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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고 고민

....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2-09-02 20:12:25
중3 엄마입니다.
민사고와 외대부고를 두고 여름이 다 가도록 아직 고민중이예요.
주말마다 나와서 집밥도 먹고 학원도 다닐 수 있는 외대부고를 권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 성향상 더 행복할 수 있는 곳은 민사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대입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면 무조건 외대부고가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민사고와 외대부고를 고민하셨던 분들은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셨고 만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IP : 39.7.xxx.1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2 8:16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외대부고요

  • 2. .....
    '22.9.2 8:16 PM (182.211.xxx.105)

    주말마다 나오는 과고생인데요.
    그냥 학교에ㅠ있는게 나아요.
    민사고 추천이요.

  • 3. 외대부고
    '22.9.2 8:20 PM (14.32.xxx.215)

    가세요
    민사도 주말마다 나오고 방학땐 더 난리이고
    커리 자체도 해외대학용이 많고
    그 많은 방과후 수업 다 유료이고
    정말 거기서 힘빼느니 대치동 실어나르세요
    경험자였습니다

  • 4. 힘들어서
    '22.9.2 8:22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기숙사가요. 주말마다 나와도 문제
    먼 곳은 힘들다고 난리...참 쉽지 않아요.
    근데 외대부고 더 선호되기는 해요.
    우리 애 학교는 저희 집이랑은 먼데
    할머니 집이 가까워요. 주말마다 외박하고
    너무 쉬어서 짜증이...

  • 5. 힘들어서
    '22.9.2 8:23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기숙사가요. 주말마다 나와도 문제
    먼 곳은 힘들다고 난리...참 쉽지 않아요.
    근데 외대부고 더 선호되기는 해요.
    우리 애 학교는 저희 집이랑은 먼데
    할머니 집이 가까워요. 주말마다
    할머니집으로 외박하고 맛난 거 먹고
    너무 쉬어서 짜증이...

  • 6. 아유
    '22.9.2 8:25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기숙사가요. 주말마다 나와도 문제
    먼 곳은 힘들다고 난리...참 쉽지 않아요.
    근데 외대부고 더 선호되기는 해요.
    우리 애 학교는 저희 집이랑은 먼데
    할머니 집이 가까워요. 주말마다
    할머니집으로 외박하고 맛난 거 먹고
    너무 쉬어서 짜증이...근데 평일 내내
    공부하고 답답한 기숙사 생활하니
    또 야단치기도 뭐하고...
    주말에 대치라도 가는 외대부고가 낫죠.

  • 7. 아유
    '22.9.2 8:27 PM (118.235.xxx.91)

    전사고 기숙사가요. 주말마다 나와도 문제
    먼 곳은 힘들다고 난리...참 쉽지 않아요.
    근데 외대부고 더 선호되기는 해요.
    우리 애 학교는 저희 집이랑은 먼데
    할머니 집이 가까워요. 주말마다
    할머니집으로 외박하고 맛난 거 먹고
    너무 쉬어서 짜증이...근데 평일 내내
    공부하고 답답한 기숙사 생활하니
    또 야단치기도 뭐하고...
    주말에 대치라도 가는 외대부고가 낫죠.

  • 8. ..
    '22.9.2 8:28 PM (106.102.xxx.112) - 삭제된댓글

    외대부고가 낫지 않아요?

  • 9. 경험자
    '22.9.2 8:30 PM (61.73.xxx.138)

    이유야엄청 많은데...
    외대부고입니다.

  • 10. ..
    '22.9.2 8:31 PM (211.246.xxx.190) - 삭제된댓글

    졸업생 자녀가 있습니다.

    코로나 보내면서 학원이 줌으로 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의욕있는 사람들이 이동없이 줌 활용 하면 정말 효율적이죠. 세계 어디서나 접속해서 강의주고받고 모임하는 세상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걸 좀 더 꼼꼼히 따져보세요. 용인은 모집단위가 크고, 민사는 근래 100억 기부를 받았습니다. 의대를 원하는건지 공대를 원하는건지에 따라서도 좀 다르죠. 그 정도 되면 아이 의견도 무시 못합니다.

  • 11.
    '22.9.2 8:32 PM (211.36.xxx.200)

    대단하네요. 그정도면 외대부고가 낫지않을까요?

  • 12. 거기보다
    '22.9.2 8:32 PM (118.235.xxx.91)

    외대부고 국제반도 있지 않나요?
    근데 뭐 어차피 최상위는 이과인데
    영어쓰고 이런게 머선 의미인지

  • 13. ..
    '22.9.2 8:33 PM (106.102.xxx.34) - 삭제된댓글

    공부 양 대단하네요. 외국어까지. 근데 외대부고 가면 내신 압도적일까요? 제가 엄마면 외대부고 가서 의대 보낼래요

  • 14. 그림같은집
    '22.9.2 8:40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

    의대 원하시면 일반고 가서 탑으로 보내세요 ....일반고도 장난 아닙니다.......

    저 정도는 다 하고 갑니다....

    외대부고.일반고 다 보내본 졸업생 엄마예요

  • 15. ·
    '22.9.2 8:46 PM (180.66.xxx.83) - 삭제된댓글

    아드님 성향상 민사고 보내시는걸 추천드려요. 민사고 3년동안 배우는것은 학업이상이고 오롯이 혼자 모든걸 해내야해서 문제 해결력을 배울수 있어요. 민사고 수업자체를 학원에서 알지 못해서 학원가는것이 의미가 없어요. 정시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원을 가야겠지만요. 민사고 졸업생 인원수가 작아서 아웃풋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미국 대학 졸업생중 20대에 연봉 5억이상 받는 젊은이들도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16.
    '22.9.2 8:57 PM (1.236.xxx.165)

    저라면 외대부고 보낼것같아요. 민사고는 좀더 해외트랙에 중점인것같아요

  • 17. 그나저나
    '22.9.2 9:03 PM (118.235.xxx.83)

    그나 저나 외대부고 노리는거 보니 전교 5등 안에는 드는 거죠?
    아님 경기도라 지역주민으로? 근데 지역민으로 들어가면 힘들텐데요.

  • 18. 외대부고
    '22.9.2 10:25 PM (180.66.xxx.11)

    두 학교 모두 훌륭하지만 외대부고가 나아보여요. 국내에서 대입하실거면요.

  • 19. como
    '22.9.3 12:47 PM (182.230.xxx.93)

    외대부고는 대치동 강좌도 따로 다 열려요. 그나마 거리도 가깝구요.

  • 20. ....
    '22.9.4 8:01 AM (118.235.xxx.240)

    댓글 감사드려요. 말씀주신대로 입시 생각하면 외대부고가 안정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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