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 때문에 지지율 더 떨어지는 소리 나나요?
지금도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데
어떻게 저리 뻔뻔하게 나올 수 있죠?
나오기만 하면
짜증지수 올라가요.
1. ㅇㅇ
'22.9.9 12:26 PM (110.12.xxx.167)명신은 나오기만 하면 지지율 깎아 먹죠
2. 한복색상
'22.9.9 12:26 PM (221.149.xxx.179)연한거 좋아하는데도 더 싫으네요.
삭감하기와 말이 다르잖아요.
전 행동이 말이다 생각하기에 82에 수해복구
안 도와준다잖아요.3. 약자 복지
'22.9.9 12:26 PM (223.38.xxx.30)소외계층 챙긴다는 말이 더 어이없어요.
뒤로는 서민 대상 예산 줄줄이 삭감하면서4. 에효
'22.9.9 12:26 PM (116.121.xxx.209)뻔뻔하기가..퉤.
5. ...
'22.9.9 12:26 PM (211.36.xxx.62)그래서 2찍이들 앞뒤 안가리고 글올려서 지금 더 폭망중입니다.
거기다 쥴리글이 너무 적나라하게 반박할수 없게 나오니 속이 타겠죠.6. 취약계층 예산 삭감
'22.9.9 12:27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민주, "尹대통령, 취약계층 예산 삭감 비판"…"비정한 예산안, 말 따로 행동 따로" -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284664?sid=100
7. ᆢ
'22.9.9 12:27 PM (218.49.xxx.99)보기만 해도 섬짓해요
재수없다는 생각도 같이 드네요8. 취약계층 예산 삭감
'22.9.9 12:28 PM (223.38.xxx.30)민주, "尹대통령, 취약계층 예산 삭감 비판"…"비정한 예산안, 말 따로 행동 따로" -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284664?sid=100
'노인일자리 예산 삭감 - 일자리 6만개 감소'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공공임대 주택 관련 예산 1/4 삭감'9. ㅇㅇ
'22.9.9 12:29 PM (58.77.xxx.81)아예 매일매일 나오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
더 나대고 다니고 연설도 막 하고 기자회견도 하고
보는건 좀 힘들지만요10. ...
'22.9.9 12:31 PM (218.51.xxx.193) - 삭제된댓글TV에 나오기만 하면 짜증 팍..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이번엔 토나올 것 같았어요11. 서민 보듬겠다는
'22.9.9 12:39 PM (125.130.xxx.18)놈이 버스기사 800원 횡령했다고 해고 판결한 판사를
대법관으로 임명하냐?
어디서 주워들은 좋아보이는 단어 다 갖다붙이는
개고기 커플, 좋은 명절에 쌍판 내밀지 마라12. ...
'22.9.9 12:44 PM (118.235.xxx.93)소외,취약계층 챙긴다고라??
주댕이따로 행동따로13. 2찍 뮨파용
'22.9.9 12:46 PM (223.38.xxx.245)여리 후니 거니 팬들용
우웩14. ...
'22.9.9 12:47 PM (211.215.xxx.112)한복 색상이 명절 같지 않게 칙칙해서
건진법사 추천 색인가 했슴.
뭘 해도 품격 없슴이 드러나는 부부.15. ㅇㅇㅇ
'22.9.9 12:50 PM (223.62.xxx.45)난 못봤지만 사람들이 전직 숨길수 없는 한복이라던데...
16. 낙엽이 지령이니?
'22.9.9 12:52 PM (125.181.xxx.213) - 삭제된댓글이재명 기소 뜰 타이밍에
전과2범 이낙연이가
트위터 활동개시했다며?17. 82엔
'22.9.9 1:05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뮨파들 있잖아요?
윤정부가 어떤짓을 하던 태평양급 관대함을 가진 사람들..
(하지만 하루종일 민주당에 대해선 1도 자비가 없는 선택적 굥정한 사람들요 ㅋㅋ)18. 82엔
'22.9.9 1:06 PM (223.38.xxx.16)뮨파들 있잖아요?
윤정부가 어떤짓을 하던 태평양급 관대함을 가진 사람들..
(하지만 민주당에 대해선 1도 자비가 없는 선택적 굥정한 사람들요 ㅋㅋ)19. 0부인
'22.9.9 1:13 PM (59.13.xxx.48) - 삭제된댓글인자한 미소 짓는 우아한 영부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것 같은 섬뜩한 표정의 성형로봇 같다는20. 인상은과학
'22.9.9 1:16 PM (59.13.xxx.48)인자한 미소 짓는 우아한 영부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것 같은 섬뜩한 표정의 성형로봇 같다는21. 화장을
'22.9.9 3:11 PM (223.39.xxx.35)왜 저렇게 하나 몰라요.
22. 아줌마
'22.9.9 4:50 PM (1.216.xxx.73) - 삭제된댓글김치찌개에 노인들은 감격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