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을 이끌 신임 총리로 예상대로 40대 여성 리즈 트러스 외무부 장관이 결정됐다.
영국 보수당은 5일(현지시간) 리즈 트러스(47) 장관이 8만1천326표(57.4%)를 얻어 6만399표(42.6%)를 받은 리시 수낵(42) 전 재무부 장관을 꺾고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또, 2016년 브렉시트 투표 직후 물러난 캐머런 총리를 포함해 불과 6년여 만에 네번째 총리다.
대처와 비슷한 부류에 보리스 전총리 기조를 따른다고 하니,
박근혜 물러나고 황교안이 대행했던 시절과 비슷하게 채울 것 같다네요.
결국, 내각제의 한계를 영국이 제대로 보여주는 거. (민생과 따로 노는 의원 정치가들의 투표결과)
되나 했더니 결국 저 여성이 됐군요.
하긴 겉만 인도인이지
바나나같은 사람으로 보이긴 하던데.
벌서 중국이 저 여자한테다 대놓고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더라구요. 같잖아서 원.
억만장자인 인도인 와이프가 영국에서 탈세한게 밝혀져서 수낙은 더이상 앞길이 없어요.
영국 파운드화 막막
트러스 공약의 중심은 대규모 감세. 서민 생활비에 대한 직접적인 자금 지원도 공약. 영국 재정 위기 예상에 영국채 가격과 파운드 가치 폭락 중. 잉글랜드은행을 손보겠다는 발언 역시 시장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중."
뭔가 우리랑 비슷한꼴
리시수낙 참 안타깝네요..
원래 엑스체커 재무쪽 사람들이 총리가 되는 경우는 못봐서 리시수낙이 안될거 같았어요. 언론도 어느 순간부터 리즈트러스를 밀어주었구요.
근데 저 윗분 리시수낙보고 "바나나"라니요... 영국에서 그런말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해요...뭘 아시고 인종혐오적 발언을 하는지 참나
잘난 척, 척 척
남이 뭘 말하든 내가 듣ㄷ기 싫으면 그저 인종차별이래.
바나나는 어찌 사나 몰라.
맞는데 뭘 눼눼 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