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싼 복숭아 딱딱이 사왔더니

조회수 : 9,416
작성일 : 2022-08-22 23:09:02
가족들이 먹어보더니

복숭아향 나는 무 같다네요

엥 저도 한입 먹어보니

진짜 그러네요


비싼건데 ㅠㅠ

복숭아향 조금 납니다
IP : 211.36.xxx.12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22 11:10 PM (112.150.xxx.220)

    저도요.
    오늘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딱복 완전 망했어요.

  • 2. 헐 딱복
    '22.8.22 11:10 PM (61.254.xxx.88)

    얼마정도에요?!?!
    저 밑에 딱복엄만데
    낼 사러가야될거같은데..

    저희집 딱복은 진짜 향도 깊고 달큰해요.

  • 3. 저두요..
    '22.8.22 11:11 PM (112.155.xxx.248)

    딱복...3박스 실패하고 더 안사기로...
    어그제 코스트코에서 산 물복도 맛없네요.
    갈수록 맛있는 과일 먹기가 힘드네요

  • 4. 후숙
    '22.8.22 11:12 PM (203.100.xxx.203) - 삭제된댓글

    냉장고 넣지 마시고 좀 서늘한 곳에 2~3일 뒀다 드세요
    근데 올해 딱복이 운이 없는 건지 작년보다 맛이 덜해요
    후숙하며 단맛이 들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

  • 5. 딱복
    '22.8.22 11:12 PM (175.223.xxx.16)

    맛난 시기 끝났다던데요. 저번주 목요일날 사러 갔더니 주인이 그러더라고요. 이제 딱복 맛없다고

  • 6. 밑에딱복녀
    '22.8.22 11:13 PM (61.254.xxx.88)

    안돼~~~~~~~ㅜㅜㅜ

  • 7. ...
    '22.8.22 11:14 PM (58.234.xxx.222)

    2주전 코스트코에서 산 딱복이 딱 복숭아향 입은 무 같았어요

  • 8. ..
    '22.8.22 11:16 PM (211.214.xxx.61)

    저도 아삭복숭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제 아삭복숭아는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ㅜㅜ

    끝났어요 올해는

    흑흑흑

  • 9. ...
    '22.8.22 11:19 PM (211.36.xxx.163)

    아깝네요. 설탕 좀 넣고 복숭아조림해 드세요.

  • 10. ..
    '22.8.22 11:21 PM (116.121.xxx.209)

    딱복. 끝물
    끝물은 맛 없어요.
    이천 살아요. 로컬마켓 갓 따온 황도 조생 신품종 아름황도
    넘 맛있어요. 12과 3만원..20프로 할인해서 24000원에 사왔어요.

  • 11. ..
    '22.8.22 11:23 PM (221.140.xxx.46)

    며칠 후숙 해보셔요.
    저도 지난주 비싼 딱복 이틀정도 후숙하라는거 성질급해 바로 먹었더니 무 맛 냉장고 들락거리니 맛이 더 떨어지더라구요.
    뒤늦게 몇개 베란다에 며칠을 두었는데 기대없이 먹었더니 완전 맛있었어요.
    이 맛있는걸 아깝게 무 맛으로 다 먹어버렸네요.

  • 12. ㅎㅎ
    '22.8.22 11:24 PM (124.49.xxx.188)

    울아들도 복숭아무국 끓여도되겟다더니..유행어같아요

  • 13.
    '22.8.22 11:28 PM (211.36.xxx.123)

    한개 먹어봐도 무맛이길래

    다른거 또 하나 깎았더니 역시나

    복숭아향 살짝 나는 무

    먹다보면 이게 복숭아인가 무인가 헷갈리네요 깎아논거 가족들이 안먹어서.
    혼자 다 먹었더니 배는 부르네요 ㅎㅎ

  • 14. 으싸쌰
    '22.8.22 11:29 PM (218.55.xxx.109)

    제가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 온 건 맛있던데
    혹시 약간 후숙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많이 빨간 걸 사왔어요

  • 15. 저도요
    '22.8.22 11:38 PM (211.110.xxx.60)

    한개5천원짜리 엄청크고 이쁜 딱딱이 사왔는데..모양만 무지이쁘고 무수준만 간신히 넘겼어요.

    저는 걍 굳건히 먹으려고요 ㅠ

  • 16. 쓸개코
    '22.8.22 11:42 PM (119.193.xxx.191)

    올해 딱딱이 딱한번 먹었어요. 그것도 맹맛..ㅜ
    다 들어가기전에 맛난 딱딱이 먹어야하는데..;

  • 17. 트레
    '22.8.22 11:44 PM (210.179.xxx.245)

    황도 3킬로 7개 들은 실한거 사왔는데 진짜 복숭아향이 아주 조금 나는 무 같았어요 진짜 표현 딱이네요 ㅋ
    물컹한 무를 먹고있는 느낌.
    다음주를 기대했는데 끝인가요 ㅠ

  • 18. 며칠
    '22.8.22 11:45 PM (182.219.xxx.35)

    뒀다가 물렁해지면 맛있지 않나요?저는 그렇게해서 먹어요.

  • 19.
    '22.8.22 11:59 PM (122.36.xxx.203)

    온가족이 복숭아 좋아해요
    특히 딱복을..
    대형마트 이마트 저마트 농협에 온라인까지
    골고루 사먹어봤는데

    올해 유난히 맛이 없다는게 결론입니다.
    겉모양은 엄청 맛있어 보인다는게 함정

  • 20. ...,
    '22.8.23 12:19 AM (221.157.xxx.127)

    복숭아 청 만드세요

  • 21. 소고기
    '22.8.23 12:21 AM (123.215.xxx.214)

    소고기딱복국 끓여먹어아하나요.
    딱복생채도 향긋하고 맛날 듯 하네요

  • 22. jijiji
    '22.8.23 12:28 AM (58.230.xxx.177)

    며칠전에 11번가에서농협 라이브할때 산 딱복.색은 덜익은거같이 연두빛인데 이틀 뒀다먹으니 달큰하고 향좋네요

  • 23. ...
    '22.8.23 12:30 AM (49.161.xxx.218)

    저는 그렇게 맛없는 복숭아 2박스를
    선물받았는데
    양이많아서 냉장고에 두고
    먹다말다하다가
    일주일후에 먹으니 맛있던대요
    살짝 물렁거리면서 맛이 들었더라구요

  • 24. 올해
    '22.8.23 12:44 AM (124.111.xxx.108)

    과일마다 실패했네요. 샤인 머스캣도 실패라. 정말 속상해요.

  • 25. 우리집
    '22.8.23 12:47 AM (183.101.xxx.231) - 삭제된댓글

    우리집 복숭아 농사 짓습니다.
    딱딱이 복숭아는 일찍 출하가 되어요.
    7월말에 사드시고
    밍밍하시다면 숙성하셔서 드시면 정말 달았어요.
    올해 복숭아 출하시기에 비가 많이 와서 ㅜㅜ
    싱거웠어요.


    그렇지만 숙성해서 먹으니 새삼 새콤달콤하더라고요.
    딱딱이 재질은 좀 물렁해졌지만
    지금은 무른 복숭아가 제철이고
    황도로 드세요.

  • 26.
    '22.8.23 1:07 AM (119.70.xxx.90)

    얼마전 트더딱복 세일할때 망하고
    올해 복숭아는 바이바이했어요
    지난주 원황배는 성공요
    이젠 포도로 갈아탔어요ㅋ

  • 27. ,,,,
    '22.8.23 2:00 AM (211.173.xxx.44)

    지역마다 차이가 있나봐요
    저 복숭아산지에 사는데 딱복 다 성공했어요
    어제 엄마집 가면서 산 복숭아도 넘 달고 맛있어서
    제가 두개나 먹고 왔어요
    캠벨 좋아하는데 향은 좋은데 아직 달지는 않네요

  • 28. 딱딱이
    '22.8.23 2:40 A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후숙시켜보세요
    동료가 안동사는 부모님이
    농사 지었다고
    바로 따온 엄청 큰 사이즈 줬는데 맛이 덜해
    며칠 상온에 나뒀더니 맛있어졌어요

  • 29. ///
    '22.8.23 3:59 AM (188.149.xxx.254)

    며칠 상온보관해서 후숙 시켜보시고, 그래도 맘에 안들면 잘게 잘라서 설탕에 재워서 이틀정도 상온에 둬서 설탕 녹인뒤에 김냉이나 냉장고에 보관해보셈.
    아주아주 맛나고 시원한 청이 될거에요.

    시고 맛없고 물도없는 자두를 설탕청해서 두니깐 글쎄 그렇게나 그윽한 향이나는 물이 뙇.
    향과 색깔이 뚜렷한 시럽이 되어서는 시원한 물에 타마시는 그 맛이 어찌나 좋던지.

  • 30.
    '22.8.23 5:00 AM (61.80.xxx.232)

    저도 사온복숭아가 맛이없네요

  • 31. 이틀 후숙
    '22.8.23 6:24 AM (122.254.xxx.55)

    딱복 밍밍한거 상온에 내놓으니 단맛이 많이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25 레이디두아 여주 신혜선역에 한소희가 .. 13:43:01 65
1795924 2주 있으면 아이가 기숙사 갑니다 2 .... 13:39:22 122
1795923 단호박 00 13:39:05 40
1795922 좌식 바퀴의자 추천해주세요 토마토 13:37:44 26
1795921 만두를 만들어 보았어요 1 오늘은 13:37:39 92
1795920 우리 가족 ㄴㄴ 13:34:41 87
1795919 지금 파이브가이즈인데 2 비싸네요 13:32:17 273
1795918 직장 다니는 아이들도 주시나요? 1 세뱃돈 13:28:51 251
1795917 조인성으로 살면 어떤 느낌일까요? 2 므찌다 13:27:50 227
1795916 냉장고문 손자국 없애는 방법 알려주세요 1 청소 13:20:05 295
1795915 부산 국제시장 가성비 좋은 맛집? 3 맛집 13:14:28 195
1795914 14년 된 세탁기 고장 4 루루 13:14:12 184
1795913 남중생 청바지어떤것 입히세요? 1 13:12:06 118
1795912 부동산에 저당 잡힌 미래…저출생·저성장 부르는 자산 양극화 2 ... 13:11:54 224
1795911 잡채할때 시금치 삶지 않고 볶으면 안되나요? 3 ? 13:09:01 442
1795910 반포, 사당, 내방쪽에서 대일외고 가신 분 계신가요? 1 ... 13:04:39 198
1795909 주진우,부산시장 출마 유력 5 군대나가라 13:01:48 557
1795908 응답하라 시리즈 중에 응팔이 제일 재밌는 듯요 4 정봉이 13:01:06 379
1795907 엄청 큰 우럭을 옆집에서 주셨는데요 4 .... 12:57:21 672
1795906 아이들이 명절에 조부모님께 용돈 드리나요? 12 질문 12:57:19 573
1795905 고려대 다문화 전형신설 최저도 없어 9 12:54:39 688
1795904 무슨 과일 좋아하세요 20 12:49:13 657
1795903 이재명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기용” 16 ㅇㅇ 12:41:14 833
1795902 이번 동계올림픽 jtbc 수상한 것 같아요 18 ㅇㅇ 12:39:34 1,478
1795901 어르신들 편의점 알바 5 .. 12:37:16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