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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갔다 오는길 사랑노래 틀고 자빠졌네

바람난 남편 조회수 : 6,067
작성일 : 2022-09-10 22:04:21
지랄 친정 갔다가 오는길인데 미친

온통 실연 사랑 절절한거 틀고 앉아있네요 미친새끼

음악 신나는걸로 틀으라고 했네요
IP : 211.36.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0 10:06 PM (106.102.xxx.29)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닉넴이 바람난남편 ㅠ

  • 2. ...
    '22.9.10 10:07 PM (211.234.xxx.10) - 삭제된댓글

    그냥 발라드 들을수있는건데 뭔일이있었는건지.... 아무생각없이 좋은 발라드 듣는데 남편이 미친ㄴ 이러면서 욕하면 너무 소름돋을듯 ㅎㄷㄷㄷㄷ

  • 3. 한번 난리치고
    '22.9.10 10:07 PM (211.36.xxx.167)

    지금 상간녀 소송중이고

    만나는지 안만나는지 안만나는 척은 하고 있는데

    이혼은 생각즁이고 겉으론 그냥 지내고 있는데 미친놈이 긁네

  • 4. ...
    '22.9.10 10:08 PM (218.39.xxx.59)

    그 남편 왜 신난건데요?

  • 5. 진짜
    '22.9.10 10:17 PM (61.254.xxx.115)

    미친새끼 맞네요 지만 사랑할줄 아나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써글놈

  • 6. 129
    '22.9.10 10:18 PM (125.180.xxx.23)

    미친..ㅅㄲ네요.
    나라면 ㄷㄱㄹ 갈겨 버렸어요.
    길바닥에 버려버리죠.

  • 7. 쳐맞자
    '22.9.10 10:18 PM (125.177.xxx.70) - 삭제된댓글

    눈치좀 챙겨라

  • 8. 제가
    '22.9.10 10:32 PM (211.36.xxx.167)

    흥분해서 글이 곱게 안나갔는데
    한소리 들을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치 드럽게 없네요

  • 9. ㅎㅎㅎ
    '22.9.10 10:46 PM (180.228.xxx.218)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납니다.
    상간녀랑 헤어진것도 이별이랍시고 절절한 사랑노래 들으면서 지감정 보여주는 남편분께 욕한사발 쏟아내고 싶네요.
    에라잇~/#^~&~&÷*~**~

  • 10. ㅁㅇㅇ
    '22.9.10 10:52 PM (125.178.xxx.53)

    에잇 미친놈아

  • 11. 에라
    '22.9.10 10:58 PM (125.176.xxx.8)

    모지리 ~

  • 12. ddd
    '22.9.11 12:13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남의집 일인데도 짜증나네요
    내려서 버스타고 오라고 하세요

  • 13. 또라이
    '22.9.11 5:29 PM (223.39.xxx.112)

    혼내줘요. 밥셀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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