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나 쭉쭉 빠졌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벤츠남, 더 비싼 차 타는 남자 등등 거절하고 선택한 차 없는 남자인데.....ㅎㅎ
드디어 걸어서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왔는데 결국 헤어졌네요..
이별을 하긴 했는지 안 배고파요
월요일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2-09-05 21:46:07
IP : 118.235.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9.5 9:48 PM (118.32.xxx.104)뚜벅이가고 포르셰 온다
2. 토닥토닥
'22.9.5 10:11 PM (61.101.xxx.5)뚜벅이가고 마세라티도 온다~~
3. 엑설런트
'22.9.5 10:50 PM (39.7.xxx.7)위로 감사합니다.. 실감 나지 않다가 퇴근 후 계속 누워만 있다가 엑설런트 두 개 까먹었네요.. 태풍 피해 없이 평온한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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