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고치라고 해서 보내면 또 틀린 곳이 보여요... 복잡한 지시 아니고 단순한 지시일 때도 그래요.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이런 수준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네요..
덜렁대는 타입인가요
쉬운 걸 틀리는 사람들보면 주의력결핍되고 산만하더군요
그냥 제출하세요.
욕을 먹든 말든 지적하면 사이만 나빠지지
이야기 했다고 하시고
여기는 작은회사인데 거꾸로에요.
상사가 자꾸틀리니 사장이 결재를 저보고 확인해서
올리래요. 이런 거지같은회사처음봐요.
멍칭이가 있어요..
멍청이 찔리네요
ㅋㅋㅋ
딸은 큰 회사인데 거꾸로예요. 사수가 일을 너무 못해서
자기가 다 해야 해서 매일 야근해요.
사수 입장인데 일부러 못하는(?) 사수도 있습니다ㅎㅎ
시니어 직원들은 허접해 보여도 다 회사에 있는 이유가 있어요.. 스파이 짓을 하든지 아니면 자기가 숨는(?) 스킬이 엄청 뛰어나든지 아래 직원이 속 터져서 일하게 만들든지...
외부에 보내는 문서라 신입 이름으로 보내기도 어렵고 참 그렇네요....
싸패 상사가 더 나쁜 듯
틀리는거 고칠수 있어요 한번볼거 10번보게 해서 본인이 찾아내게 하세요 해서 갖고오면 엎에 앉혀놓고 또 보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