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과 명량 사이에 칠천량 해전과 이순신 장군님의 백의종군, 모친상, 수군 궤멸 등이 있죠.
쿠플에 명량도 있어서 명량 다시 봤는데..
하..진짜 시작부터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암울. 극적이고..
예전에 신파고 사족이라 느껴졌던 부분들도 다르게 와 닿더라구요.
그리고, 비판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기록세운 영화다운 느낌이 확실히 있더군요.
한산보고 명량 다시보니..너무 느낌 다르더군요.
장군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2-09-09 17:52:03
IP : 106.101.xxx.1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둘다 훌륭한
'22.9.9 5:56 PM (119.66.xxx.7)영화라고 생각해요
2. ᆢ
'22.9.9 5:59 PM (211.36.xxx.125)느낌이 다른거지 명량 한산 둘다 좋았습니다
다만 박해일이 이순신의 이외의 배역이라
신선했어요
명량도 좋구요3. 순덕
'22.9.9 9:52 PM (175.121.xxx.7)저도 명량도 좋고 한산은 특히 좋았는데
명량 다시 한번 봐야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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