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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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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미혼고모 조회수 : 4,759
작성일 : 2022-09-10 18:25:36
조언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IP : 39.7.xxx.12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ve
    '22.9.10 6:26 PM (211.50.xxx.8)

    조카가 몇명인지 같은수준으로 해야 할텐데 백만원정도면 좋지않을까요

  • 2. 원글
    '22.9.10 6:28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아이들 엄마랑도 명절 때 외에는 얼굴 보지 않는 사이예요
    관계는 딱히 좋거나 나쁠 것 없고 예의를 차리는 정도입니다
    적으면서 보니까 좀 남보다 못 하네요
    가족이라고 생각해 봤는데 뭔 착각이었나 싶습니다

  • 3. 저라면
    '22.9.10 6:28 PM (121.170.xxx.205)

    50
    앞으로 기대하는 게 없고 주고 끝이니까요.
    내 단도리도 해야 하고
    난 미혼이니까.

  • 4. ..
    '22.9.10 6:28 PM (122.37.xxx.185)

    원글님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20-200… 사람마다 관계마다 달라요.

  • 5. 원글
    '22.9.10 6:28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도리를 다 한다 생각하고 차지도 넘치지도 않게 100만 원 정도 하면 되겠지요 두 명입니다
    결혼을 하려는 건 한 명 이고요

  • 6. 원글
    '22.9.10 6:30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마음 같아서는 100까지 하고 싶진 않은 것 같아요
    안볼사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50만원 20만원 할 수는 없다 싶기도 하고요
    그 정도를 용돈으로 줘 왔거든요

  • 7. ....
    '22.9.10 6:31 PM (221.157.xxx.127)

    50해도되요

  • 8. ...
    '22.9.10 6:31 PM (61.79.xxx.23)

    저라면 30이나 50정도 할래요

  • 9. 전체
    '22.9.10 6:32 PM (223.38.xxx.200)

    조카가 전체 몇명인지
    그에 맞게 적당히 챙기세요
    원글님은 미혼이고 자식도 없는데다
    서로 주고받고 품앗이 개념이 큰데
    늘 챙기기만 하니..
    상대가 좀 챙기면 서운함이 덜한데
    그저 받는게 당연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결혼했지만 자녀없고
    저도 주기만 하는 편이어서
    조카들 결혼은 30~50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조카가 여섯이라.

  • 10. ...
    '22.9.10 6:32 PM (118.37.xxx.38)

    걔가 고모 늙으면 20-50 용돈 줄까요?

  • 11. ㆍㆍㆍㆍ
    '22.9.10 6:33 PM (211.208.xxx.37)

    올해 제 동생 결혼했고 고모들이 축의금 50만원씩 했어요. 그걸로 뒷말 안나왔고요.

  • 12. oo
    '22.9.10 6:3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30도 많이 해요.

  • 13. ..
    '22.9.10 6:34 PM (1.11.xxx.59)

    30 많이 합니다. 충분하다고 봅니다.

  • 14. ..
    '22.9.10 6:35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50 해도 괜찮아요.
    생일, 졸업 늘 해줬고 본인은 받은 게
    없었다면서요.
    그 조카들도 참 그렇네요.
    받기만 하다니...

  • 15.
    '22.9.10 6:36 PM (116.37.xxx.63)

    조카들이 성인이면
    용돈을 없애시고
    결혼부조금을 백주고 마셔요.

  • 16. ㆍㆍㆍㆍ
    '22.9.10 6:37 PM (211.208.xxx.37)

    미혼이고 조카도 아마 여럿일텐데 부담 안가는 선에서 하세요. 100만원 안내키면 하지 마세요. 축의금 그거 100만원 줬다고 받은 사람이 두고두고 기억해 주지도 않습니다.

  • 17. 원글
    '22.9.10 6:37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모든 명절마다 행사마다 그리고 어르신 생신 등에 얼굴 볼 때마다 용돈이나 선물을 줬어요
    그리고 제가 받은 적이 없었네요
    지금 깨우쳤어요
    아까 앞에 분 글 읽으면서요
    어떻게 이걸 지금 깨우쳤을까요

  • 18. ...
    '22.9.10 6:40 PM (39.118.xxx.54)

    출산 돌잔치도 그냥 넘어가시긴 힘들걸요. 50 하세요.

  • 19.
    '22.9.10 6:43 PM (223.33.xxx.43)

    미혼 고모가 30하면 되죠.
    많이 하면 50 이면 되지만, 앞으로 애 돌이네 뭐네
    은근 모른척 하기 어려운 상황이 와요
    30만원이면 되지 않아요 ?

  • 20. ㅇㅇ
    '22.9.10 6:43 PM (223.62.xxx.243)

    결혼 얘기 나올 정도면 직업도 있을텐데
    첫월급이나 생일선물 한번 준적도 없는 조카라면
    솔직히 50도 아깝네요

  • 21. 우리는
    '22.9.10 6:43 PM (211.212.xxx.60)

    형제가 많아
    조카 결혼식 다들 50해요.
    부조란 주고 받는 개념인데 받으실 일 없을테고
    50 주기 마음에 걸리면 100 하시면 충분하죠.

  • 22. 원글
    '22.9.10 6:43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부모님 모두 몸이 아프셔서
    만약에 돌아가시면 출산 돌잔치 연락 저한테 안 올 거 같아요
    일년내내 전화 한 번 안 오니까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출산 백일 돌잔치도 얼굴 보겠네요
    생각 못 했어요

  • 23. ㅇㅇ
    '22.9.10 6:45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50만원 주면 되겠네요. 그것도 충분합니다.
    앞으론 용돈 주지 마시고요.
    용돈은 돈 안 버는 학생 때나 주는 거죠.
    나중에 고모 늙으면 용돈 한 번이라도 챙겨 줄까요?

  • 24.
    '22.9.10 6:47 PM (117.111.xxx.34)

    생일때 그집 엄마나 아빠한테서도 암것도 안받으신거에요?? 너무하네요

  • 25. ..
    '22.9.10 6:51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항상 넉넉하게
    챙겨주니 그들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거예요.
    성인이고 결혼하면
    이제 그들의 인생입니다.
    솔직히 백일, 돌잔치도 그들의 잔치일뿐!!!

  • 26. ....
    '22.9.10 7:01 PM (223.38.xxx.123)

    30 해도 돼요.
    왜 님이 받는 쪽의 기분과 체면까지 생각하나요?
    그쪽은 원글님의 기분은 생각도 안하는데요.

  • 27. 눈 질끈
    '22.9.10 7:11 PM (211.212.xxx.60)

    감고 50 하세요.

  • 28. 저도
    '22.9.10 7:12 PM (116.34.xxx.24)

    30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불편하시면 50이요

  • 29. 미투
    '22.9.10 7:15 PM (182.226.xxx.10)

    30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불편하시면 50이요22222

  • 30. ....
    '22.9.10 7:18 PM (180.69.xxx.74)

    정신차려요 무슨 냉장고에 100 200요
    돌려받을일도 없고
    30이면 됩니다

  • 31. ....
    '22.9.10 7:19 PM (180.69.xxx.74)

    앞으로 결혼 계속에 돌에 줄줄이고요
    잘해봐야 너는 돈 쓸데 없지 하고
    당연시해요

  • 32. 동이마미
    '22.9.10 7:19 PM (182.212.xxx.17)

    싱글이시면 조카를 좀 챙기시라 권해요‥
    원글님 노후 그나마 한번씩 들여다봐줄 피붙이가 조카 아닌가요?
    물론 성정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양원을 들어가도 연락되는 피붙이가 있어야지요
    여튼 남보다 낫지 않겠습니까?

  • 33. ....
    '22.9.10 7:20 PM (180.69.xxx.74)

    용돈도 대학까지만 조금 주고요

  • 34. …..
    '22.9.10 7:21 PM (223.39.xxx.53)

    30-50이면 될듯해요

  • 35. 30해도
    '22.9.10 7:25 PM (39.7.xxx.106)

    충분해요. 체면 생각 하지 마세요

  • 36. ㅇㅇ
    '22.9.10 7:25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 받을 기대로 챙기지 마세요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
    자식한테도 기대 안 하는 게 점점 더 속 편한 세상입니다.
    그런 기대로 하실 거면 하지 않는 게 님 정신 건강에 좋아요.
    그냥 좋아어 내켜서 하고픈만큼 하면 됩니다.

  • 37. ㅠㅠ
    '22.9.10 7:42 PM (222.237.xxx.83)

    30에 한표던질게요.
    글과댓글보니 50은 많네요.

  • 38. 원글
    '22.9.10 8:16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기대는 마음이 전혀 없어요
    도대체 어떤 의미로 기대를 갖는다는 것일까요 지금도 얼굴 볼 일도 없는데
    그리고 직업 동산 부동산 충분히 있어요
    자식이 있어도 기대지 않을 텐데 하물며 조카에게 무슨 기대겠어요

  • 39. 원글
    '22.9.10 8:17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기대는 마음이 전혀 없어요
    도대체 어떤 의미로 기대를 갖는다는 것일까요 지금도 얼굴 볼 일도 없는데
    그리고 직업 동산 부동산 충분히 있어요
    조카들이 저에게 기대면 모를까
    자식이 있어도 기대지 않을 텐데 하물며 조카에게 무슨 기대겠어요

  • 40. 원글
    '22.9.10 8:19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듣다 듣다 진짜 기가막힌 이야기네요
    그동안 넉넉하게 용돈 주고 선물해 준 거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일까요

  • 41. 궁금이
    '22.9.10 8:20 PM (211.49.xxx.209)

    어차피 돌려받을 일도 없는데 30만 해도 되겠네요.

  • 42. 원글
    '22.9.10 8:20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 받을 기대로 챙기지 마세요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듣다 듣다 진짜 기가막힌 이야기네요
    그동안 넉넉하게 용돈 주고 선물해 준 거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일까요

  • 43. 너머
    '22.9.10 8:21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 받을 기대로 챙기지 마세요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듣다 듣다 진짜 기가막힌 이야기네요
    그동안 넉넉하게 용돈 주고 선물해 준 거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일까요

  • 44. 원글
    '22.9.10 8:22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 받을 기대로 챙기지 마세요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듣다 듣다 진짜 기가막힌 이야기네요.
    그동안 넉넉하게 용돈 주고 선물해 준 거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말일까요.

  • 45. 각자
    '22.9.10 8:33 PM (211.206.xxx.180)

    보고들은 수준대로 생각하는 거죠.
    50만 하세요. 그 부모도 그간 받기만 하고 개념없는데.. 원글님 더 열중하고픈 곳에 쓰세요.

  • 46.
    '22.9.10 8:35 PM (112.214.xxx.243)

    50정도 하세요
    받는거 없어도 기대고 싶지 않아도
    늙으면 누군가가 내 뒷처리 하게 되어있어요
    형제는 이미 같이 늙거나 죽었을테고
    결국 조카들한테 연락 갑니다

  • 47. 그냥
    '22.9.10 8:47 PM (61.254.xxx.115)

    일반적인 집들은 20,30합니다 50하면 많이 하는거구요 그동안
    이삼십을 용돈으로 주셨다해도 그정도만 해도 되세요 백.이백 과합니다

  • 48. 원글
    '22.9.10 8:49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윗님 그건 알아서 해 두었어요
    그애들에게 연락 갈 일 없어요
    그걸로 돈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라면 글쎄요
    그간 제가 했던게 참 허무하네요
    님의 의견이 제 조카들 생각은 아니길 바랍니다

  • 49. 30
    '22.9.10 8:52 PM (115.21.xxx.11)

    그동안 행태보니 30해도 넘쳐요
    자기들은 안 챙기고 완전 얌체네요
    결혼하면 더 멀어져요
    30이면 충분해요

  • 50. ㅇㅇ
    '22.9.10 9:07 PM (180.230.xxx.96)

    댓글중 조카 혹시 노후에 모르니 잘해주라는 글
    전혀요
    원래 잘 안보는 사이인데 지금 잘해준다고
    찾아봐주진 않을듯요
    그냥 할도리만 하세요
    30 하셔도 뭐라할사람 없을듯요

  • 51. ㅇㅇ
    '22.9.10 9:10 P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 받을 기대로 챙기지 마세요
    >>싱글 고모가 아무 사심없이 용돈 주고 챙겨도 받는 입장에서는
    >>나한테 왜 이리 잘하지? 아! 하곤 당연시 혹은 껄끄러워 하는 게 인간이랍니다.ㅡㅡㅡㅡ>
    이 글 쓴 사람이고
    위에 싱글이면 조카 챙기라는 댓글 보고 그건 아니다 싶어 댓글 달았고요.
    원글님이 그정도면 조카들에게 참 잘 해왔기에 보통 친하게 지내게 되거든요.
    어떤 식으르든 조카의 부모들도 고모에게 답례하라 가르치게도 되고요.
    그런데 그렇게 데면데면 했다는 건 좋은 결말이 예상되지 않습니다.
    아무튼 그 댓글의 조언은 아니다 싶어서 쓴 글입니다.

  • 52. ㅁㅁ
    '22.9.10 9:13 PM (61.85.xxx.153)

    50합시다 충분해요

  • 53. 지금까지
    '22.9.10 9:14 PM (116.34.xxx.24)

    돌아온거 하나 없는 조카들이나 그 부모들
    하다못해 고모 생일인데 기프티라도 보낼 정성도 없는것들이 무슨 노후 요양원 들여다보길 기대할까요
    부모도 요양원 넣어두고 서로 미루는 판에
    그때되어 형제들 다 없거나 같이 늙어 그 자녀들 자기부모 건사에 허덕임

    여기서도 엄마랑 사이좋은 이모 돌봄 문제로 속풀이 올라오잖아요 그 정도 사이도 못되어 보이는데 아서요
    쓰다보니 30도 아깝네
    어떻게 받기만하고 입 싹 닦냐 양심이..

  • 54.
    '22.9.10 9:48 PM (118.235.xxx.140)

    결혼혼수용 냉장고 400만원부터 시작이예요
    미혼 고모면 유산은 없나 생각할수도ㅠ있고 실제로 결혼 안하면 친분과 상관없이 형제들에게로 갈테니 조카에게도 가겠ㅈ
    맘 편히 사세요

  • 55. 제아이들
    '22.9.10 10:2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이모가 생일 챙기니 학생때부터 작은거라도 이모들께 선물했어요
    취업하고 첫 월급으로 밥도 사고, 보너스 많이 받았을때
    큰 돈은 아니지만 용돈도 드리고요.
    원글님 조카들은 너무 하네요.
    맥시멈 50 만원 하시고 나중에 애기생겨도 첫돌 정도만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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