할게
    '22.9.11 11:58 PM (108.28.xxx.52)

    옆에 애도 없으니 내가 또 말해 줄게요.

    얌체 얌체 얌체 진상에 양심도 없는 ....

  • 88. 이런 글
    '22.9.12 12:00 AM (180.71.xxx.37)

    쓰는 걸 부끄러워 하시길

  • 89. 아놔
    '22.9.12 12:07 AM (116.127.xxx.44)

    쓰레기통 뚜껑도 열리고
    내 뚜껑도 열리고

  • 90.
    '22.9.12 12:08 AM (119.67.xxx.170)

    남 열어논거 재빠르게 버렸대. 남이 문 열면 재빠르게 먼저 지나가면 되겠네? 얌체 맞구만. 각자 열고 버리고 각자 뚜껑 닫고. 각자 하자고.

  • 91. 이상한여자맞네
    '22.9.12 12:14 AM (182.225.xxx.20)

    이 여자

  • 92. 아..
    '22.9.12 12:19 AM (123.214.xxx.143)

    원글님 짜증나요.
    남이 열어놓은 통에 자기 쓰레기 던져놓고 싹 빠진거죠?
    아니!!
    옆에 애도 있는데 그러고 싶으셨어요?
    애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애한테 새치기 가르치셨네,
    부끄러운줄 아세요.

  • 93. 얌체
    '22.9.12 12:22 AM (203.142.xxx.65)

    저런 얌체같은 사람 싫어요
    누군 음식스레기통 뚜껑 열고 싶은 사람있나요 ?
    남이 열어놓은 뚜껑안으로 자기가 먼저 버리는 생얌체네요
    빌딩이나 백화점 문열면 그사이로 속 바져나가는 얌체랑 같네요
    더구나 그게 재수업는 얌체짓인지도 모르고 글쓰는 인간이라니......

  • 94.
    '22.9.12 12:22 AM (220.81.xxx.26)

    다른 사람이 님한테 똑같이 하는 경우를 당해봐야

  • 95.
    '22.9.12 12:28 AM (116.37.xxx.63)

    얌체맞아요.

    보통은
    다른 쓰레기통 열고 거기다 버리지,
    남이 버리려고 열어논 통에다가는
    안넣죠.

    님은
    님손으로 뚜껑열기 싫어서
    남이 열어논거에
    말한마디없이 새치기한거잖아요.

    욕먹어도 싼 진상맞아요.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여기다 뒷딤끼지ㅠ

  • 96. ...
    '22.9.12 12:46 AM (183.98.xxx.33)

    ㅇㅇ
    '22.9.11 10:58 PM (59.21.xxx.212)
    님은 이상한거 없어요
    카드키도 아닌데 저 ㅈㄹ하는게 ㅁㅊㄴ이에요 저런것들이 왜 공동주택 사나요
    여기 댓글이랑 그 여자가 미친 겁니다
    ㅡㅡ
    원글 영혼의 단짝 왔네요.
    미친것들이 남들보고 미쳤다니
    공동주택 다른 사람들이 니들 시녀예요? 손 병신인가?

    니들이야 말이지 공동주택 왜 살아요?
    집사두고 손하나까닥 거리지말고 산속에서 살던가
    빙그레쌍년투네요

  • 97. ㅋㅋ
    '22.9.12 12:49 AM (59.17.xxx.105)

    원글이 다른 아이디로 편드는 댓글 단거예요.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예요
    그냥 절대 마주치지 않는게 좋겠죠

  • 98. 개노답
    '22.9.12 12:58 AM (14.63.xxx.92)

    누가봐도 진상짓 해놓고 여기서 동조바라는 글쓰는거보니
    지능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분이네요.

  • 99. 원글!!!
    '22.9.12 2:05 AM (118.235.xxx.127)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더니..
    헐이네요
    매너도 없고 이기적이고
    얌체도 맞고...

  • 100. ..
    '22.9.12 2:05 AM (92.238.xxx.227)

    원글 개진상인데 본인만 모르나봐요. 뭘 잘했다고 ㅉㅉ

  • 101. 어머
    '22.9.12 2:27 AM (116.39.xxx.162)

    원글 같은 여자 저도 만났는데
    속으로 욕했어요.

    누구는 쓰레기통 뚜껑 잡고 싶나요?
    열었더니 얌체 같이 버리고 가는 미친 아줌마가
    있더라고요.
    카드키 있는 곳이 좋았어요.

  • 102. ...
    '22.9.12 2:28 AM (14.32.xxx.50)

    아휴 이 원글은 분란종자냐

  • 103. 와씨
    '22.9.12 2:30 AM (182.229.xxx.215)

    자기 잘못 평생 모를 듯 ㅎㅎㅎ
    더러운 뚜껑 남이 열어놓은거에 지꺼만 쏙 버리고 가는데
    그럼 욕이 안나와요??
    매너가 있는 사람이면 그 사람이 버리는거 기다렸다가
    원글이 다음 순서로 버리고 뚜껑 닫는 겁니다.
    애초에 하는 짓도 진상인데 욕을 먹어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상대하기 싫은 또라이구나 싶어 그 사람이 피한거지 원글이 잘해서 아무말 안하는게 아니예요

  • 104.
    '22.9.12 2:59 AM (61.80.xxx.232)

    그런사람들 있더라구요

  • 105. ...
    '22.9.12 3:36 AM (123.215.xxx.126)

    진상짓하고 욕 먹었다고 역성들어달라구요?

    뤈글같은 사람 정말 싫어요. 무거운 문 열면 자기몸만 쏙 빠져나가는 사람들 같이 얄밉네요.

  • 106.
    '22.9.12 3:51 AM (223.62.xxx.203)

    ... 욕한 건 좀 그렇지만..
    남이 열어 둔 음스 통에
    쏙 버리고 와 놓고 뭐가 문제인지
    그게 무식하고 실례되는 행동인지 모르는게.....
    소름이네요... 하 이런 사람이랑 같은 동네 살면
    안겪어도 될 스트레스 받겠네..
    다른 부분에서는 얼마나 이기적이고 무식하게
    행동할지 ㅉㅉ

  • 107.
    '22.9.12 5:16 AM (86.186.xxx.165)

    욕먹을 짓했네요. 내가 만지기 싫우면 남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그렇게 버리다가 혹시라도 음식물 쓰레기 국물이 튀면 어쩌나요? 그럴 수도 있는거잖아요.

  • 108.
    '22.9.12 6:08 AM (118.235.xxx.45)

    순딩이 상대 만났네요 나같음 심지어 다시 와서 그딴말하면 가만 안뒀을거에요 얌체는 얌전한 단어네요 원글에겐.아직도 뭘잘못했는줄도 모르고 뻔뻔한거 보면 일상이 이런식일듯

  • 109. 남다른 뇌
    '22.9.12 6:24 AM (211.206.xxx.180)

    가지셨네요.
    살면서 님 기준에서 의아할 분쟁들 많았겠는데,
    결코 평범한 자신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 110. ???
    '22.9.12 6:54 AM (121.166.xxx.61)

    이상한 여자는 원글님이네요.
    얌체도 맞고 다시 가서 따진것도 몰상식한데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글까지 올리고

  • 111. ㅁㅁ
    '22.9.12 7:11 AM (175.223.xxx.43)

    원글 뇌가 너무 청순하네요.
    여기 댓글 읽어도
    자기가 왜 욕먹는지 모를 것 같아요
    무지한… 쯧쯧

  • 112. ......
    '22.9.12 7:34 AM (180.71.xxx.78)

    주작주작주작

  • 113. 애도
    '22.9.12 7:41 AM (39.7.xxx.215)

    있는데 왜 얌체짓해요?

  • 114. 정상적인
    '22.9.12 8:58 AM (210.117.xxx.5)

    사람은.
    음식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열려있고 옆에 사람있다면
    그 사람을 살핀다. 쓰레기를 들고있는지 아닌지 본다음 들고있다면 기다린다. 판단이 안되면 버리실거냐 묻는다.

    이게 정상이지 열려있다고 냉큼버리고 닫지도 않고 가는건 정신 나간 또라이임. 나같아도 뒷통수에 욕함.
    순한 분이니 와서 따져도 가만있지 나같으면 또라이는 또라이처럼 대해야함.

  • 115. 어머나
    '22.9.12 9:12 AM (59.8.xxx.208)

    님은 이미 구제불능인것 같고 애가 보고 배울수 있으니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는 혼자 가세요

  • 116. 콜콜콜
    '22.9.12 9:29 AM (106.101.xxx.137)

    미친사람은 남들이 이해못한다고 생각한다더니..

  • 117.
    '22.9.12 9:42 AM (116.37.xxx.63)

    저 위에 여러분님,
    모든 아파트가 카드키가 아니에요.
    우리 아파트는 음쓰 봉지에 담아
    그냥 음쓰통에 넣어버립니다.
    위로 여는 뚜껑식.

  • 118. ....
    '22.9.12 10:16 AM (1.241.xxx.220)

    ㅋㅋㅋㅋ 제일 이상한 여자 원글이네.
    얌체짓해놓고 욕먹으니 눈 부라리며 머라고 했냐고 따지고.
    상대방이 미친년같으니 가만히 있었던 거에요. 똥은 드러워서 피하지.

  • 119. ...
    '22.9.12 10:22 AM (58.79.xxx.87)

    비슷한 상황
    내가 문열었는데 뒤에사람이 열린문으로 쏙 먼저 들어감
    완전 열받아요.

  • 120. ...
    '22.9.12 10:37 AM (182.211.xxx.17)

    얌체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욕 먹으려고 환장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 121. ..
    '22.9.12 11:26 AM (182.216.xxx.30)

    욕 먹을만 했네요..살면서 원글같은 사람 안만나고 싶어요..본인이 왜 욕 먹었는지도 모르는 사람 싫다~~~

  • 122. 129
    '22.9.12 11:54 AM (106.102.xxx.136)

    세상은 넓고
    신기한 생각의 소유자는 많다.

  • 123.
    '22.9.12 12:08 PM (122.37.xxx.185)

    106님 우리 아파트는 아직 그냥 통 열고 버리고 관리비에 n분의 1로 정산되서 나와요.

  • 124. 허거거거걱
    '22.9.12 1:35 PM (118.222.xxx.204)

    머리가 나쁘거나 기본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사이코패쓰거나 주작같아요

  • 125. 나의살던
    '22.9.12 1:42 PM (58.235.xxx.42)

    원글님이 이상해요!

    얌체 행동 한거 맞구요.

  • 126. 나는나지
    '22.9.12 1:47 PM (124.51.xxx.231)

    댁같은 인간을 남들이 이렇게 불러요
    “빙썅”
    나도 들은거라~~~~뜻은 몰겟네

  • 127. 저기요
    '22.9.12 2:07 PM (203.226.xxx.193)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뚜껑 진짜 열기 싫어요
    그나마 우리집은 페달이라 발로 여는데
    그것도 싫거든요 남의 음쓰 보는 것도 고역이고
    자는 발로 열고 열리면 고개 돌리고 버려요
    그런데 손으로 열어야 하는 쓰레기통을
    남이 열어준거에 자기꺼 낼름 버렸다???
    머리 안잡힌게 다행입니다
    저 같은 사람 만나야 정신차릴 완전 개진상 ㅉㅉ
    그러고서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글올리고
    82에 진찌 이상한 사람 많다는 걸 또 한번 느끼고 갑니다

  • 128. ....
    '22.9.12 2:07 PM (175.113.xxx.176)

    전 아직 살면서 원글님 같은 스타일은 못봤어요.. 나이드신 어른들도 이런 행동안하시던데...ㅠㅠ
    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그여자분은 대놓고 욕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속으로 뭐 저런년이 다 있나 했을것 같아요... 아마 일상에서 욕 많이 먹고 살 캐릭터로 보여요
    도대체 이런글을 왜 쓰셨는지 싶게 진짜 제대로 진상인것 같네요

  • 129. 한마디더
    '22.9.12 2:09 PM (203.226.xxx.193)

    저한테 걸렸으면
    저는 니 쓰레기 다 집어들고
    니가 뚜껑 열어서 낀게 버려 했을겁니다
    아시겠어요 뭘 잘못했는지

  • 130. 아ㅠ
    '22.9.12 2:13 PM (112.152.xxx.59)

    일단 그 장면으로 미루어봐서 그분이 쓰레기를 버리려고 열었겠구나라는 생각은 하셨지요?
    그럼 그 뒤는 다른 쓰레기통을 열어서 버리든가
    그분이 먼저 버린 후 기다리는 원글님에게 비켜주면 그때 버리든가 했어야 예의예요
    만약 그 분 심성이 바닥인 사람이라서 버리고 뒤에 기다리는 줄 알면서 홱 닫고 갔다면 그분이 욕먹을 사람이지만요

    코로나 절정기때 빌딩 문앞서 서있다가
    내가 문여니 그제서야 폴짝 뛰어들어가던 여자가 생각나네요

  • 131. ...
    '22.9.12 3:21 PM (58.126.xxx.209)

    다른통 열어서 버리던가
    그사람 다버리고 갈동안 기다리던가
    뭐 이런 사람이 다있어 ㅉㅉ

  • 132. ...
    '22.9.12 3:28 PM (152.99.xxx.167)

    이런 애들 인터넷에 까고 참교육 시켜줘야함
    지가 잘했다고 글까지 올리는 패기보소

  • 133. ....
    '22.9.12 3:39 PM (124.199.xxx.112)

    원글 죽을때 까지도 지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를듯,..
    왜 남의집 애들이라도 애 앞에서 챙피했수???

    참 다행인것은,,,
    쉰 넘게 살아온 동안 원글 같은 얌체는 아직 못 만났네....

    얌체에다가 이렇게 글 올리고 동조를 구하다니..,

  • 134. ...
    '22.9.12 3:44 PM (183.100.xxx.139)

    와 진짜 놀라워요..
    보통 저런 식의 얌체짓 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이 원글처럼 본인이 이상하단 걸 전혀 모르는 걸까요??

  • 135. ..
    '22.9.12 4:01 PM (58.236.xxx.52)

    그 가로주차 벤츠남 부인인갑네요.. ㅋㅋ
    얌체짓 해놓고 욕한다고 부르르..
    욕먹어야지 당신같은 인간은.

  • 136. ..
    '22.9.12 4:11 PM (1.237.xxx.62)

    아이한테 이럼 욕먹어도 되는거야 라고 가르쳐 준거네요

  • 137. ..
    '22.9.12 4:11 PM (211.176.xxx.188)

    일상에서 범할수 있는 사소한 행동
    무심코 했던 행동이 타인을 기분나쁘게 할수는 있지만
    그 기분나쁨에 더 집중하다보면 삭막한 세상이 되는 것임
    비오는날 내가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누군가 아싸하는 식으로 먼저 들어가면
    기분이 좋을리는 없겠지만 뒤통수에다 대고 ㅉㅉㅅㅂ 거린다면
    그 인간이 더 문제가 많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원글님이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욕먹을 짓은 아니니
    너무 의기소침해하지 마시길...

  • 138. 윗니마!
    '22.9.12 4:32 PM (188.149.xxx.254)

    욕먹을짓 맞고
    화낼일 맞습니다!

  • 139. ..
    '22.9.12 4:49 PM (211.176.xxx.188)

    그래요 욕먹을짓 맞으면
    너님이나 잘하고 사세요

  • 140. ㅎㅎ
    '22.9.12 5:08 PM (119.69.xxx.110)

    요즘 이상한 사람 많군요
    그게 판단이 안되세요? 진정?
    기초수급글도 그렇고

  • 141. ㅋㅋ
    '22.9.12 5:09 PM (203.226.xxx.213)

    비오는날이든 아니든 내가 열었는데
    아싸하고 들어가는것도 진상중에 개진상이지
    쓰레기통도 마찬가지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겁나 하네
    너님이나 정신차리세요
    삭막한 세상은 당신들이 만드는 겁니다

  • 142. ....
    '22.9.12 5:22 PM (175.113.xxx.176)

    반성하시고 정신차리세요 . 저기 윗님 댓글 너무웃기네요 ...

  • 143. ㅡㅡㅡ
    '22.9.12 5:46 PM (110.12.xxx.155)

    욕먹어 싼 진상!!!

  • 144. ...
    '22.9.12 7:30 PM (116.120.xxx.33)

    와~그 여자분 성격 진짜 좋다
    나같음 손모가지를 확 뿐지르고 싶었을거 같은데 ㅋㅋ
    남이 음쓰버리려고 열어논 뚜껑에 손안대고 코풀고 자빠져서는 다시와서 따지기까지하는 미친인성~
    저런것들 자식은 저거엄마가 저러고 댕기는거 아는가?

  • 145. ...
    '22.9.12 7:55 PM (223.38.xxx.37)

    ㅎㅎ..대박.
    뭘 잘못한 줄도 모르다니...
    죄송한데요.. 하며 조심스레 양해를 구했어도 흔쾌히 버라라 해줬을 텐데요.
    누군 냄새나는 뚜껑열고 싶은가?
    원글이 얌체짓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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