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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는데 전 부치시나요?

ㅇㅇ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2-09-06 14:52:55
제사 없는데 음식은 다해요 ㅋㅋ
원래 그런가요?
IP : 112.165.xxx.8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6 2:55 PM (175.223.xxx.186)

    저희도 전부쳐요 ㅋㅋ 그거라도 하자고 나물도 만들어 놓으세요
    과일도 종류별로 그럼 다 한건가요? ㅎㅎ 매끼마다 새로웅 음식 만들어 먹느라 제사상보다 더 돈들어감 ㅠㅜ

  • 2. ..
    '22.9.6 2:55 PM (180.67.xxx.134)

    뭐 그래요^^ 전 부치기 재밌으신가봐요. 따뜻한 전 말고는 맛없는데요. 저라면 제사 없음 안할래요.

  • 3. 그건
    '22.9.6 2:5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뜻인가요?
    보통은 차례없어도 가족들 모이면 명절기분 내려고 명절음식들을 조금씩은 하죠. 굳이 다 할 필요는...

  • 4. ...
    '22.9.6 2:55 PM (211.221.xxx.167)

    우리도 그래요.
    명절 분위기 낸다고
    탕국만 안끓이지 나물에 전에 다 하는듯

  • 5. ...
    '22.9.6 2:55 PM (175.113.xxx.176)

    전을 좋아하면 부치겠죠... 저희집도 제사는 없는데 예전에도 생각해봐도 저희엄마도
    그냥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건 해주셨어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친가 사촌올케 언니 시집오고 나서는 부모님이 명절에는 친가에 거의 안가셨거든요.. 올케 언니 불편해 할까봐서요
    그래서 그냥 집에서 음식 만들어 먹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 6. 명절이
    '22.9.6 2:56 PM (113.199.xxx.130)

    차례를 하든 안하든 명절음식 뻔하지요뭐
    차례나 제사 없애면 음식안하는줄 아는데
    할건 다해요

  • 7. ㅇㅇ
    '22.9.6 2:56 PM (112.165.xxx.89)

    그쵸 시모 주도하죠
    가족도 없어서 명절이라 해봤자 5명 모여요

  • 8.
    '22.9.6 2:56 PM (121.167.xxx.7)

    무슨 포나 사탕 같은 건 안해도 전,고기, 나물, 탕국 다 해먹죠.

  • 9.
    '22.9.6 2:57 PM (58.235.xxx.30)

    제사 없는데
    음식다 합니다 탕국 나물 전 생선
    잘먹어요.

  • 10.
    '22.9.6 2:57 PM (210.99.xxx.11)

    저도 전 부치고 잡채 갈비등 다 준비해요

  • 11. ㅇㅇ
    '22.9.6 2:5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명절에 손님이 아무도 안오시고
    가족들이 제사 음식 안좋아해서 동태전 한팩만 해요
    나물도 안먹어서 한팩만 사고
    그냥 갈비찜만 해서 먹어요

  • 12.
    '22.9.6 3:00 PM (1.216.xxx.103) - 삭제된댓글

    가족들 먹을거.
    명절분위기용으로요.

  • 13. 저는
    '22.9.6 3:00 PM (124.54.xxx.37)

    갈비찜만 할거에요 전은 다들 싫대요

  • 14. ...
    '22.9.6 3:0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애들 때문에 해요
    명절 추억이라도 만들어주려구요
    시부모 돌아가시면 애들도 성인될테니 다 없애버리고 외식할겁니다

  • 15. 저희친정
    '22.9.6 3:02 PM (1.235.xxx.154)

    아버지가 실향민이고 형님한분만 계셨는데
    명절음식 많이 했어요
    저는 그 추억으로 살아요
    갈비찜 만두 녹두전 동그랑땡 생선전 호박전 각종 나물
    올케가 제사도 안지내는 집이 왜이리 음식많이하냐고 하더니 그럼 그 긴 명절 뭐먹고 지내나요?
    손님 아무도 안와도 먹으려면 해야하지않나요
    저는 괜찮아요
    적당히 우리식구먹을거 해요

  • 16. ....
    '22.9.6 3:02 PM (39.7.xxx.63)

    전 식으면 맛도 없어서 먹는 사람도 없는데
    그리고 설날.추석 매번 같은 음식이라 질려서 안먹는데
    어른들 욕심으로 전 부쳐요.
    가져가라고 몇봉지 싸주시는데
    가져가봐야 아무도 안먹어서 두고 오네요.
    그런데도 해마다 전 부치는 양은 줄지도 않아요.

  • 17. 징그럽다
    '22.9.6 3:04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제사 없애면 뭐해요
    다들 명절음식 못해먹어 이렇게 난린데 ㅋ

  • 18. ㅎㅎ
    '22.9.6 3:05 PM (58.148.xxx.110)

    전 제가 좋아해서 부칩니다
    근데 혼자 일하는게 편해서 아~~무~~도 주방에 안들여요 ㅎㅎ

  • 19. 뭐 굶어요?
    '22.9.6 3:08 PM (112.167.xxx.92)

    사시사철 먹거리가 넘쳐나 전도 아무때나 먹고 오만거 다 먹고 사는데 굳히 휴일에 기름 져는 음식 먹겠다고 주방에 매달려 있나요 안먹어요 난 코로나 전엔 여행 주로 갔는데 올해까진 집에서 편하게 뒹굴뒹굴버전으로다

    휴일에 해물찜 족발 낙곱새 시켜 먹고 집만두 좋아해 만두나 빚고 육계장 끓여 먹을래요 전 나물 이런거 안먹어서 잡채는 있음 먹는데 시금치가 또 비싸길래 잡채 안먹ㅋ 차라리 불고기가 낫죠

  • 20. 모모
    '22.9.6 3:12 PM (222.239.xxx.56)

    그래도 명절인데
    기름냄새는 좀 풍겨야죠
    평생전 안먹는것도 사니고
    이럴때 전부쳐서
    가족끼리 먹는거죠

  • 21. ㅋㅋㅋ
    '22.9.6 3:14 PM (39.7.xxx.63)

    여기 우리 시어머니같이 말하시는 분들 많아서 깜놀 ㅋㅋㅋ
    제발 전이며 음식들은 며느리 시키지 말고 본인들 혼자 하시길

  • 22. ㅇㅇ
    '22.9.6 3:16 PM (110.12.xxx.167)

    결혼전 친정에서 제사 없는데 전 많이 부쳤어요
    형제 자매가 많아서 모이면 식구가 엄청 많았거든요
    갈비찜 잡채 새우튀김 전골 각종전 진짜 많이했어요
    그냥 파티였죠
    미혼이고 막내인 제가 전 담당이어서 명절전날마다
    종일 혼자 전부쳤어요
    제가 결혼후 전부치는건 끝났고
    몇년후에는 음식 캐더링으로 바꿨어요
    더이상 집에서 하는건 다들 힘들어해서요

  • 23. 아니요.
    '22.9.6 3:19 PM (210.94.xxx.89)

    바로 먹는건 맛있는데 두고 두고 먹는다고 부치는거 딱 질색입니다. 뭐하러 그러나요. 먹을만큼 맛있게 하면 되는데없이 사는 시절도 아닌데 말입니다.

  • 24. ......
    '22.9.6 3:24 PM (121.125.xxx.26)

    아무도 안먹어서 안해요.그냥 갈비찜해서 새김치에 먹고싶네요.애들 나물 전 생선에 손도 안댑니다.노력과 금액대비 가치가 없어진 메뉴에요

  • 25. 전도
    '22.9.6 3:39 PM (222.234.xxx.222)

    부쳐서 바로 먹어야 맛있죠.
    차례 지낸다고 전날 부쳐 놓고 상에 올렸다가 다시 데워먹으면 세상 맛없어요;;

  • 26. 명절전은
    '22.9.6 5:3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식어야 제맛인데.
    평소에는 그 맛이 안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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