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 속은 알 수 없고,
나랏님 욕도 하는데 남욕도 어쩌다 할수 있다지만
꾸준히 다니면서 이쪽저쪽 말 옮기는 40대 사람은
1.심성이 못된건가요?
2.어리석은건가요?
어리기라도 하면 어리석다고 할텐데
나이도 먹어서는 왜 그런지
그런 생각 조차 안하고 사는 사람인건지
아님 심성의 문제인가요?
욕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mm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2-09-06 10:37:13
IP : 180.11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6 10:44 AM (116.37.xxx.176)어떤 예능프로에서 모 연예인이 그러더군요
모임할때 될 수 있으면 안빠지고 나간대요
뒷담화 장난아니라서 자리 비우면
도마위의 생선처럼 까일테니까요2. ...
'22.9.6 10:49 AM (118.235.xxx.135)그런 사람들은 어느 곳에 가도 존재 합니다. 그런 사람을 멀리 해야죠. 그 사람이 왜 그럴까 생각할 게 아니라
3. dlf
'22.9.6 10:54 AM (180.69.xxx.74)둘 다죠..
4. ...
'22.9.6 10:54 AM (220.116.xxx.18)둘 다요
대면할 때는 세상 친한 척하면서 뒤에서 돌아서서 돌아가면서 까는 게 본인 불행한 인생을 보상받는 듯 뒷담화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저더러 같이 놀자해서 손절했어요
남의 불행으로 자신의 불행이 희석되는 것도 아닌데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생들 많아요
그렇게 내입에서 나간 입초사가 돌고 돌아 부메랑이 되는 건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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