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아들 잃은 어머니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가슴이 먹먹하네요
저 구조사진 몸을 보고
60~70대인줄 알았는데
39살?????????
첫 댓글 이 와중에 몸매 평가 ?님 몸은 어떤대요?
엄마였군요. 아이데리고 간 엄마있다고 뉴스에서 봤는더ㅠ
39세분은 남성이고요
10대 아들 어머니가 52세래요
https://v.daum.net/v/20220907111507995
살아나온 엄마에게 차마 아들 숨진 소식을 전할수가 없었다고....
가슴이 너무 미어지네요
아이고 ㅠㅠ
아드님 잃으신 엄마 ........
인터뷰하셨던데.....
맙소사
방송으로 지하주차장에 차 옮기라고
듣고 갔다고요?
위험하니 가지마란 방송이 아니고요?
관리사무소에서 큰 실수했네요.
앞으로 서로 어찌 보려고...
아이는 엄마 챙긴다고 같이 갈만큼
다정했던 아들인가본데 가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