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입니다
40후반에 저도 알바시작해서 벌써5년차
인기있는 프랜차이즈매장이예요
오늘 사장님 오랜만에 봤는데
제 앞치마에 이거 뭐 @#~%%^/&&
이러시고 사라지셨어요
대꾸할새도 없이..
앞치마에 십만원들어있네요ㅎ
명절선물 간간히 받긴했는데
알바비가 80전후니까
보너스치고는 많은거같아요
이게뭐라고 또 기분이가 좋으네요
뭐라도 질러야되나 고민입니다~~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뽀너스 받았어요ㅎ
..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22-09-05 21:53:35
IP : 218.152.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9.5 9:55 PM (211.36.xxx.125)기분 좋으시겠어요
그건 온전히 님꺼니 님을 위해서 쓰세요
사장님 멋지네요2. ...
'22.9.5 10:05 PM (222.112.xxx.115)사장님이 좋으신분이네요
명절앞두고 살거 많아지는 요즘인데
그만하면 직원 아끼고 굉장히 센스있는 사장님이세요3. 짝짝짝
'22.9.5 10:13 PM (58.182.xxx.106)축하축하^^
4. 마요
'22.9.5 10:23 PM (220.121.xxx.190)그동안 열심히 해주셨나봐요!
기분좋은 보너스 축하드려요!5. 유지니맘
'22.9.5 10:24 PM (180.70.xxx.40)열심히 일하셨으니
사장님께서도 기억하셔서 주신거죠
수고 많으셨어요6. ...
'22.9.5 10:47 PM (211.212.xxx.60)3만원 주셨는데 30만원 받은 것 같은 기분.
사장님도 대박 나시고 원글님도 건강하세요.7. 우와
'22.9.6 10:17 AM (59.6.xxx.156)원글님이 일 잘하시나봐요.
사장님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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