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벌써 소화안되고 냄새에 질리고
조금씩 먹어본게 전부인데요
벌써 질리고
편의점가서 컵라면에 캔맥주 하나
마시고 싶어요
낼은 안먹고싶네요
음식하는 사람은 벌써 질려요
추석은 낼인데 벌써 얼큰한 국물이 먹고싶네요
ᆢ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22-09-09 20:30:45
IP : 211.36.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9.9 8:33 PM (194.36.xxx.91)명절에 육개장같은거 먹었으면 좋겠어요
2. ㅇㅇ
'22.9.9 8:35 PM (156.146.xxx.42) - 삭제된댓글하긴 전이며 갈비며 기름진 것들 많은데 탕국보다는 육개장이 얼큰하니 맛있을 것 같긴 하네요.ㅎ
3. ...
'22.9.9 8:36 PM (118.235.xxx.64)저녁에 아구찜 시켜먹음ㅎ
4. 저도
'22.9.9 8:51 PM (58.239.xxx.59)전 몇개 집어먹었더니 너무 느끼해서 낼아침은 김치넣고 라면끓여먹을라고요
5. ᆢ
'22.9.9 8:53 PM (211.36.xxx.125)먹을 음식이 이렇게 많은데 ㅎㅎ
라면이 그립네요6. ..
'22.9.9 10:05 PM (223.62.xxx.51)25년만에 처음으로 전 안부치고
그냥 얼큰한 소고기무국에
반찬들이랑 먹으니까 속도 편하네요
내일 아침엔 선물들어온 양념갈비에
샐러드랑 밥먹고 오후엔 새우 양송이 버섯
듬뿍넣고 스파게티 해먹으려구요
전 안부치니까 몸이 엄청 편해지네요7. 추석지나고
'22.9.9 10:15 PM (121.155.xxx.30)닭개장 끓이려고 닭사다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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