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나이 많습니다
어제 길막혀서 3시간 차에 갇혀있던 악몽때문에
오늘 미술관 가볼까하던거 접었어요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발매된 시디크게 틀어놓고
있으니 젊었던 그날로 쉬잉 날아가네요.
반갑네....
즐겁고도
아프고 힘들었던 나의 청춘아
음악이 죽입니다
유휴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22-09-08 13:44:48
IP : 125.187.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8 1:48 PM (118.37.xxx.38)미술관 가세요.
오늘 같은 날 사람 없어요.
애들 어릴 때
명절 전날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갔더니
텅텅 비었던데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명절 다가오면 병원에도 사람이 적더라구요.2. 미요이
'22.9.8 1:50 PM (113.130.xxx.95)저는9월에 하는
송골매 콘서트에 가고 싶어요.
나의 청춘에 함께 했던 그 남자들을
보러 가고 싶어요3. **
'22.9.8 2:08 PM (112.216.xxx.66)올해 발매된건가요? 저도 요즘 유일한 낙이 음악이라서요.. 한번 찾아듣고싶네요.
4. 원글
'22.9.8 2:41 PM (106.102.xxx.38)**님 나온지 꽤되었덥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씨디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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