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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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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청바지에 긴팔 흰셔츠 예의없나요?

조회수 : 4,478
작성일 : 2022-08-26 13:01:59
예전만큼 옷차림 덜?차려입고 간단글 봐서요
청바지에 린넨 긴팔 흰셔츠
괜찮을까요
IP : 125.186.xxx.173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22.8.26 1:03 PM (59.12.xxx.232)

    모두가 집에서 가는건 아니니 그정도면 괜찮습니다

  • 2. 요즘
    '22.8.26 1:04 PM (122.32.xxx.124)

    요즘은 출근복장이 자유로워서 그런지 편하게 입고 오시는 분 많아요.
    저라면 괜찮다고 생각할듯.

  • 3. ,,,
    '22.8.26 1:05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엄청 화려한 거 아니면 아무 상관 없어요.
    옷차림 다양해요.

  • 4. 그래도
    '22.8.26 1:05 PM (58.148.xxx.110)

    청바지는 좀 아닌듯해요
    그냥 어두운색 바지 입으세요

  • 5. ....
    '22.8.26 1:05 PM (180.69.xxx.152)

    새빨간 등산복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문상 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

  • 6. ...
    '22.8.26 1:06 PM (180.69.xxx.74)

    상관 안하지만
    나이드니 검정 바지 하난 마련해 둡니다

  • 7. 글쎄요
    '22.8.26 1:06 PM (211.200.xxx.116)

    상주 입장에서야 어떤 차림이든 감사하겠지만
    저라면 신경쓰여서 검정으로 갈아입고 갈것 같습니다

  • 8. ㅇㅇ
    '22.8.26 1:07 PM (180.228.xxx.136)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젊은 학생이면 몰라도 청바지는 좀 그렇네요. 가보시면 알거예요. 튀어도 너무 튀어요.

  • 9. ..
    '22.8.26 1:07 PM (61.78.xxx.56)

    밖에서 일보다 바로 가는 복장이면 OK
    근데 집에 있다가 굳이 저렇게 꺼내 입고 가지는 마셨으면...

  • 10. 예의
    '22.8.26 1:08 PM (125.190.xxx.212)

    아무리 그래도 청바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 11. ....
    '22.8.26 1:0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노출이 심하거나 원색만 아니면 괜찮아요(분홍 자켓 입고 온 후배가 있었는데, 집에 가서 옷 바꿔 입을 겨를도 없이 달려왔구나 싶어 고맙기만 했습니다. 그 후배는 다른 상주께 민망하다며 빈소엔 안 들어왔어요)
    단. 맨발은 피해주세요. 샌들 신고 갔다면 양말이나 스타킹 준비해서 입구에서 신고 들어가시면 돼요.

  • 12. 나왔는데
    '22.8.26 1:11 PM (203.247.xxx.210)

    알게 된 거면 할 수 없고

    집이면 다른 바지

  • 13. 청바지는 좀
    '22.8.26 1:13 PM (1.232.xxx.29)

    옷이 하나 뿐이라면 어디 빌려 입고라도 가는게.

  • 14. 입장 바꿔
    '22.8.26 1:13 PM (118.235.xxx.214)

    본인 가까운 가족 상에 지인이 청바지 입고 와도 괜찮으면 ok

  • 15. ㅇㅇ
    '22.8.26 1:14 PM (39.7.xxx.30)

    청바지 전 괜찮은데요

  • 16. ...
    '22.8.26 1:20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

    와주는 게 어딘데요
    청바지도 오케이

  • 17.
    '22.8.26 1:21 PM (221.143.xxx.13)

    찢어진 청바지만 아니라면
    청에 흰셔츠 깔끔한 복장입니다

  • 18. T
    '22.8.26 1:2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본인 가까운 가족 상에 지인이 청바지 입고 와도 괜찮으면 ok
    당연히 괜찮은것 아닌가요?
    급하게 오시는 분들은 집에가서 다시 갈아입을 시간도 없으실텐데..
    인사 드리러 와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문상객들 차림까지 신경쓰다니요.
    양말 정도만 근처 편의점서 사서 신고 들어가면 ok입니다.

  • 19. ......
    '22.8.26 1:22 PM (223.39.xxx.8) - 삭제된댓글

    예의도 없고 개념도 없고...

  • 20. 댓글들보니
    '22.8.26 1:23 PM (223.39.xxx.8)

    예의도 없고 개념도 없고...

  • 21. 저도요
    '22.8.26 1:24 PM (211.248.xxx.237)

    청바지 반팔티로 기자선배가 노트북 열고 일했어도 고마웠어요
    코로나 전이어서 공간이 넓어 가능하긴햇지만..

  • 22. ..
    '22.8.26 1:29 PM (39.7.xxx.248)

    코시국에 문상와주는것만 해도 고맙지 어디 기념사진찍을것도 아니고 옷차림갖고 트집잡는건 아주 못배운짓이죠
    평일에 퇴근하고 바로 오면 다 청바지입고 와요

  • 23. 밖에서 가는거면
    '22.8.26 1:29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뭘 입었어도 어쩔수 없는 거고
    와주시면 감사하죠.

    그런데 집에서 가시는 거면 이왕이면 까맣게.
    전 제 친구들에게 나 죽으면 예쁘게 입고 오라고 했어요.

  • 24. 그냥
    '22.8.26 1:29 PM (211.224.xxx.56)

    요란하지 않고 튀지만 않으면 됩니다

  • 25. ..
    '22.8.26 1:30 PM (1.11.xxx.59)

    밖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오는 거라면 몰라도 ㅜㅜ 상허ㅜㅇ이 이해가 되니깐요. 일반성인이 바지가 청바지하나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ㅜㅜ 일부러 상가집가는데 청바지 챙겨입으시는 거에요? 왜그러세요?

  • 26. 하하하
    '22.8.26 1:35 PM (117.110.xxx.203)

    댓글들 보니

    개념없는 여자들 많구나

    무슨

    문상에 청바지입니까

  • 27. ..
    '22.8.26 1:35 PM (1.11.xxx.59)

    예의는 없죠. 장례식 가려고 예의차린 복장은 아닌거고. 상주입장에서는 뭘입든 와주니 고마운거고 .

  • 28. ㅇㅇ
    '22.8.26 1:38 PM (187.190.xxx.255)

    검정자켓없어 짙은 곤색 자켓입고 간적 있는데, 저빼고 모두 검정색 입었더군요. 아주 평범한 집안입니다. 어찌보면 좀 가난한 집인데도 전부요. 검정 자켓 낡은거라도 입고 가세요.

  • 29.
    '22.8.26 1:38 PM (116.46.xxx.105)

    상주입장에서야 이해한다치지만 그래도 어디 상가집에 청바지가 뭐에요…
    기본 예의는 갖추고 살아야지…

  • 30. ...
    '22.8.26 1:44 PM (116.86.xxx.147)

    호상이면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요, 아니면 격식을 차리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 31. 쩝.
    '22.8.26 1:47 PM (210.94.xxx.89)

    청바지가 기본 복장인 직장도 있습니다. 일하다 가면 청바지 입고 가는 거지 청바지가 무슨 옷도 아닌가요? 문상 와 준게 감사한거지 남의 옷 차림 가지고 별..

  • 32. .....
    '22.8.26 1:53 PM (210.223.xxx.65)

    와주는 자체가 예의죠.

    괜찮아요.

    남의 문상복 갖고 뒷말하는 게 더 무례해요.
    물론 저는 차려 입고 가지만
    남의 옷으로 한 번도 판단내리진 않았아요.

  • 33. 급하게
    '22.8.26 1:53 PM (211.211.xxx.96)

    가는거면 그냥 가시고 집에서 가시는거면 굳이 청바지일 필요는 없죠!!!!
    단정하게 입고가세요

  • 34. ??
    '22.8.26 1:55 P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

    검은바지가 하나도 없어서 그러신거죠?
    장기적으로 보면 하나쯤은 마련해놓으시면 좋을듯요
    나날이 상가집 갈 일이 생길텐데..
    에잇세컨즈에같은데서 3만원이면 사요..

  • 35. 이걸
    '22.8.26 1: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아나요.
    그냥 조의금만 보내고 가지를 말던지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대학생도 청바지에 흰셔츠 입고온애는 없는데요.

  • 36. 이걸
    '22.8.26 1:5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아나요.
    그냥 조의금만 보내고 가지를 말던지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대학생도 청바지에 흰셔츠 입고온애는 없던데요.

  • 37. 초가을
    '22.8.26 1:58 PM (211.196.xxx.168)

    와주는 자체가 예의죠.

    괜찮아요.

    남의 문상복 갖고 뒷말하는 게 더 무례해요.
    물론 저는 차려 입고 가지만
    남의 옷으로 한 번도 판단내리진 않았아요 2222222

  • 38. 괜찮아요!!!
    '22.8.26 2:00 PM (121.137.xxx.231)

    저 장례 몇번 치러본 사람인데요
    솔직히 옷차림 잘 보이지도 않아요.
    반짝이 주렁주렁 달고 어디 파티장 가는 것 처럼 입고 오는 거 아니면
    눈에 띄지도 않습니다.
    청바지도 괜찮고요. (찢어진 청바지는 눈에 띄니 안돼고요)

    그외 색이 좀 들어갔어도 아무렇지 않아요

    와준것만 감사하죠
    옷차림 가지고 뒷말 할 사람들은 참 할일없다 싶어요

  • 39. 답답하네
    '22.8.26 2:02 PM (223.39.xxx.113)

    참 답답한 댓글 많네요.
    누가 문상복 갖고 뒷담화하고 판단하고 한단거에요.
    상주 입장이면 어떻게 와도 와주는게 감사하겠지만
    지금 원글님은 상주 입장이 아니잖아요.
    질문을 보니 상가집에 가는 입장이신것 같은데
    가는 입장에서 그러면 예의 없는것 맞죠.
    저 전에 출근했다가 갑자기 소식 듣고 간적있는데
    가기전에 백화점 들러서 까만옷 사입고 갔어요.
    그게 예의라는 겁니다.
    상주는 괜찮아도 아마 다른 사람들이 다 그럴거에요.
    나이도 있는 사람이상가집 오면서 복장이 저게 뭐냐

  • 40. 이걸
    '22.8.26 2:0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아나요.
    그냥 조의금만 보내고 가지를 말던지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대학생도 청바지에 흰셔츠 입고온애는 없던데.
    옷가지고 뒷말이 아니라 돌아가신분께 마지막 예의갖춰보내드리는 자리예요.
    결혼식이야 결손식이야 대충입고가서 축하만 하고 오면 되지만
    이런 자리에 튀는 옷차림으로 오는 사람은 정말 배운거 없어보여요.

  • 41. 이걸
    '22.8.26 2:0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아나요.
    그냥 조의금만 보내고 가지를 말던지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대학생도 청바지에 흰셔츠 입고온애는 없던데.
    옷가지고 뒷말이 아니라 돌아가신분께 마지막 예의갖춰보내드리는 자리예요.
    애들이면 몰라서 그런다쳐도 82올 정도면 사회경험도 어느정도 있고 나잇대도 있을텐데.
    결혼식이야 결혼식이야 대충입고가서 축하만 하고 오면 되지만
    이런 자리에 튀는 옷차림으로 오는 사람은 정말 배운거 없어보여요.

  • 42. 헐헐헐헐
    '22.8.26 2:19 PM (116.34.xxx.234)

    진짜 헐이네요.

    나 같으면 절연이요.
    와 대단하다 대단해.

  • 43. ..
    '22.8.26 2:24 PM (218.50.xxx.219)

    밖에서 일하다가 어쩔 수없이 급하게 오는 거라면 몰라도
    집에서 그렇게 입고 가는건 좀 그렇네요.
    하기야 상주는 일하다왔나 집에서 왔나 모르겠지만
    옷차림은 문상가는 내 마음가짐 아닐까요.

  • 44. 결혼식에
    '22.8.26 2:29 PM (125.177.xxx.70)

    잘차려입고가주는게 부조이듯 장례식도 그런거같아요
    등산갔다급하게 오신분도 있고 그러려니하지만
    그런거 아니면 점잖게하고가는게 좋죠

  • 45. 옷 가지고
    '22.8.26 3:14 PM (125.176.xxx.225)

    아무도 신경 안 써요.
    물론 예의있게 갖춰있으면 좋겠지만
    원색에 번쩍번쩍 눈에 띄는 의상 아니면 괜찮아요.
    울 시누는 자기엄마 장례식에도 빨간셔츠 입고와서 펑펑 울던데요.

  • 46. 상치뤄본
    '22.8.26 4:54 PM (218.48.xxx.98)

    사람들은 알죠
    옷차림 보다도 와주신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어요
    집에서 못갈아 입고 올 형편이니 그차림으로 왔겠지 그리 생각들거든요

  • 47. 저도 상주입장
    '22.8.26 4:57 PM (49.164.xxx.30)

    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죠..진짜옷차림 상관없어요

  • 48. 제목보고
    '22.8.26 5:29 PM (223.38.xxx.185)

    미쳤나봐. 가 육성으로 나오던데.

  • 49. @@
    '22.8.26 6:41 PM (222.104.xxx.4)

    상주였던 입장에서 문상오는 사람 복장까지 체크할 정신 없어요
    오신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고
    노출심한것만 아님 되요
    나이드신분들 알록달록 등산복 입고도 오던데요
    --;; 뭐 그리 복장이 신경 쓰일까나여
    그정도면 단정요 . 양말은 좀 신으시는게 좋은듯 하고요

  • 50. ....
    '22.8.26 7:09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장례식장에 가시면 검은 바지 빌려주니 입으세요~~~~~~

  • 51. 근본없는
    '22.8.27 8:19 AM (116.34.xxx.234)

    나라 사람답네 ㅋㅋ
    진짜 유럽이나 북미에서 이러면 사람 취급 못 받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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