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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 통금 있나요

...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22-09-09 01:55:18
새벽 2시인데 아직 안들어옵니다
친구 만나러 간것도 아니고 기분이 안좋다고 혼자 나갔어요


올해 성인이 막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아직 어린것 같고
너무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밤늦게 혼자 있어도 되는 걸까요
IP : 122.202.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2.9.9 1:58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29살 아들도 미리 계획을 하거나 여행 말고는 12시가 통금입니다 왠만히면 다른 식구들 자기 전에는 들어와야지요
    해가 저물면 왜 나가는 지 언제까지 들어오는 지 알려야죠

  • 2. ㅇㅇ
    '22.9.9 2:03 AM (218.237.xxx.134)

    연락만 잘하면 그냥 둡니다 못하게 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 3.
    '22.9.9 2:05 AM (220.94.xxx.134)

    통금시간정하면 잘지키나요? 저도 연락만되면 상관없을듯

  • 4. dlf
    '22.9.9 2:23 AM (180.69.xxx.74)

    연락만 되고 어디서 뭐 할거다 하면 그냥 둡니다

  • 5. 12시요
    '22.9.9 8:48 A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한번 넘기며 새벽에 들어온 날..이야기 나누고 12시로 봤어요.
    여동생도 있는데..네가 새벽에 들어오면 앞으로 동생은 어떨것 같냐니까 자기 생각에도 여동생이 새벽에 다니는건 위험할것 같은지..동의하더라고요.

    그나저나 아들 연락만되면 된다는 분들은..
    남편들 귀가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시키나요?

    저희 집은 아이 아빠도 회식있어도 몇년에 한번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12시전에는 들어와서..

  • 6.
    '22.9.9 8:49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늦으면 꼭 연락하고 늦어도 외박은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된다

    이건 있어요

  • 7. 어휴
    '22.9.9 9:18 AM (106.102.xxx.190) - 삭제된댓글

    시대가 어껀 시댄데 통금시간 헐
    연락만 되면 자유롭게 놔주세요
    걔도 살아야죠

  • 8. ㅇㅇ
    '22.9.9 10:4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연락이되고
    미리 늦을것이다 하면
    놔둡니다
    이제성인입니다
    권리도 책임도 스스로 질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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