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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 얘기 쉽게 하면 안된다는 거..부메랑.

..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22-08-26 08:08:50
삶을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은 ..
그 부모나 아이나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걱정하는 척하며 험담식으로 그리 수근수근대더니...

남의 자식에 대해 수근대던 교회 집사 그 분의 건강하던 자식한테 갑자기 간질이 나타났다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IP : 223.62.xxx.1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던
    '22.8.26 8:13 AM (223.62.xxx.62)

    성당이던 오래된 나이든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소문의 근원이에요. 모여서 기도 30분하고 2시간은 남얘기로 꽃피우죠.

  • 2. ...
    '22.8.26 8:15 AM (118.235.xxx.118)

    사람의 건강을 인과응보로 얘기하는건 좀...
    착하게 사는 사람도 아프고 다칠수 있어요
    전두환은
    건강하게 살다 죽었잖아요.

  • 3. 안타깝나요
    '22.8.26 8:22 AM (221.141.xxx.89) - 삭제된댓글

    자식 아픈건 가족말곤 누구한테도 알리지 말아야 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저도 지인 몇한테 말한걸 지금은 땅을치고 후회해요ㅠㅠ

  • 4. dlfjs
    '22.8.26 8:24 AM (180.69.xxx.74)

    자식아픈걸로 험담하는건 안되죠

  • 5. ...
    '22.8.26 8:25 AM (1.234.xxx.165)

    중보기도랍시고 다른 집 어려운 사정 떠드는 사람도 있죠

  • 6. 엄마 친구
    '22.8.26 8:4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그렇게 혼전임신 침튀기며 흉보더니
    모여대 나와 자랑스러하던 큰딸 혼전임신 하니까 입꾹.
    딸이 셋인데 왜그리 남의딸들 흉을 본건지...

  • 7. ..
    '22.8.26 8:44 AM (114.200.xxx.117)

    사람의 건강을 인과응보로 얘기하는건 좀...
    착하게 사는 사람도 아프고 다칠수 있어요
    2222222222222222222222

  • 8.
    '22.8.26 8:47 A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시누가 첫번째 결혼때 자기 시어머니가 새어머니라고 엄청 씨운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누가 떠 넘긴것도 아닌데 그렇게 결혼하더니만.아이낳고 금방 이혼.. 그리고 다시 재혼 했는데 가만보니 자기 본인도 자기 아이한테 새아버지 만든 상황이 되었더라고요. 그 전남편 상황을 겪고. 자기도 그 상황을 아이한테 만들어주고.. 참 세상 욕할게 못되는거 맞는거 같아요.. 아이 생각한다면 그냥 혼자 능력키워도 되지만.. 본인도 그 새어머니 욕할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 9. 노인이 오래 살면
    '22.8.26 8:51 AM (124.53.xxx.169)

    기를 다 빨아먹어 집안에 되는 일이 없다고 습관처럼 말 하시던분
    지금 당신이 흉보던 분 보다 13년째 더 살고 계시네요.

  • 10. 후천적 장애가
    '22.8.26 8:55 AM (211.206.xxx.180)

    얼마나 많은데...
    시각장애나 지체부자유는 후천적인 게 훨 많습니다.

  • 11. ㅋㅋㅋㅋ
    '22.8.26 8:59 AM (124.5.xxx.30)

    어이없네

  • 12. 결국
    '22.8.26 9:07 AM (112.155.xxx.85)

    여기 원글이나 댓글들도 다 남의 이야기 쉽게 하고 있네요

  • 13. 이글도
    '22.8.26 9:08 AM (175.223.xxx.173)

    그다지 ? ?

  • 14.
    '22.8.26 9:27 AM (61.74.xxx.175)

    남들한테 일어나는 일은 다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거고 심지어 뉴스에 나오는 일들도
    나나 주변에 일어나더라구요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뿐인지 모르는데 말 함부로 하면 안되죠
    그들에게도 각자 우리가 모르는 사정이 있었을테니까요

  • 15. 어떤 할매
    '22.8.26 9:31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자식 자랑 그렇게 하고 남의 자식은 온갖 험담하며 살더니 자식이 불구되어 버렸고, 보행보조기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며 저런거 끌 정도로 살거 뭐하러 사냐 하더니 곧 본인이 그거 끌게 생겼어요.
    입으로 구업 참 많이 지으심 영반....

  • 16. 어떤 할매
    '22.8.26 9:32 AM (219.249.xxx.181)

    자식 자랑 그렇게 하고 남의 자식은 온갖 험담하며 살더니 자식이 불구되어 버렸고, 보행보조기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며 저런거 끌 정도로 살거 뭐하러 사냐 하더니 곧 본인이 그거 끌게 생겼어요.
    입으로 구업 참 많이 지으신 양반...

  • 17. ...
    '22.8.26 10:27 AM (122.35.xxx.179)

    간질은 장애가 아니라
    고혈압처럼 관리해야하는 질병이죠
    완치도 가능하구요

    이 글 좀 불편해요

  • 18. 이 글이
    '22.8.26 10:34 AM (223.33.xxx.198)

    불편한 이유는 나도 그런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원래 진실을 마주하면 불편해요.

  • 19. ㆍㆍㆍ
    '22.8.26 10:54 AM (218.237.xxx.225)

    원글도 하나도 다를바 없어요. 남의 자식 아픈거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 20. ...
    '22.8.26 11:57 A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

    그분은 '험담식으로 수근수근'했다면서요.

    님은 그분의 불행을 아예 벌받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대놓고 험담하네요?
    님이 더 독한데요? 자식 아픈거 그런식으로 판단하다니....

  • 21. ...
    '22.8.26 11:59 A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

    그분은 '험담식으로 수근수근'했다면서요.

    님은 그분의 불행을 벌받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아예 대놓고 험담하네요?
    님이 더 독한데요? 자식 아픈거 그런식으로 판단하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에효 그말 한마디 덧붙이면 뭐 달라보일거 같아요?
    그 분이 부메랑 맞은거면 다음 부메랑 차례는 원글님이겠네요?

  • 22. ...
    '22.8.26 12:01 PM (106.101.xxx.112)

    그분은 '험담식으로 수근수근'했다면서요.

    님은 그분의 불행을 벌받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수근수근도 아니고 아예 대놓고 험담하네요?

    님이 더 독한데요? 자식 아픈거 그런식으로 판단하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에효 그말 한마디 덧붙이면 뭐 달라보일거 같아요?
    그 분이 부메랑 맞은거면 다음 부메랑 차례는 원글님이겠네요?

  • 23. 참나.
    '22.8.26 3:45 PM (122.36.xxx.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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