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려 많고 따뜻한 편이었는데
점점
남에게 선긋고 곁도 안내주고 배려하기 싫어져요
저도 뭐 소소하게 상처 받은게 많아서 인지
작은 배려도 하기 싫고 내 할일만 딱 하게 되고 눈도 안마주치고
남에게 관심 자체가 없어지네요
근데 어른들은 좋아요 경비아저씨나 지나가다 보는 할머님들은 좋는데
제 나이또래에 정이 뚝 떨어진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 학부모들에게...
남에게 선긋게 되네요....
ㅡㅡ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2-08-30 11:54:18
IP : 223.39.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js
'22.8.30 12:13 PM (180.69.xxx.74)나이들며 겪는게 많으니 그리되요
나랑 잘 맞는 사람만 만나고요
배려하면 진상이 들러붙어요2. .....
'22.8.30 12:19 PM (119.149.xxx.248)갱년기아니세요? 그때 좀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3. ...
'22.8.30 12:36 PM (14.34.xxx.154)저도 40대 되니 그냥 타인과 불필요한 관계맺기가 싫어요.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교류를 안하니 정신이 덜 피곤하네요4. ㅡㅡ
'22.8.30 1:17 PM (211.202.xxx.183)저요저 갱년기되고 나이드니 그동안 남
배려하고 산게 승질나요
남편놈한테 배려해주고 살다 뒤통수 크게
맞고도 정신못차렸리고 계속 호구노릇하다
내잘못이다 내가 잘못살았다 깨닫고
이제는 남에게 배려 그만하고 살기로
맘크게 먹었는데 일평생. 그리살던게
하루이틀에 달라질런지
그래도 노력노력,하려고요5. ^^
'22.8.30 1:29 PM (118.221.xxx.55)잘 해주면 나중에도 당연히 맡긴것 처럼 굴어서요.
저도 요즘 선을 많이 긋게되네요.
예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6. 저도
'22.8.30 3:43 PM (223.62.xxx.188)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는데
그렇게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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