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취직못한 딸래미
이젠 저도 지쳐서
그래 너는 니인생 나는 내인생
살기로 맘먹고 ᆢ전혀 관여 안합니다
겉으론 평온합니다 ㅎㅎ
저도 도를 닦다보니 이젠
그래 시간이 지나면 해결날걸
안달복달 하지 말자 이렇게 되네요
문제있는 애도 아니니 너 알아서 해라
이렇게 되니 맘이 편합니다 ㅎㅎ
댁네 자제분들은 다 취직 독립 하셨는지요?
우리집은 둘째만 하면 됩니다 ㅎ
나는 내인생 자식은 자식인생
ᆢ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22-09-06 14:15:28
IP : 211.36.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9.6 2:18 PM (58.239.xxx.59)취직 못하는 본인이 더 애가타지 않을까요 말안해도 아마 부모님의 심정 다알꺼예요
나는 너 믿는다 하면서 좀 기다리주시면 본인이 알아서 앞길 뚫을거예요2. ...
'22.9.6 2:26 PM (58.140.xxx.63)건강하면 뭐든 해요
3. ㅇㅇ
'22.9.6 2:47 PM (61.254.xxx.88)건강하면 뭐든할거에요.
첫째는 그래도 했네요! 대단하신 엄마에요~~!!^^4. ㆍㆍㆍㆍㆍ
'22.9.6 3:06 PM (211.208.xxx.37)제 주변 보니까 거의 다 이십대 중반 넘겨서 취업했어요. 방구석 폐인으로 지내거나 먹고 노는것만 하는거 아니면 구박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두고보세요. 이십대 중반에 취직 못한 애들 한가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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