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있는 퍼펙트 케어라는 영화 보신분 계세요?
1. ㅋㅋ
'22.8.24 6:09 PM (182.216.xxx.211)그 여주 진짜 절로 쌍욕이 나오죠?
나를 찾아줘에서도 그런 과 여자였는데…-_-
결국 권선징악됩니다~2. ㅊ ㅊ
'22.8.24 6:11 PM (73.86.xxx.42)영화가 아니라 다큐
3. ᆢ
'22.8.24 6:12 PM (175.197.xxx.81)앞부분 조금 보다 말았어요
나도 늙으면 호구되겠다 싶어 우울
돋게 만드는 영화
다시 볼까말까 고민중여요4. 그 여주
'22.8.24 6:13 PM (112.170.xxx.6)아주 찰지게 캐릭터 제대로 살리더라구요.
ㅎㅎ
인상은 조신한데 캐릭터대로 인상이
굳어질까 우려스러울 정도
나를 찾아줘 으 ㅜ 오싹. 스릴러 진수5. 끝까지보세요
'22.8.24 6:17 PM (121.133.xxx.137)참고 보세요 ㅎㅎㅎ
6. 짜증
'22.8.24 6:18 PM (182.161.xxx.56)스포 싫어요
7. 저도
'22.8.24 6:31 PM (221.143.xxx.13)돈에 영혼을 판 신악마 등장이다 싶은 여주인공이었어요. 끝까지 보심 큰 위안이 될 겁니다~
8. ....
'22.8.24 6:35 PM (39.115.xxx.14)끝까지 보세요.
악착같이 끝까지 가는 여주(개인적으론 지적인 미모의 배우인데)9. 너무
'22.8.24 7:00 PM (122.254.xxx.91)재밌죠ㆍ 나를찾아줘의 여주잖아요
연기 더럽게 잘해요ㆍ극악한 역인데 찰떡10. 케어
'22.8.24 7:56 PM (61.98.xxx.135)끝까지 봣어요
음. 나쁜 역 맞는대요. 사회에서는 실제로 저런 것들이 득세하는 게 현실이잖아요
난쟁이. 왕좌의게임 이후 오랜만에 봣더니 반갑대요11. 와
'22.8.24 9:17 PM (183.98.xxx.141)저도 98%진행될때까지 불쾌하고, 얹힌거 같고
뒤로갈수록 답답했스요12. 자린
'22.8.24 10:54 PM (223.38.xxx.173)로자먼드 파이크..
007 피어스브로스넌 시절 본드걸로 처음 봤는데
갈수록 연력이 일춰월장하는 배우죠.
곱상한 외모(오만과 편견...에서 엘리자베스의 언니)인데
의외로 악역을 더 많이 한듯요.
퍼펙트 케어에서 얼굴살 엄청 뺀데다
헤어스타일과 화장. 연기력까지 합쳐서
진짜 주먹을 부르는 케릭터를 완성 . ..보는 내내 어떤 여자가 떠오름
멘탈과 배짱이 일명 '보통내기가 아닌느낌 '이요.
저런 인간은 원칙과 이성으로 접근해서는 안될거같고
영화에서 처럼 깨끗한 한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 내용이 현재와 미래에 너무나도 현실감 있어서 더 소름돋았고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