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의 본인 말을 잘 따르는 후배 무리를 이끄는데 약간 뭔가 본인에 뜻에 안 맞는 행동을 하면 따를 시킵니다.
작년 말에는 어떤 선배 언니를 소외시키더니 몇달이 지난 지금 그 언니를 통해 얻을 게 있는지 엄청 친하게 말시키고 가까이 지내고 있구요.
그 기간동안은 점심은 저랑 먹었는데 이제는 제가 약간 불편한 게 있는지 저를 약간 소외시킵니다. 저를 가까이 둘때는 저한테 승진시켜주겠다 뭐 이런 얘기하면서 사람 마음을 혹하게 하더니 이제는 그 선배 언니한테 임원시켜주겠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사람한테 실망도 하고.. 전에는 힘이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니 잘보이고 싶기도 했는데 이제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이사람 저사람에게 본인한테 힘든 일 있음 와라.. 내가 챙겨주겠다.. 뭐 이런 얘기 술자리에서 하고 이 상사에 대해 참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쓸모가 없지만 나중에 또 제가 필요할 때 이용하겠죠.. 직급이 높고 실세라 거부도 못하고 직장생활 쉽지 않습니다
직장 상사가 여왕벌입니다.
ㅇㅇ 조회수 : 3,673
작성일 : 2022-08-22 23:05:20
IP : 223.62.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22 11:18 PM (58.230.xxx.134)힘내세요 힘드시겠어요 ㅠㅠ
2. 인간관계
'22.8.22 11:21 PM (211.54.xxx.183)토닥토닥....
힘드시겠어요.
근데 남초도 똑같아요. 남초는 아예 줄 세워서 따 시킵니다.3. ......
'22.8.22 11:30 PM (116.238.xxx.216)여왕벌 특징이 상대가 자기가 따 당하고 있다는걸 알게 하는거죠.
아주 잔인한건데 본인은 그걸 즐기고 이용하죠.
피해야할 부류인데 직장 상사라니 많이 힘들겠어요. ㅠㅠ4. ㅇㅇ
'22.8.23 3:20 AM (116.46.xxx.105)어디에나 다 있더라고요
타산지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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