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씨 되게 좋아해요.
비는안오구 흐리면서 바람부는날요.
창문여니 기름 듬뿍 부침개 부치나봐요.
아랫집일 확율이 크죠?
저 수술하고 이것저것 먹고싶은건 많은데 챙겨먹기귀찮아서 그냥 저냥 지내는데 아랫집에 가서 부침개 먹고 싶어요.
으 먹고싶다.
지금 기름 듬뿍 전부치나봐요
요런날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22-08-29 18:44:21
IP : 116.123.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22.8.29 6:44 PM (116.123.xxx.191)추워서 창문 닫았어요
2. 방금
'22.8.29 6:46 PM (223.38.xxx.96)부추전 많이 부쳤는데 드리고 싶어요.
3. 전
'22.8.29 6:58 PM (14.32.xxx.215)비비고 동그랑땡 부셔서 깻잎전 했는데
언제 날잡고 고기 좀 치대야겠어요
조미료맛이 영 ㅠ4. 우리
'22.8.29 7:03 PM (211.245.xxx.178)아랫집도 파전 부치는지 냄새가 아주....환상적이더라구요.ㅎㅎ
사먹는 냄새요..
전 파전해도 맛없는데..ㅎㅎ5. 네
'22.8.29 7:14 PM (122.36.xxx.85)김치전 부쳤습니다.ㅎㅎ 좀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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