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라 여행가거나
시댁갈때 짐이 좀있어요ㅠ
그래서 불만을..토로했죠
매번 내가 짐 싸는거 힘들다고.
그랬더니
1박2일이니 조금만챙겨~
눈치없는인간아!!!!!!!!!
좀만챙겨
이러는데 짜증이 ..ㅡㅡ9년동안 한번도
챙겨본적없는인간아!!!!!!
유난히 컨디션도 안좋은 날이라
당신은 친정갈때도 시댁갈때도
왜내가 다챙겨야하나고 소리질렀더니
아무말도 안하네요
정말 답답한 인간땜에 늘욱해요
아아악남편
으이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22-09-09 10:38:58
IP : 218.48.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9 10:52 AM (39.7.xxx.26)부인이 애들 챙기랴 짐 챙기랴 분주한데
자기 일 아닌것처럼 한 발 떨어져서
지혼자 느긋한거 욕나와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같이 사는 사람이 힘들어보여도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지 애들 챙길 생각도 안하고
싹다 모아서 다시 교육 받아오라고 하고 싶어요.2. ..
'22.9.9 3:37 PM (114.207.xxx.109)안가야해요 나만 피곤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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