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낳은 자식들도 다 내팽개치고 사이비종교가 우선이고..
전에 무슨 할머니 자식들이 버려서 복도에서 생활한다는거보구..
자식들 참 악마같단생각했는데... (돈을 그렇게나받고)
근데.. 그거만큼이나 본인이 낳은자식 까지 다 버리는거보면..
자식이 부모버리나 부모가 자식버리나 똑같은 인간이다란 생각이드네요...
누가 누구 욕할것도 없이 .
사이비종교가 참 무섭네요...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2-08-24 23:21:41
IP : 180.230.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실
'22.8.24 11:32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사람이 힘들면 정신줄을 놓는거같아요.
우리애들은 엄마가 지들 없으면 못사는지알고 제가 지들을 정말 많이 사랑하는줄 아는데..저 힘들때 진짜 애들이 너무너무 짐스럽더라구요.ㅠㅠ
도망가고싶고 사라지고싶고..어떻게 죽을까 그 생각만하고 살았던적도 있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종교에 빠지는 성격은 아니라 이 악물고 버텨냈지만., 옆에서 내가 듣고싶어하는 말 해주면서 현실을 잊게 해주는 종교가 있었더라면(그러니 사이비겠지요) 거기에만 몰두할수도 있겠다싶어요.
사이비는 마약과 같은거라고 봅니다.
마약을 무슨수로 끊어요.
사이비도 현실도피하게 해주는 마약이지요 뭐.2. oo
'22.8.24 11:51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모든 중독은 일맥상통해요.
종교, 정치, 도박, 투기, 알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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