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오고 바람불고 했는데, 오늘은 심지어 구름너머 맑은 하늘도 보여요
오늘 하루종일 베란다 창틀 안흔들리게 우유곽이나 박스 잘라 끼우고 창틀 네모모양으로 테이프 바르려구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초강력 태풍이라 하고
또 부산쪽으로 온다하는데 이것밖에 할게 없어요
2년전 태풍오던 그새벽 공포가 생각납니다
그때 아파트 베란다 샷시 통째로 날아간 집들도 있었는데
저희집은 무사했거든요
제발 이번도 아무일 없기를 빌어봅니다
정말 태풍전야 네요
부산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2-09-04 10:20:07
IP : 183.103.xxx.1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22.9.4 10:35 AM (220.94.xxx.134)그쵸 너무추워요
2. 네네
'22.9.4 10:50 AM (125.187.xxx.44)대비 잘하시고 제발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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