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가 쭈글하길래 그제 저녁에 물 저면관수로 주고.
물 말리자 하고 있는데 어제 비가 오길래 빗물 좀 맞췄어요.
빗물에 뭐가 들어있다던가해서 다육이 주면 좋다네요.
근데 창틀에 올려놓는거라 내리는 빗물 다 맞는건 아니라서.
밤새 내놨고 오늘도 내놨는데 설마 맞은 빗물 안말라서 타거나 하진 않겠죠?
무관심 해야한다는데. 다육이 들이고 온통 다육이 생각 뿐이네요.
다육이가 쭈글하길래 그제 저녁에 물 저면관수로 주고.
물 말리자 하고 있는데 어제 비가 오길래 빗물 좀 맞췄어요.
빗물에 뭐가 들어있다던가해서 다육이 주면 좋다네요.
근데 창틀에 올려놓는거라 내리는 빗물 다 맞는건 아니라서.
밤새 내놨고 오늘도 내놨는데 설마 맞은 빗물 안말라서 타거나 하진 않겠죠?
무관심 해야한다는데. 다육이 들이고 온통 다육이 생각 뿐이네요.
저는 작년에 가을볕에 내보냈다가
태워서 다죽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