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하셨어요?

투자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22-09-05 09:05:22
저희는 자산의 많은 비율이 미국 주식으로 되어 있어요
부동산으로 자산을 분배 해야겠다 싶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해서
알고 해야지 하다가 시간만 보냈네요
책도 많고 유투브는 믿을 수가 없고 부모님이나 주변 지인 따라 다니면서
배웠다는 사람과도 친분이 별로 없네요
여기 보니 집뿐 아니라 상가나 토지 다세대도 투자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부동산 지식과 안목을 어떻게 키우셨나요?
IP : 61.74.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저것
    '22.9.5 9:25 AM (175.208.xxx.235)

    모든 투자에 실패가 없는건 쉽지 않죠. 우선 부동산 관련책을 먼저 읽어보세요.
    제 경우엔 일단 양가 부모님들이 옛날분이다보니 부동산을 오랫동안 소유하셨어요.
    시부모님들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등등을 갖고 계시고. 친정부모님들은 아파트, 다가구주택, 토지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공한것도 있으세요.
    저흰 그냥 똘똘한 한채라고 하는 강남아파트가 전 재산이고요.
    부동산 경험 많으신 양가 부모님들이 그냥 똘똘한 한채가 제일 낫다 하시는더라구요.
    20년전에 시작은 강남의 17평 아파트 대출끼고 장만한게 시작이고, 23평, 32평 차츰차츰 늘렸어요.
    그 시절엔 그게 가능했는데, 지금은 강남은 10평대 소형아파트도 젊은 사람들은 장만하기 힘든게 현실이죠.
    상가나 토지 투자는 엄두가 안나고 저흰 원글님과 반대로 자산이 부동산이 전부이니 이제 미국주식을 사려구여.
    모든 투자는 유행과 흐름이 있는거 같아요.
    너무 큰 수익을 쫓지 마시고 물가나 인플레이션 방어를 우선 목표로 잡으시고 차근차근 해나가보세요.

  • 2. nora
    '22.9.5 10:19 AM (211.46.xxx.165)

    거꾸로 저는 제 자산의 99프로가 부동산이에요. 거주 아파트, 임대아파트. 상가. 3천정도 주식에 들어가있는데.. 이것도 개별주식은 아니고 etf. 성향을 못벗어나는것 같아요. 사다보니 분배금주는것만 사게 되요. 에센피500, 에센피 고배당커버드콜 등등 그나마 좀 모험한다고 산게 변동성 높은 필반하고. 항셍테크. 항셍만 아니였음 지금 상황에도 플러스 유지할텐데 항셍을 넘 크게 들어가서리...

  • 3. nora
    '22.9.5 10:20 AM (211.46.xxx.165)

    부동산 공부는 자기 사는지역.. 자기가 잘 아는 지역이여야 손해를 안봐요. 그래야 이게 오를지, 아니면 살기 좋은지 뭐가 불편한지.. 동네 개발 소문, 어떤게 들어올거다 이런게 자연스럽게 들리니까요.

  • 4. 주식하는
    '22.9.5 2:16 PM (116.34.xxx.234)

    분이면 부동산은 개 쉬워요.
    부동산 공부할게 뭐가 있어요. 난이도 극하잖아요;;;;
    세금 관련한것만 주의하면 되고 공부 필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01 지금 와인 마시면 안 좋겠죠? ㅇㅇ 21:26:40 28
1809400 이수지 황여사.어디 사투리인가요? ufg 21:26:18 38
1809399 다낭패키지여행 추가로 얼마정도? 다낭 21:24:38 32
1809398 투인원 에어컨 3등급 괜찮을까요? 진주귀고리 21:24:22 17
1809397 회장님들 영어실력 ㄱㄴ 21:23:11 129
1809396 며느리 이름부르는거 별로이지 않나요? 8 .... 21:17:55 395
1809395 우쿨렐레 전문가님 계신가요? . 21:14:34 73
1809394 한국인만 몰랐던, 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진짜 충격적인 매력 2 오월 21:12:10 691
1809393 식비줄이기팁 2 식비 21:11:18 526
1809392 귀촌 안하면 땅값도 내려갈텐데 1 Mss 21:09:44 309
1809391 작년에는 성질부려서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더니,올해는 좋아진 .. 상사 21:08:12 255
1809390 50대분들 보험보장 언제까지세요? 3 에효 21:08:08 221
1809389 난자 냉동에 관한 댓글 ㄷㄷ ㅋㅋㅋ 21:07:09 291
1809388 고소영은 유튭 댓글 다 삭제하네요 2 .. 21:03:20 941
1809387 눈 밑이 꺼지면서 주름이 크게 지네요 21:02:23 144
1809386 임플란트한 치아가 빠지기도하나요? 4 치아 20:59:59 369
1809385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6 거울속의나 20:57:38 345
1809384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4 .... 20:49:31 886
1809383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927
1809382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8 ㅇㅇㅇ 20:40:25 775
1809381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3 오호~~~ 20:36:41 373
1809380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369
1809379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1,538
1809378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8 .. 20:16:38 1,067
1809377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