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집 방문

ㅡㅡ 조회수 : 3,722
작성일 : 2022-09-08 22:36:26
친정까지 왕복 5시간걸리는데
명절마다 애매하네요

일단 친정엄마가 많이 노쇄하셔서
명절에 저희 식구들이 방문하는것 보다

명절지내고 저혼자 가뿐히 다녀오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더 효도하는걸까요

친정은 시골이고
결혼 안한 오빠가 늙은 부모님과 함께 삽니다
IP : 117.110.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8 10:39 PM (175.113.xxx.176)

    가족들끼리 가는거요..어머니 입장에서는 원글님보다는 손주가 더 보고 싶을것 같아요..ㅎㅎ
    저 자식이 아직없는데 조카는 있거든요. 이제 갓돌 지나고 걸어다니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조카 보면 진짜 눈에서 하트 뽕뽕...ㅎㅎ 이래서 사람들이 애낳고 살구나 나도 낳고 싶다 이생각 들만큼요
    근데 할머니 입장에서는 손주가 얼마나 이쁘겠어요.. 그리고보고 싶을것 같아요

  • 2. .....
    '22.9.8 10:40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간다, 바깥에서 맛있는 식사한다, 올라간다.

  • 3. ㅡㅡ
    '22.9.8 10:40 PM (117.110.xxx.24)

    저희 아이는 좋아하시는데
    사위를 많이 어려워하세요

    ㅠㅠ

  • 4. ㅡㅡ
    '22.9.8 10:41 PM (117.110.xxx.24)

    같이 가서 밖에서 외식하고 올라오는게 좋겠죠

  • 5. ....
    '22.9.8 10:42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명절에 딸 가족 다 가야죠.
    손주도 보시고 남편도 장모님 뵈어야죠.
    그라고 나중에 혼자 또 다녀오세요

  • 6. dlf
    '22.9.8 10:44 PM (180.69.xxx.74)

    굳이 막히는 명절보다 다른날 가는게 나아요

  • 7. dlf
    '22.9.8 10:44 PM (180.69.xxx.74)

    한가한날 가족 같이 다녀오시죠

  • 8. 원글
    '22.9.8 11:01 PM (117.110.xxx.24)

    넵. 감사합니다

  • 9. 연로하시면
    '22.9.8 11:10 PM (124.53.xxx.169)

    엄마들 딸네 오는거 힘들어 해요.
    마뜩찮으면 추석지나 한번 다녀오세요.

  • 10. ㅡㅡ
    '22.9.8 11:22 PM (211.202.xxx.183)

    저 60대 초초예요
    그래도 사위랑 딸오는거
    귀찮아요
    그런데 내친구는 자식오는게
    그리좋다네요
    성향차이 같아요

  • 11. 전 아직 ᆢ
    '22.9.8 11:27 PM (211.36.xxx.125)

    사위도 며느리도 없지만 생겨도 때마다

    오지 말라고 힐거예요 귀찮고 신경쓰일거

    같아서요 그냥 내가 필요하면 전화할게ㅈ

    그럴건데 ᆢ그럼 안될까요?

  • 12. 미적미적
    '22.9.8 11:37 PM (61.252.xxx.152)

    결혼 안한 오빠 먹을 반찬챙겨서 (사던지, 만들던지)가족이 같이 가서 어머니랑 오빠랑 외식하고 과일 먹고 오심 되죠

  • 13.
    '22.9.9 12:35 A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혼자가서 엄마랑 살갑게 계시다 오세요

  • 14. ㅇㅇ
    '22.9.9 12:52 AM (124.50.xxx.183)

    사위는 좀 신경쓰이죠
    뭐라도 만들어놓고 해야죠
    내남편이지만
    엄마에게는 손님이죠

  • 15. 시모
    '22.9.9 4:00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사위 부담스러워해요 맨날 딸들이 끌고 오니 딸들 오는 것도 싫어하는데 본인이 의뭉스럽게 말을 안하니 본인 몫이죠

  • 16. 우리 엄마
    '22.9.9 6:21 AM (218.153.xxx.223)

    예전엔 친정에 가려면 엄마가 힘들어햐는게 보여서 눈치도 보이고 섭섭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딸만 가서 엄마반찬해주고 필요한거 사주고 외식도 하고 말상대해주고 오면 더 있다 갔으면 하고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43 애증 이네요 엄마는 09:38:26 42
1810142 미혼모단체에 후원하고싶어요 미혼모 09:37:38 20
1810141 정희가 영식은 왜 좋을까요? 1 나솔 09:36:27 70
1810140 툴젠 결국 별거 없는건가요? 주식 09:35:46 104
1810139 남편이 은퇴를 하더니.. 6 배불러요 09:30:53 554
1810138 에어컨은 꼭 동배관해야되나요? 2 구입 09:28:49 160
1810137 친구와 여행 가서 이런 경우 어찌 생각하시나요 8 쇼핑 09:27:32 399
1810136 발톱에 피멍 들었는데 어디가야 해요? 1 00 09:27:11 122
1810135 핸드폰에서82cook이 안열려요(도와주세요) 늦봄 09:27:10 53
1810134 모임에서 늘 지각 하거나 당일취소 하는 지인 14 09:20:56 619
1810133 아빠하고 아들사이 2 .. 09:20:26 269
1810132 코스모로보틱스 겨우 샀어요 2 ㅇㅇㅇ 09:19:04 572
1810131 천일고속 동양고속 상한가 연속 7 09:16:54 611
1810130 아들 군대 빨리 보내는법 있나요?? 3 시려 09:16:37 293
1810129 세탁기 선택 1 ㅎㅎ 09:15:07 118
1810128 고3딸,중2딸과 서울1박2일 3 사이좋게 09:14:54 145
1810127 폴레드 공모주 어케 파나요? 2 Oo 09:11:22 188
1810126 샤랄라 원피스 용기가 필요하네요 9 ㅇㅇ 09:08:59 490
1810125 시키지도 않았는데 3 ㅇㅇ 09:07:05 267
1810124 키위 딜 어디하나요? 1 ㅇㅇ 09:07:04 99
1810123 냉동된 닭볶음탕용 3 ㄱㄴ 09:03:07 169
1810122 혼자 밤 12시쯤에 자주 택시타면 위험할까요? 5 .. 09:02:52 461
1810121 어버이날에 관하여...아니 시어머니에 관하여가 맞을듯 합니다 14 ... 09:00:07 756
1810120 로봇청소기 어떻게 들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9 로봇청소기 08:59:01 369
1810119 주식장...잘 대응하세요. 21 ... 08:53:48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