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어른들이요.
요즘 뭐 명절 아니면 얼굴 못보고 맛있는거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닌데.
명절이라고 뭘 그리 기대하시는지. 부담스러워요.
방문 선물 용돈 음식대접 다 기대하고 성에 안차면 서운한티 내시고.
안그런 어른들도 많으시다는데. 우리 어른들은 왜이리 서운한티를 팍팍 내시는지. ㅠㅠ
엄청 모자라게 한것도 없는데 그냥 바라는게 끝도 없으신듯 하네요.
한번도 맘편히 즐거운적이 없네요.
명절 싫어요 부담스러워요
.. 조회수 : 3,435
작성일 : 2022-09-10 15:30:46
IP : 221.167.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9.10 3:32 PM (180.69.xxx.74)그냥 내가흘려듣는수 밖에요
선물드려도 탐탁치 않아하고 현금 바라시니
다 안하고 용돈이 최선이죠2. ㅇ
'22.9.10 3:47 PM (116.121.xxx.196)사는집에선 명절에 며늘에게 수고했다고돈주고
못사는집며늘은 일도 하고 돈도 드려야함 ㅎ3. 차라리
'22.9.10 4:30 PM (113.199.xxx.130)돈으로 해결되는거면 좋겠어요
저흰 친정엄마가 외동딸로 형제가 없어요
명절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신세한탄 눈물바람 아주
지겨죽겠어요 옆에서 말리는 아버지는 무슨죄로 한평생
저거슬 봐야 하나 싶고....
명절아주 지긋지긋 해요4. 휴일개념으로
'22.9.10 4:42 PM (183.104.xxx.78)서로 즐기고 노는날로 생각하면 좋겠는데
용돈에 선물에 거한거로 식사대접까지
너무 바라는 어른이라면 부담스러워요.5. ㆍ
'22.9.10 5:05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노인들 서운한 티 내는 것= 자식들 용돈 부족 타령
결론은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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