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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간단한 수술로 병원에 입원해계신데요

ㅇㅇ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2-08-22 12:48:25
2박3일 입원하실듯해요
오늘 입원하셨구요
어머니가 곁에서 간병하실텐데
두분다 70대이셔서 걱정이에요
코로나로 면회는 금지인데
로비에서라도 잠깐 어머니라도 뵈려고 하는데요
뭘 좀 사가는게 나을까요?
병원비는 제카드 등록해서 자동결제되도록 해놨어요
IP : 61.101.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22 12:49 PM (27.167.xxx.227)

    도시락이나 식사거리요

  • 2. 정확하게는
    '22.8.22 1:03 PM (121.155.xxx.30)

    어머니랑 통화하시는게 좋을꺼같네요
    뭐가 필요한지 드시고싶은게 있는지 우린
    모르지요

  • 3. ..
    '22.8.22 1:27 PM (116.121.xxx.209)

    간단한 시술이래도 수술전 금식이실텐데..어머니는 아버지 눈치 보여서 끼니 잘 못 드실텐데..어머니 드실 만한 걸 사다 드리세요. 보호자 어르신들, 끼니 거르지 말고 식사 하시라 해도 혼자 지하 푸드코트 내려 가셔서 잘 안드시잖아요.
    어머니께 연락하셔서 필요한거 물어 보세요.

  • 4. 아니
    '22.8.22 1:33 PM (71.212.xxx.186)

    남도 아니고 엄빠인데
    왜 여기다 물어봐요?
    엄마 전화번호 모르신가??

  • 5. ㅇㅇ
    '22.8.22 1:39 PM (61.101.xxx.136)

    엄마는 일하느라 바쁜데 왜 오냐고 절대 오지마라고 난리이신데..뭐사갈까 물으면 대답하실리가 없어서 여기 물어본거에요. 71.212 처럼 댓글 다시는 분들 참 인생이 피곤하신가 봅니다.

  • 6. 2박에
    '22.8.22 2:14 PM (14.32.xxx.215)

    짐늘리지 마시고 병원식 같이 신청해서 드시게 하세요
    집으로 맛있는거 해가세요

  • 7. 가을볕
    '22.8.22 4:47 PM (175.223.xxx.150)

    저희 엄마가 입맛도 없고 번거롭고 간호사 수시로 들락거리고 자리비우기 어렵다고 병원 간병인 식사 신청해서 드셨어요
    짧으니 나오시면 보양식 사다 나르세요~

  • 8. 간병사
    '22.8.22 4:58 PM (223.39.xxx.121)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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