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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직장가서 밥먹고와요

거진공짜 조회수 : 6,484
작성일 : 2022-09-09 12:14:03
집에서 안멀고.
끼니당 1000원.
반찬3개에 고기반찬 늘. 국까지.
질릴법도하나 고물가시대에 가성비가 좋아서.
메뉴좋은날엔 가서 먹고와요.
너무 궁상맞나요?
저같은 분 있는지요.
IP : 1.245.xxx.8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9 12:15 PM (183.107.xxx.163)

    아니요
    거리 가깝고 괜찮네요

  • 2.
    '22.9.9 12:15 PM (106.102.xxx.79)

    정년퇴임식 하고 마지막까지 점심 구내식당 챙겨 먹고 퇴근한 직원 생각나네요.

  • 3. ㅇㅇ
    '22.9.9 12:16 PM (180.228.xxx.136)

    휴일에 직원식당 문을 열어요?

  • 4.
    '22.9.9 12:17 PM (118.32.xxx.104)

    헐 어떻게 천원일수가!!

  • 5. ㅇㅇ
    '22.9.9 12:18 PM (154.28.xxx.192)

    넘 부럽네요!

  • 6. ...
    '22.9.9 12:22 PM (1.245.xxx.81)

    휴일도 열어요. 같은소스로 재탕하는 느낌도 있지만. 가격이 다 용서..

  • 7.
    '22.9.9 12:22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뭘 궁상 따지고 그러세요
    세상 편하겠네요
    전에 가폭전문상담원 교육 받을 때 다들 밖에 밥 사먹으러
    갈 때 저혼자만 대학 구내식당에서 1500원 주고 사먹었고
    학습지 교사 할 때 구청구내식당에서 2500원 주고 사먹었어요
    더 나이 들어 65세 넘으면 1000원 주고 사회복지관에서 사먹으려
    고요

  • 8. ㅇㅇ
    '22.9.9 12:22 PM (223.62.xxx.243)

    부러운걸요?
    예전회사 구내식당 점심, 저녁 공짜여서
    야근안해도 저녁먹고 집에갔어요
    밥만먹고 집에간다고 동료가 저보고 먹튀라며...

    외주아니고 직영이라 그룹내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사옥이라
    그만두고 젤 아쉬운게 구내식당일정도에요

  • 9. ㅎㅎ
    '22.9.9 12:23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뭐가 궁상인가요 부럽네요 ㅋㅋ

  • 10. 아~~~~
    '22.9.9 12:25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부럽다

  • 11. ...
    '22.9.9 12:29 PM (39.7.xxx.248)

    어느 회사가 1000원 할까요?
    많이 부러워요

  • 12. ..
    '22.9.9 12:29 PM (111.65.xxx.33) - 삭제된댓글

    학교 근무할때 급식이 그렇게 맛있었어요.
    불만 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 입에는 늘 꿀맛.
    직장은 안 그리운데 급식이 그리워요.

  • 13. ..
    '22.9.9 12:31 PM (220.127.xxx.158) - 삭제된댓글

    저두 근처 학교급식실에서 밥먹고 싶다는 생각 늘 해요

  • 14. . . .
    '22.9.9 12:35 PM (221.140.xxx.205)

    부럽네요

  • 15. ...
    '22.9.9 12:36 PM (106.101.xxx.162)

    직원복지 좋네요
    휴일에도 식당 이용이 가능하다니...
    궁상 아닙니다

  • 16. dlf
    '22.9.9 12:41 PM (180.69.xxx.74)

    1000원은 첨봐요

  • 17. 식당
    '22.9.9 12:43 PM (223.39.xxx.114)

    삼성 같은 대기업은 모를 까
    저도 사내식당 어쩔 수 없이 먹는 데
    질려요
    맨날 그 반찬이 돌고 돌아요
    그냥 김치 하나라도 발 뻗고 편하게 티비 보며
    먹는 게 진짜 밥 먹는 거 같지
    밥 먹고 나도 허기가 져요
    물론 궁상 스럽다는 건 아니고요
    집 에서 물가도 비싼 데
    식비도 아끼고 좋죠

  • 18. ...
    '22.9.9 12:50 PM (118.235.xxx.203)

    반찬도 돌고 그맛이 그맛이긴해요.
    안기다려도 되고 뭐먹을지 생각안해도 되고.
    나이드니까 주는대로 먹고사는게 편하네요.

  • 19. ㅁㅇㅇ
    '22.9.9 12:54 PM (125.178.xxx.53)

    궁상이라뇨. 좋네요

  • 20. ㆍㆍㆍㆍㆍ
    '22.9.9 12:57 PM (211.208.xxx.37)

    가까우면 운동삼아서 먹고올수도 있죠. 밥 차려먹는거 지긋지긋해요.

  • 21. ..
    '22.9.9 1:05 PM (106.101.xxx.118)

    직원만 되는거죠?
    부럽네요.
    우리딸직장은2천원이라든데
    멀어서아쉽ㅎ

  • 22. 님아
    '22.9.9 1:11 PM (58.121.xxx.7)

    그 직장 관두지 마오

  • 23. 어느직장이
    '22.9.9 1:22 PM (121.155.xxx.30)

    그런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1000 원짜리 밥 먹어보고 싶어요~

  • 24. ....
    '22.9.9 1:31 PM (14.42.xxx.215)

    남편 회사도 1000원 이던데..
    직원 복지 차원으로 그렇게 운영한데요.
    밥도 있지만 김밥.라면 이런것도 있다고해요.
    가끔 남편 야근할때 김밥 몇개 사오는데 먹을만해요.

  • 25. ..
    '22.9.9 2:01 PM (175.116.xxx.85)

    제 꿈이 노년에 밥 맛있는 노인복지관 근처에 사는 거에요ㅎ 하다 못해 한식뷔페라도 가까우면 좋겠네요^^

  • 26.
    '22.9.9 2:20 PM (125.186.xxx.140)

    와 부럽네요

  • 27. Mm
    '22.9.9 3:32 PM (180.70.xxx.137)

    휴일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급식먹는데 항상 만족해요.
    친환경재료에 깨끗하고 식단도 항상 다양하게 나와서 방학하면 아주 곤욕이예요.
    남이 해준밥이 젤로 맛나죠.

  • 28. ...
    '22.9.10 1:48 AM (221.151.xxx.109)

    직원식당 좋아하면 가는 거죠
    그런데 직원식당 좋아하는 분들은 미식가는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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