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주문 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고 찾아간 매장은 문 닫혀있고 영업 안하고 전화 걸어보니 반대편으로 한참 내려가야 하는 다른 매장 인 거에요.
그쪽에 지하며 아파트 상가가 그렇게 크고 번화한 줄 오늘 첨 알았네요. 어쨌든 다 식고 눅눅한 치킨이라도 일단 두조각 맛있게 먹었어요. 배달비가 4000원 이나 하길래 찾으러 가지 했더만 매장이 그렇게? 멀줄이야 요.
비비*치킨 인데 찾으려는 비비*는 안 보이고 네*치킨만 보여서 순간 네* 들어가서 비비* 매장 어딨냐고 물어보려다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길치가 지하상가 에서 셀프 매장 찾음 했네요.
방향 감각 드럽게 없어서 나올때도 또 한참 헤맸는데 그 안에 꽤 크고 이쁜 까페를 발견해서 겸사겸사 나중에 그쪽 지하상가 탐방을 좀 해 보려구요.
그나저나 날씨는 왠 거래요.
어젯밤 여름이불 덮고 개 떨듯 떨며 잤는데 오늘 낮은 다시 한여름 날씨네요. 엄청 더워요.
집에 오자마자 치킨에 낮맥 한캔 했습니돠.
치킨쿠폰 유효기간 오늘까지 인데 배달비 아끼려고
꼬꼬댁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22-09-06 16:22:09
IP : 175.113.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달비
'22.9.6 4:58 PM (211.212.xxx.60)아끼려다 강제 산책 하셨네요.
그래도 덕분에 운동했다 생각하시면 좋죠.2. 포장은
'22.9.6 5:05 PM (112.154.xxx.63)포장은 진짜 확인 또 확인하셔야돼요
지도도 확인해보고요
그래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다행이었네요3. ..
'22.9.7 2:48 AM (39.115.xxx.249) - 삭제된댓글저는 일부러 가지러가요
배달시키면 한시간후에 전부 들러붙은
치킨이와서요
맛있게 먹자고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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