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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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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자동차딜러 222

ㅎㅎ 조회수 : 5,455
작성일 : 2022-09-07 00:59:24
저도 분당 아우디 매장에서 수년전에

너무 잘생겨서 연예인인가? 싶은 직원보고

놀랬던 기억이 ㅎㅎ

딜러 왜하시지?이 얼굴에?? 궁금...



근데 밑에 글지워져서 못봤지만

운전연수? 꿈도못꾸고

그 자리에서 홀린듯 계약 했답니다ㅎㅎ

무사고로 잘 타고 댕겨요~~

저글보니 갑자기 그 딜러생각나서 써봤어요

잘지내고 계시려나~~ㅎㅎ
IP : 175.119.xxx.7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저씨
    '22.9.7 1:01 AM (117.111.xxx.30)

    욕은 왜해요
    추저분한 개줌마....

  • 2. 저는
    '22.9.7 1:05 AM (118.235.xxx.151)

    저는 30초인데도
    미용실에서 잘생기고 친절한 디자이너 보조가 선불권 얘기하는데
    처음으로 거액 결제해버렸어요ㅋㅋㅋ

  • 3. 딜러들이
    '22.9.7 1:06 AM (223.38.xxx.122)

    화려한 생활 좋아하는 남자들이 합니다.
    돈벌면 외모투자에 엄청 쓰고,
    돈많은 사람들의 삶을 동경합니다


    버는 건 조금인데, 쓰는 수준은 엄청 큽니다.
    명품 좋아하구요.
    또 얼굴 보고 뽑으니까요.

  • 4. ??
    '22.9.7 1:07 AM (175.119.xxx.79)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뭐가 삭제된글에 대한거죠?
    왜 욕을 하시징..

  • 5. 뷰티
    '22.9.7 1:19 AM (211.250.xxx.112)

    가난 중에 최악의 가난이 인물 가난이라고..
    경찰하셨던 친척 어른이 그러셨어요.

    외모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더래요.

  • 6. myloverrr
    '22.9.7 1:25 AM (218.48.xxx.153)

    혹시 정씨인가요?
    제가아는 지인인가해서요 ㅎㅎㅎㅎ

  • 7. 이주일씨가
    '22.9.7 1:29 AM (14.32.xxx.215)

    그랬어요
    김현희가 예쁘니 살려줬지
    자기였음 사형이었다고

  • 8.
    '22.9.7 1:45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백화점 명품관에 갔다가 잘생긴 판매직원 보고 우와..내가 돈이 없길 다행이지 돈 있었으면 여기 맨날 뭐 사러와서 집구석 거덜났겄네 싶었어요

  • 9. ㅇㅇ
    '22.9.7 2:08 AM (223.62.xxx.143)

    백화점에 포켓몬빵 사러갔다가 식품관담당자가
    너무 잘생겨서 놀랬어요
    잘생겼는데 매너좋고 일까지 열정적으로 하는데
    저렇게 다갖춘건 너무 불공평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 10. ㅡㅡ
    '22.9.7 2:15 AM (223.38.xxx.122)

    강남자생한방병원 한의사들.
    키크고 귀티나고 남자는 잘생기고
    여자는 이쁘고.
    세상 불공평하다는 거 느끼고 싶으니면
    강남자생 가세요

  • 11. ㅎㅎ
    '22.9.7 2:24 AM (59.23.xxx.202)

    글들이 재밌네요
    인물가난도 웃기고 병원도 정해주시고ㅎㅎ

  • 12. 왠지
    '22.9.7 2:27 AM (58.234.xxx.21)

    정씨 밎나요? ㅋ

  • 13. ㅋㅋ
    '22.9.7 2:52 AM (110.9.xxx.132)

    뷰티님 댓글 웃기면서 슬퍼요. 못생긴 것도 서러운데 판결까지 나쁘게 받다니 ㅋㅋㅋㅋ ㅜㅜㅜㅜ 가난 중에 인물가난이 최고라는 표현도 재밌구요

  • 14. ㅋㅋ2
    '22.9.7 3:49 AM (211.184.xxx.132)

    웃기면서 슬퍼요

    인물가난 표현 저도 웃기고 또 슬프고...
    하긴 살다보니
    또 인물부자가 진짜 부자로 살 확률도 적잖고....

  • 15.
    '22.9.7 5:09 AM (1.252.xxx.104)

    십수년전 차 계약할때 딜러가 키크고 너무 잘생겨서 깜놀
    계약서작성할때 제가 작성하고 딜러 본인이 글을쓰는게있었는데.. 음... 그글은 악필에다가 그닥 공부랑 거리가 먼 느낌을 주는 필체에서 내심 또한번 깜놀
    전 외모보단 내면이 중한걸로

  • 16. 우리
    '22.9.7 6:25 AM (223.38.xxx.180)

    아파트가 저 대학때 천장이 무너져서 아파트 본사 as팀이 온적있는데 담당 대리가 연예인 얼굴이었어요. 와이셔츠 걷고 일꾼들 전두지휘.

    매일 고쳐주는데도 그것도 싫고, 지붕이 진심 또 무너지길 바랬었어요

  • 17. ...
    '22.9.7 7:16 AM (223.39.xxx.104)

    집에 키 수리하러온 직원 잘생겼다고 글 올린적있는데ㅎ
    저도 홀린듯 옆에서서
    문잡아주고 공구집어주고ㅋㅋㅋ

  • 18.
    '22.9.7 7:20 AM (106.101.xxx.231)

    비머 서래마을점엔 잘 안 나가던 연예인 출신이 있긴 했음

  • 19. 몇년전
    '22.9.7 7:34 AM (112.150.xxx.31)

    몇년전 82글에
    은행직원분으로 기억하는데
    상담받으러온 남자가 너무 잘생겨서
    그남자가 마셨던 두고간 종이컵도잘생겨보인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ㅎㅎ

  • 20. ??ㅎㅎ
    '22.9.7 7:51 AM (175.119.xxx.79)

    정씨 였나..?
    김 ,이, 박은 아녔던거 같은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ㅎㅎㅎㅎ

    얼굴만 기억나요^^

  • 21. 지금
    '22.9.7 8:05 A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다시 보면 전부 엥? 이게ㅜ아니었는데 이럴 거예요

  • 22. ..
    '22.9.7 8:50 AM (124.54.xxx.37)

    ㅋ 종이컵도 잘생겨보인다니..참..외모가 중요하긴 한가봐요 ㅋ

  • 23. ...
    '22.9.7 9:39 AM (1.241.xxx.220)

    근데 잘생겨서 다시 뒤돌아 볼 때 있어요. 전 호텔 프론트 직원이 이준혁처럼 생겨서... 근데 이건 여자라도 마찬가지에요. 이쁜 여자는 또 보고 싶던데 같은 여자라도...다만 예의가 아닌거 아니까 참죠

  • 24. 에효
    '22.9.7 9:57 AM (223.62.xxx.244)

    예쁘게 태어났으면 얼마나 많은걸 +에서 시작했을까요ㅎ
    저는 미국kfc에서 하이틴 영화에 나올것같은 금발머리 왕자님처럼 생긴 알바생 보고 감탄했네요

  • 25. 널스
    '22.9.7 10:04 AM (118.38.xxx.12)

    간호사인데 인물좋은 레지던트 입사하면 모든 간호사들이 호의적이 됩니다.나이불문이에요.단 인격이 나쁘지 않다는 조건하입니다.수영장에서도 미남수영강사를 바라보던 60대 아줌마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 26. 살아있는한
    '22.9.7 1:14 PM (59.16.xxx.46)

    잘생기거나 예쁜거는 눈길을 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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